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아파트만 4채

그럼그렇지 조회수 : 3,911
작성일 : 2025-10-24 17:35:42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1024_0003376254

 

아파트만 4채인 장동혁 대표, 부동산 싹쓸이 특별위원회 위원장!!!

문금주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을 내고 이같이 말하며 "부동산 투기꾼들의 천국을 만든 국민의힘, 이제 민생을 입에 올릴 자격조차 없다"고 했다.

문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의 내로남불식 막말 정치가 이미 한계를 넘어섰다. 자신들의 탐욕과 투기 행각을 감추기 위해 남 탓만 일삼는 행태, 그 뻔뻔함이 하늘을 찌른다"며 "국민의힘은 더 이상 보수 정당이 아니다. 부동산 투기꾼들의 이익집단, 내로남불의 본진일 뿐"이라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와 부인 등 일가의 부동산 재산 현황을 보면 답은 명확하다. 서울 구로·영등포에서 경기도, 경남, 대전, 충남 보령까지 전국을 색칠하듯 부동산을 쓸어 담았다"며 "아파트만 4채, 오피스텔과 단독주택까지 챙기고 지역구가 아닌 대전에도 아파트를 임대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충남 보령·서산·진주에는 논·밭·임야까지 촘촘히 보유하고 있다. 토지 재산만 10억원을 훌쩍 넘으며, 특히 서산 땅값 급등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라며 "국민의힘이 그토록 '부동산 규제 완화'를 외쳐온 이유, 이제 명백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또 "그들의 정치는 서민을 위한 정치가 아니라, 자기 땅값 올리기를 위한 탐욕의 정치였다. 규제를 풀어야 한다며 울부짖던 목소리, 그 모든 외침은 자신들의 부동산을 불리기 위한 아우성이었다"며 "이런 자들이 서민의 눈물을 논한다니. 국민을 우롱하지 마라"고 했다.

그는 "국민의힘은 서민의 고통을 투기의 디딤돌로 삼아 성장한 정당이다. 앞에서는 민생을 외치고, 뒤에서는 집을 사고 땅을 사며 서민의 마지막 희망까지 사유화해왔다"며 "민주당은 다르다. 부동산으로 돈 버는 정치, 특권으로 부를 축적하는 시대를 반드시 끝내겠다. 공정한 주거 질서를 세우겠다"고 덧붙였다.

IP : 211.39.xxx.14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목사
    '25.10.24 5:37 PM (211.177.xxx.9)

    아버지 밑에서 부동산 투기만 배웠나

  • 2. ㅇㅇ
    '25.10.24 5:41 PM (211.234.xxx.59)

    놀랍지도 않아요 대장동 땅 소유주 지도 보면 다 국힘이예요
    게다가 토건세력이 가진 조중동 sbs는 어떤가요.그들이 얽힌 대장동과 정권마다 부동산 정책 흔들기 좋죠 손해볼 일이 없어요 토건언론은 정책 비난하고 보수 정권 돕고 자신들 부동산 자산 가치 올리고 일석이조입니다 그러니 민주집권시 부동산 폭등,국힘집권시 자산가치 상승 이딴 식으로 기사 쓰죠

  • 3. 목사애비가
    '25.10.24 5:42 PM (59.1.xxx.109)

    땅 투기 했고만

  • 4. 뭐가문제
    '25.10.24 5:48 PM (39.123.xxx.96) - 삭제된댓글

    국힘은 지들고 사고, 국민들도 사는거 간섭안하잖아요
    국힘정권때는 서울집값 그리 오르지도 않고

    민주당이 문제죠
    지들은 사고, 국민들은 못사게 하면서 적폐취급하니 문제지

  • 5. ...
    '25.10.24 5:49 PM (211.234.xxx.159)

    지금 부동산 정책 국힘이 만든건가요?
    이 무슨 신박한 x소리인지

  • 6. ..
    '25.10.24 5:56 PM (104.28.xxx.204)

    민주당놈들은 강남에 아파트 없어요?
    거지라고 했던 박주민도 부자던데요?

  • 7. 104.28
    '25.10.24 5:59 PM (211.234.xxx.127)

    ㅋㅋㅋㅋ

    암요
    국짐당은 뭔들~~~

  • 8. 민주당은
    '25.10.24 5:59 PM (59.1.xxx.109)

    부자면 안된다는 법 있어요?
    웃기고 있네

  • 9. 104
    '25.10.24 6:00 PM (222.120.xxx.110)

    어디서 욕찌거리래요. 긁혔대요?

    아파트가 문제가 아니라 히틀러코스프레하는 꼴부터 토나오던데

  • 10. 국짐 지지자들도
    '25.10.24 6:00 PM (211.234.xxx.127)

    평균 4채 정도 갖고 있나보죠?

    뭐가 뭔제냐니? ㅋㅋㅋㅋㅋㅋ

  • 11. 104.28
    '25.10.24 6:06 PM (39.118.xxx.199)

    국짐 지지자들이 이리 난리인거 보니
    투기꾼들인가 보네요.
    떨어질까봐 미칠라 하네요.
    되려 민주당이 집값 올려줬다고 욕을 하면서도 집값 하향 안정화는 죽어도 싫다는 거죠.

  • 12.
    '25.10.24 6:34 PM (106.101.xxx.181)

    완전 개새끼였네

  • 13. ...
    '25.10.24 7:23 PM (117.111.xxx.153) - 삭제된댓글

    법의 테두리 안에서 세금 다 냈으면 괜찮다면서요
    또 어느 편이냐에 따라 기준 바뀌는건가요?

  • 14. 117
    '25.10.24 8:31 PM (211.177.xxx.9)

    누가뭐래?

    댁들이 민주당가지고 ㅈㄹ하니 국짐한테도 한마디 할 수도 있지 뭘그래

  • 15. 실속없슴
    '25.10.24 9:43 PM (211.211.xxx.168) - 삭제된댓글

    강남3구에 아파트 1채도 안사고 뭐 했데요?
    실속없게. 이쪽이 더 살속 있네요. ㅋ

    이재명 대통령 변호사였던
    이찬진 금감원장-강남에 2채
    힌채 정리한 다더니 정리가 증여 (절대ㅡ못 파는 자산?)
    https://youtu.be/Hobj9_MTVGg?si=W9HBG2FseLyH36-d

  • 16. 실속없슴
    '25.10.24 9:44 PM (211.211.xxx.168)

    강남3구에 아파트 1채도 안사고 뭐 했데요?
    실속없게 비 인기 지역에 여러채 사서 세금만 물었겠어요.
    이쪽이 더 실속 있네요. ㅋ.

    이재명 대통령 변호사였던
    이찬진 금감원장-강남에 2채
    힌채 정리한 다더니 정리가 증여 (강남 아파트는 절대 못 파는 자산?)
    https://youtu.be/Hobj9_MTVGg?si=W9HBG2FseLyH36-d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667 추합 전화 오기를 간절하게 기도합니다 23 아람맘 2025/12/22 1,554
1770666 헬스장 가면 PT 강요받나요? 8 2025/12/22 1,766
1770665 딸들이 손주들 키워달라고 할까봐 38 ㅗ홓ㄹ 2025/12/22 7,579
1770664 오늘 바다가 너무 예쁘네요 4 노인과바다 2025/12/22 1,460
1770663 호칭에서부터 버튼눌러지는거죠~ 10 호칭 2025/12/22 1,561
1770662 콜라비가 원래 이렇게 딱딱한가요? 3 ㄱㄱ 2025/12/22 1,058
1770661 쿠팡과 네이버 기부금 비교 3 ㅇㅇ 2025/12/22 1,045
1770660 무빈소 8 여부 2025/12/22 2,370
1770659 '김건희 로저비비에 가방 선물' 김기현 특검 출석 1 속보닷 2025/12/22 1,005
1770658 월세 입주 청소 세입자가 알아서 하나요? 9 월세입주청소.. 2025/12/22 1,849
1770657 골드 1억 넘게 샀다던 사람의 최종 후기입니다. 20 다행 2025/12/22 25,635
1770656 대홍수도 1위네요  7 ........ 2025/12/22 3,066
1770655 왼쪽팔이 오십견일때 안꺾이는 부분을 억지로라도 꺾어야 할까요? .. 18 ... 2025/12/22 2,209
1770654 브라텐가스그릴 사보신 분? 1 ㅇㅇㅇ 2025/12/22 608
1770653 긍정적인건 이런 거였어요 8 귤귤 2025/12/22 2,963
1770652 "환율 급등으로 피해…적정환율 1,363원" 10 ... 2025/12/22 2,268
1770651 뷔페 좋아하세요? 18 .... 2025/12/22 3,473
1770650 쓸쓸한 생일을 보냈어요 14 ... 2025/12/22 3,091
1770649 마일리지로 독일 항공권을 덜컥 21 독일 2025/12/22 2,455
1770648 딸이 치위생사인데 뉴질랜드 이민간다고아이엘츠 공부중이에요 14 진주이쁜이 2025/12/22 5,352
1770647 네이버에서 물건 살때 팁~~ 16 ㅇㅇ 2025/12/22 6,129
1770646 화장실 하나가 뜨거운 물이 잘 안나오는데 3 화장실 2025/12/22 646
1770645 부츠 속에 넣어 입을 청바지 사고 싶은데요... 3 청바지 2025/12/22 1,041
1770644 러브미-은중과 상연, 사랑의 이해.. 9 러브미 2025/12/22 3,157
1770643 냉동밥 다시 밥솥으로? 5 2025/12/22 1,1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