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야구를 너무 몰라요

구름 조회수 : 1,513
작성일 : 2025-10-24 19:04:30

데이트때도 야구에 관심이 많으면 댓놔가 되고,직장동료들도  좋아하니   대화거리가 생길텐데

생기초도 몰라요.

 

유투브로 기초를 봐볼까요?

40대에요.

IP : 223.39.xxx.73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구름
    '25.10.24 7:05 PM (223.39.xxx.73)

    스카이박스도 초대되서 가보고 했는데
    별흥미를 못느끼겠어요.
    잘몰라서요

  • 2. ㅇㅇ
    '25.10.24 7:08 PM (175.121.xxx.86)

    지금 한화와 삼성 플레이 오프 즉 코리안 시리즈 앞선 경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냥 보시면 룰은 자연히 깨닫게 될거예요

  • 3.
    '25.10.24 7:10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응원팀이나 선수를 정하시고
    그팀경기나 선수나오는 경기를 보세요
    몇경기 중계보다보면 룰을 알게되요
    잘생긴 선수한명 정하세요
    추천하자면
    원태인
    문동주
    ㅋㅋ

  • 4. 구름
    '25.10.24 7:10 PM (223.39.xxx.73)

    지금 야구보고있긴해요ㅎㅎ

  • 5.
    '25.10.24 7:1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이번기회에 최애팀 한화로 하세요
    폰세 멋있잖아요

  • 6. 구름
    '25.10.24 7:13 PM (223.39.xxx.73)

    폰세 처음봤어요ㅋㅋㅋ

  • 7. ...
    '25.10.24 7:34 PM (114.203.xxx.229)

    몇 번 보면 룰 알게 되고
    그러다보면 재미가 붙더라구요.
    즐겨보세요

  • 8. 기본
    '25.10.24 7:38 PM (210.96.xxx.10)

    기본 룰만 살짝 공부하고 보세요
    훨씬 재밌을거예요

  • 9. 나무木
    '25.10.24 7:38 PM (14.32.xxx.34) - 삭제된댓글

    응원팀이 있어야
    재미 있어져요

    알면 사랑하고
    사랑하면 보이나니

  • 10. 나무木
    '25.10.24 7:40 PM (14.32.xxx.34)

    응원팀이 있어야
    재미 있어져요

    알면 사랑하고
    사랑하면 보이나니

    제 최애 선수는
    LG 홍창기 와 신민재
    신민재 그 작은 키로 저기까지 오려면 얼마나 힘들었을까 합니다.

  • 11. 저도
    '25.10.24 8:55 PM (122.36.xxx.85)

    몰랐는데, 애들이랑 같이 보면서 응원하면서, 그렇게 물어보고 알게 돼더라구요.

  • 12. ㅁㅁ
    '25.10.25 8:35 AM (106.102.xxx.20)

    전 야구 너무 싫어요
    야구 좋아하는 남편 보고 있으면 좀 힘들어요
    야구를 보며 즐거워하면 괜찮은데 보면서 계속 욕을 하고 화를 내는지 몰라요
    야구는 일주일에 하루 빼고 계속 해요
    거의 매일 하죠
    그걸 하루 4시간씩 보고 있으니 하...

  • 13. ..
    '25.10.25 9:28 A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한화 응원하지만 폰세는 너무 싫음요ㅡㅋㅋ
    이닝끝내고 오버웃음이 전 긁히더라고요ㅡㅋㅋ꼴보기싫고 오바육바 넘 심함.
    근데 문동주는 포효할땨 귀엽. ㅡㅋㅋ

  • 14. ..
    '25.10.25 9:29 AM (58.122.xxx.134) - 삭제된댓글

    ㅁㅁ님... 네가 야구보면서 그래요ㅡㅠㅠ
    근데 야구 같이 즐기는 남편도 저의 그런모습에 보기싫다고 짜증냅니다. ㅋ
    자기도 그러면서. ㅋㅋㅋㅋ
    암튼 야국를 좋아하는 사람도 상대방이 그러면 보기싫은데.. 님은 오죽하겠나 싶어요. ㅠㅠㅠㅠ

  • 15. ..
    '25.10.25 9:31 AM (58.122.xxx.134)

    ㅁㅁ님... 제가 야구보면서 그래요ㅡㅠㅠ
    근데 야구 같이 즐기는 남편도 저의 그런모습에 보기싫다고 짜증냅니다. ㅋ
    자기도 그러면서. ㅋㅋㅋㅋ
    암튼 야국를 좋아하는 사람도 상대방이 그러면 보기싫은데.. 님은 오죽하겠나 싶어요. ㅠㅠㅠㅠ

    한화세컨팀인데 지금 열응중.
    한화 응원하지만 폰세는 너무 싫음요ㅡ
    이닝끝내고 오버웃음이 전 긁히더라고요ㅡㅋㅋ꼴보기싫고 오바육바 넘 심함.
    근데 문동주는 포효할땨 귀엽. ㅡㅋㅋ

  • 16. ..
    '25.10.25 7:57 PM (14.35.xxx.185)

    https://www.youtube.com/watch?v=vLJGO4nE56I

    정승제샘이 5분으로 설명해주셨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145 무서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 1 .... 2025/12/08 1,200
1773144 디스패치가 8년동안 조배우를 추적했다네요 83 솔방울 2025/12/08 28,006
1773143 주식 성공하신 분들 주식 공부가 재밌나요? 15 o o 2025/12/08 2,864
1773142 엄마도 뛰어든 박나래 사태 …2000만원 송금의 전말 5 ... 2025/12/08 4,825
1773141 김현지 16 2025/12/08 2,119
1773140 안성시 오피스텔 헤이갈릭 2025/12/08 488
1773139 박은정 "내란전담재판부, 위헌 소지 없애야...재판정지.. 3 ㅇㅇ 2025/12/08 1,272
1773138 아이폰 무선이어폰 케이스만 있어요. 1 .. 2025/12/08 425
1773137 엠도게인 치조골 재생술? 2 . . 2025/12/08 634
1773136 주식 다 팔았더니 허전해요 ㅠ 9 주식 2025/12/08 3,908
1773135 지금 시대가 문명의 정점 같아요. 13 바벨탑 2025/12/08 2,377
1773134 예산15만원 크리스마스선물 60대 3 맹랑 2025/12/08 916
1773133 상속 엄마 기초연금 환급통지서 날라와서 18 2025/12/08 3,543
1773132 우울증 3 잘될거야 2025/12/08 1,244
1773131 [끌올]성폭행 대량살인 장물과거..국힘당을 해체하라 16 .,.,.... 2025/12/08 1,593
1773130 푸록틴, 아토목신캡슐 드시는분 계신가요? 1 ddd 2025/12/08 467
1773129 자궁적출 수술하신 분-자궁경부제거 시의 성관계가 어떤가요 9 her 2025/12/08 2,393
1773128 80대 후반 연세에 계단 오르기 6 ㄷㄷ 2025/12/08 1,890
1773127 역대급 정치꾼 조희대 5 정치꾼 2025/12/08 737
1773126 조선일보 발악은 어디까지 갈까 5 2025/12/08 802
1773125 '주사이모'논란 확산,정부"필요시 행정조사 검토&quo.. 7 ... 2025/12/08 1,837
1773124 유니클로세일이 뭐길래.. 8 sㅁㅁ 2025/12/08 4,711
1773123 남자들은 코가 커야 인복도 많고 11 123 2025/12/08 2,488
1773122 수능끝나고 고3 아들 쿠팡 야간(6시~1시) 알바 한다는데 22 알바 2025/12/08 2,636
1773121 자백의대가 볼 만 합니다 16 ㅎㅎㅎ 2025/12/08 3,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