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남편 인맥이 메이저의대 교수 개원의들이
많아서 많은 경우를 보는데
의사 치과의사 남자가 이혼한 경우는
처가가 엄청 재력가
전처가 똑같은 직업
아니면 전처가 너무 싫어서 전재산 다 주고
남자가 몸만 나온경우였고
남자가 상간남 소송을 당했던
환자로 온 여자랑 바람을 피웠건
여자 영업사원이랑 기러기하는동안
살림을 차렸건
남편 차에 여자들이 흘린 립스틱이
굴러다니든
상습 안마방 중독자 남자건
절대 이혼 안하던데요.
밖으로 잉꼬부부 행세 다하고.
제 남편 인맥이 메이저의대 교수 개원의들이
많아서 많은 경우를 보는데
의사 치과의사 남자가 이혼한 경우는
처가가 엄청 재력가
전처가 똑같은 직업
아니면 전처가 너무 싫어서 전재산 다 주고
남자가 몸만 나온경우였고
남자가 상간남 소송을 당했던
환자로 온 여자랑 바람을 피웠건
여자 영업사원이랑 기러기하는동안
살림을 차렸건
남편 차에 여자들이 흘린 립스틱이
굴러다니든
상습 안마방 중독자 남자건
절대 이혼 안하던데요.
밖으로 잉꼬부부 행세 다하고.
그럴 수도 있죠 인생긴데 혼인 서약 안 지킨 놈이 벌어온 돈이라도 쓰고 살겠다는 거죠
전 미혼인데도 그렇게 이혼안하는 기혼녀들 이해가 가는데요.. 제가 그입장이라고 해도 이혼안하겠네요... 남편 돈 잘버는데 뭐하러 이혼해요 걍 그돈 쓰면서 살죠... 이혼해봤자재산 위자료 제대로 챙겨먹는거 아니고서야 개고생할텐데 뭐하러 하겠어요 넘 당연한거 아닌가요
여자 본인이 너무 잘났거나 친정유산 엄청 많이 받을거 많아서 그냥 내가 뭐하러 이런꼴 까지 보고 살아야 되나 하는거 아니고서야.. 이혼안하는 여자들도 이해가 가는데요
이용하고 살기라도 해야죠. 애정 없으면 살기 편해요.
Atm 두고 사는거죠.
늙어서 몇푼 못받고 급 하향하느니 남편을
atm 기계로 쓰는게 나을때도 있다고 봅니다. 전문직 여자는 이혼해도 별 타격 없구요.
친정 잘 살거나 자기 직업 있으면 더러 이혼도 해요. 남자는 재혼해서 애낳고 그게 또 소문이 나더군요. 인맥이 겹치잖아요.
연애, 결혼 당시부터 알던 여자 지인들, 그 지인의 남편들(같은 영역 의사)은 대체로는 이혼 잘 했다는 분위기죠. 바람피고 재혼한 남자에 대한 평가는 그 영역에서도 별로 안좋아요.
남자가 돈 잘벌어도 상간녀하고 살겠다고
나가서 상간녀와 동거하며 생활비도 안 주면 이혼합니다.
재벌가 누구
제 친구는 남편이 월 수천씩 버니까
남편 폰에 회사 경리랑 성관계 영상 보고도 살더라구요.
누구 좋으라고 이혼 하냐며..
얼마나 영악한 존재인데요
당연하죠 손해보는 장사는 절대 안해요
애들을 인질 삼아서라도 뜯어먹죠
누릴수 있을때까지 누리고 다 벗겨 먹을때까지 벗겨 먹고난후에 껍데기만 남으면 그때는 버려요
여자가 유책이면 바로 당하고
뭘 이혼 안해요. 이혼하던데요.
남편이 돈 잘 버는게 아니라 여자가 경제력이 있으면 아무리
남자들이 돈 잘벌어도 이혼하더라고요.
원글님 그 이혼 못하는 아내들 전업 아닌가요?
제 주위에는 회사 이사들 사장들 의사들보다 훨씬 돈 많이 벌어도
아내들이 교수이거나 의사이거나 심지어 교사만 되어도
바람 피니 바로 이혼해버리더라고요
전업들이 어쩔 수 없이 이혼 못하는 거죠. 안하는게 아니라....
남자월수입 천만원이상이면 이혼률이 제로에 수렴한다고.
바람펴서 이혼하는게 아니고 남자가 돈없어지면 이혼률 급증이라고 했어요.
대부분 남자가 돈이 많으면 바람을 피던 밖에서 애를 데려오든
이혼안해요. 여자들은 돈과 경제력이 최우선이에요
돈많이 갖다주면 그나마 치료가 되는거죠
누구좋으라고 이혼해주나요
라는말.. 여기에도 해당될 듯
하 무슨 기생충 같네 이혼 못하는 기생충
전업주부인지 아닌지과 전혀 상관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어 있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어도 그냥 같이 사는 경우도 많아요
홀로 선다는 건 돈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생충 아니죠
본인 서약을 했고 그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났으면 남편 놈이 나가서 헛짓거리를 하고 다녔어도 내 아이들을 그래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혼보다는 결혼 유지가 낫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뿐
전업주부인지 아닌지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냥 자기에게 이익이 되는 방향으로 선택하게 되어 있죠
경제적으로 자립할 수 있어도 그냥 같이 사는 경우도 많아요
홀로 선다는 건 돈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기생충 아니죠
혼인 서약을 했고 그 사이에서 아이들이 태어났으면 남편 놈이 나가서 헛짓거리를 하고 다녔어도 내 아이들을 그래도 안전하고 편안하게 길러낼 수 있는 환경이라면 이혼보다는 결혼 유지가 낫기 때문에 선택하는 것뿐
그런 여자의 선택을 기생충이라고 한다면
혼인서약하고 애들을 낳아 놓고 나가서 바람 피우는 남자는 뭐라고 부르는게 좋을까요?
이용하고 살기라도 해야죠.
애정 없으면 살기 편해요.22222222
남편에게 애정 식은 후부터 사는 게 편하긴 했음.
누군가에게 애정없이 얻을 것만 보는 것...
공무원이 수입이 안정적이지 많은건 아닌데..
부부 공무원인데 와이프 바람으로도 이혼 안하고 살던데요.
본인도 바람 피면서. 그런 사람 둘이나 봤어요.
단순 돈 때문 만으로 이혼 안하는건 아닐거에요.
저희 엄마 친구분.
의사남편이 난봉꾼이라
젊을 땐 바람피느라 집에 제대로 들어오지도 않았고
방에다 오줌 싸는 미친놈인데
40년 동안 징징거리고 전화하지만 이혼 절대 안 해요.
울고 불고 하다가, 다음날 전화해서
‘그런데 우리 저번에 건물 올린 거 말이야…’
하면서 자랑하고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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