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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금(or 다이아)반지 끼시는 분들.. 하루종일 끼세요?

ㅇㅇㅇ 조회수 : 3,578
작성일 : 2025-10-24 18:13:04

반지 끼면 손씻을때마다 꼈다뺐다 해서 자꾸 잃어버렸거든요..

반지 낀채로 계속 손씻으면 반지 변색되구 광채사라질까봐 넘 신경쓰이는데..

다른분들은 어떠세요?

 

 집에서야...빼고 있어도,.. 밖에서는 

 반지낀채로 손씻고 핸드크림 바르고 다해도 될까요?

 

 

IP : 58.141.xxx.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0.24 6:14 PM (175.121.xxx.86)

    일상 생활 할려고 고가 반지 시계 사는 사람 있을까요?

  • 2. ...
    '25.10.24 6:17 PM (220.75.xxx.108) - 삭제된댓글

    외부에서는 절대 안 빼지만 집에 오면 빼서 보석함에 둬요.
    그거 끼고는 저는 답답해서...

  • 3. ㅇㅇ
    '25.10.24 6:18 PM (61.43.xxx.178)

    전 그래서 매일 끼고 일상생활 할수 있는
    거슬리지 않고 편안한 가격대로 해요
    모셔두거나 껐다꼈다 하느라 자주 잃어버릴거 같은건
    아예 안사요

  • 4. ....
    '25.10.24 6:27 PM (39.7.xxx.193)

    2캐럿 다이아 그냥 끼고 안 빼요.
    2,3년마다 구입처에 가서 폴리싱해요.

  • 5. 미쿡
    '25.10.24 6:35 PM (118.235.xxx.115)

    아줌마들처럼 끼고 다 해요.

  • 6. 낙동강
    '25.10.24 6:37 PM (175.211.xxx.92)

    대학 입학떼 할머니가 누런 금반지 한돈 짜리를 주시면서 비상금이라고 생각하고 끼라고…
    현금 없이 늦은 시간에 택시를 타거나 급한 상황에서 빼라고…

    올해 50인데 여태 뺀 적이 없어요.

    작년 생일에 금 사러 갔다가 거기 사장님이 얘길 들으시더니 30년 가까이 뺀 적이 없으니 얼마나 닳았을지 한번 무게 달아준다고..
    50만원이 안될땐데 3천원어치 정도 닳았더라고요.

    그냥 순금 반지는 매일 껴도 괜찮은 걸로…

  • 7. 저는
    '25.10.24 6:44 PM (1.235.xxx.154)

    외출할 땐 꼭 낍니다
    그런데 집에 오면 빼두고 손씻고 집안일해요
    밖에선 손씻을때도 안빼요

  • 8. 대이아
    '25.10.24 6:46 PM (221.151.xxx.175)

    1.8 캐럿짜리 24시간 끼고 있어요
    얼마전 니트 사러 갔는데 옷 망가뜨릴까봐 빼놓고 옷 입어보다 그만 매장에 반지를 놓고 나왔지 뭐에요 ... 다행히 황급히 돌아가서 찾았는데 반지는 특히 밖에서는 절대로 빼면 안되겠더라구요. 그러다 잃어버린 사람들 많다고 하더라구요 ㅠ

  • 9. ㅇㅇㅇ
    '25.10.24 6:48 PM (58.141.xxx.91)

    댓글님들 글보고 이젠.. 밖에서 않빼기루 했어요..
    덕분에 마음의 평화를...ㅎㅎ

    감사합니다.

  • 10. ...
    '25.10.24 6:48 PM (211.234.xxx.12)

    2캐럿다이아 한동안 항상 꼈구요
    요즘 반클 다이아반지,팔찌 그냥 항상 껴요..
    악세사리 좋아하는편이라 크게 불편한거 모르겠어요.

  • 11.
    '25.10.24 7:05 PM (59.30.xxx.66)

    비싼 것은 안껴요
    이어폰을 자주 착용하다 보니 귀걸이도 잃어버리고선 안해요
    잃어버려도 큰 부담 없는 반지만 24시간 착용해요

  • 12. 니트
    '25.10.24 7:43 PM (121.128.xxx.105)

    입을때 돌려서 손안으로.

  • 13. 곰돌이
    '25.10.24 8:07 PM (211.195.xxx.33)

    새끼반지 다이아 금 레이어드해서 계속 끼고있고
    러브팔찌랑 테니스팔찌 레이어드해서 계속 끼고 있어요.

  • 14. 그거
    '25.10.24 8:47 PM (70.106.xxx.95)

    뺐다가 꼈다가 하다가 잊어버리는거에요 아니면 손타거나요
    일단 금은 내몸에서 빼는순간 잊어버린다 생각하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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