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궁 내막 증식증 조직검사와 폴립조직검사 같나요

자궁 소파술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25-10-24 15:35:30

 폐경나이 50대인데 

작년에 생리를 일주일하고는 10일째까지

찔끔 찔끔 묻어나서 

산부인과가니 내막이 두껍다 했던가 

아뭏튼 2박3일 입원후 수술 한다했어요?

간호사가 긁어낸다?했고

 

그래서 옆에 큰 산부인과가니 그날바로함.

 

의사가 수면마취후 조직검사한다고

바로 소파술로 긁어냈고

 결과는 일주일후 폴립이다고 이상없다

Ca123 뭐 그런수치 검사도 했고

이상없다했는데

 

생각하니 갸우뚱 합니다.

이제 생각하니 첫번째 곳은 내막증식증 이야기한것 같고

두번째는 그냥 폴립 소파술한것같고

그게 첫번째 병원서 10년전 폴립 소파술은 했었는데 두번째 병원은 내막두껍다는

이야기는 안하고 소파술 자리에 뭐보이니

그냥 긁어낸거 아닌가?

 

그럼

내막증식증 조직검사는 다른걸 하나요?

 

제가 그뒤 1년 생리안하다 갑자기 이번

펑펑생리후 지금 찔끔거려서

 

두번째 병원이 잘못한건가요?

내막 증식증 소파술은 어찌하는건가요?

 

~제가 걱정하는건 혹시 악성일까 싶어서요. 내막 조직검사가 증식증 조직검사

다르고 폴립 다른가 싶어서요~

IP : 121.148.xxx.10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당일
    '25.10.24 3:38 PM (182.227.xxx.251)

    저는 큰 여성병원에서 진단 받고 밥 먹고 왔냐 해서 안먹었다 하니까
    바로 수술실 비는거 있다고 당일 바로 마취 하고 소파수술 하고
    회복실에서 쉬다가 바로 퇴원 했습니다.

    그리고 조직검사 결과 일주일 후 나오고요.

  • 2. ....
    '25.10.24 3:39 PM (1.212.xxx.123)

    출산할 때 수술소견으로 자궁내막증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의사가 그 이후로 특별히 언급을 안해서 따로 관찰은 안하고 있는데
    원글님 경우처럼 생리 후 열흘에서 보름까지 혈액 섞인 분비물이 있어요.
    산부인과 검진하면 피고임이 있다고 하면서 빼주는데 글쓰신 분처럼 수술까지 하는 경우는
    병원에서 적극 권하신건지 궁금합니다.

  • 3. ..
    '25.10.24 3:40 PM (117.111.xxx.125)

    내막증은 당일로 수술했는데
    입원은 안했어요
    십여년전에 대학병원에서 했구요

  • 4.
    '25.10.24 3:41 PM (121.148.xxx.109) - 삭제된댓글

    윗님 그럼 제가 한게 맞는데 내막검사요.
    바로 마취해서 긁어내고 오후 퇴원요.

    님 자궁내막증식 맞나요?
    10년전 할땐 분명 폴립 있댔는데
    작년 갔을때 두껍다 어쩐다 소파술해야한다 했고

    다른병원은 그런말 없이 바로 마취 조직검사후 일주일 결과
    이상없다 했어요.

  • 5. 00
    '25.10.24 3:41 PM (61.77.xxx.38)

    저도 내막 증식증 소파수술 했는데 그냥 당일 입원 수술 당일퇴원했어요
    실비 받을려면 당일 입원 해야 한다고 ,,
    아주 간단한 수술이었으면 한시간도 안한것 같은데

  • 6.
    '25.10.24 3:43 PM (121.148.xxx.109)

    당일님 그럼 제가 한게 맞는데 내막검사요.
    바로 마취해서 긁어내고 오후 퇴원요.

    님 자궁내막증식 맞나요?
    10년전 할땐 분명 폴립 있댔는데
    작년 갔을때 두껍다 어쩐다 소파술해야한다 했고

    다른병원은 그런말 없이 바로 마취 조직검사후 일주일 결과
    이상없다 했어요.

  • 7. 원글님이
    '25.10.24 3:44 PM (182.227.xxx.251)

    그 두번째 병원가서 다른 병원 갔더니 내막증식증 있다고 하더라
    두껍다더라 한 이야기 하신거 아니에요??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언급을 안한거 아닐까요?

    그리고 정 궁금하시면 두번째 병원 다시 가서 한번 문의 해보세요.
    어차피 또 출혈이 있으시다면서요.
    폐경기 증상으로 출혈이 생길수도 있고
    자궁내막증식증은 재발이 잘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호르몬치료 하거나 미레나 해야 한다고 해서 미레나 했거든요.

    그런거 안하셨음 그래서 출혈이 다시 생긴걸수도 있거든요.

    아무리 여기서 물어봐야 우리가 그 병원 관계자도 아니니 알수 없죠.
    병원에 가서 검진 받으시면서 물어 보세요.

    전에도 한번 이 내용 올리신거 본거 같은데 (저도 자궁내막증식증 있어서 기억 해요)
    제일 정확한건 가서 물어 보는 거죠.

  • 8.
    '25.10.24 3:46 PM (121.148.xxx.109)

    그럼 제가 내막 검사한게 맞겠죠?
    첫번째 병원은 무슨 소파술로 긁어내야한다 어쩌고


    두번째 병원은 그냥 바로 수술후 조직검사 결과 일주일후
    그게 내막검사 양성 맞겠죠?

    점 네개님 생리가 그리 보름까지긴게 내막증인가본데
    문제는 안되나봐요.

  • 9. ..
    '25.10.24 3:47 PM (117.111.xxx.125)

    맞아요
    내막증으로 생리양도 많았고 고생이 많았어요
    수술하고 정신차려보니 더 누웠다가 가라했고
    나와서 수납하고 귀가했어요

  • 10.
    '25.10.24 3:51 PM (121.148.xxx.109)

    원글님이 님
    내막증식증에 호르몬치료나 미레나 하나요?
    미레나나 호르몬치료는 그냥 생리 폐경이 되게 하는거 아닌가요?

    저는 생리길게 하는것때문 아니고 혹시 악성일까 걱정되는건데

    작년에 조직검사한게 맞는건지 싶어서요.
    내막 조직검사 다른게 있는지 싶어서요.

  • 11. .,
    '25.10.24 3:52 PM (223.39.xxx.30) - 삭제된댓글

    자궁내막증식증 검사가 있었나~두번째 시술병원에 물어보세요 결과지를 떼보시거나
    자궁내막증식증이 폐경 전후로 단계도 4단계까지 있었나~잘 체크해 보셔야 돼요

    이상없다 했으니 괜찮겠지만요

  • 12. 제가
    '25.10.24 3:55 PM (223.38.xxx.150)

    오래전 내막증식증 수술했어요.
    15년도 넘은 듯.
    소파 수술하고 1박 2일인지 2박 3일인지 입원 했었어요.
    수술하고 지혈 잘 되었는지 봐야 한다고 해서.
    그냥 두면 그것도 계속 증식하며 암이 될 수 있나봐요.

  • 13.
    '25.10.24 3:56 PM (121.148.xxx.109)

    내막 증식증이 폐경 전후로 4단계는 뭔가요?
    폐경기에는 증식증이 있다는건가요?
    그래서 생리가 오락가락인지요?

  • 14.
    '25.10.24 3:59 PM (121.148.xxx.109)

    제가님 그걸 그냥 내막을 긁어내는건가요?
    근데 생리양때문에 그런가봐요.전 그뒤 조직검사후 생리를 아예 안해서 괜찮은가보다 했는데

  • 15. .,
    '25.10.24 3:59 PM (223.39.xxx.24) - 삭제된댓글

    저는 자궁경?수술로 했었고
    증식증도 4단계까지 있었나?
    미래나등으로 되는 단계가 있고
    3.4단계면 암 전단계로 보기도 했고

    분만병원 말고 여성전문 2차병원 정도가 좋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334 홍합끓여서 건져먹고 남은 국물은 뭐해요? 6 홍합 2025/11/29 1,641
1770333 일어나기 전에 온몸이 부서질듯 아픈데 왜그런거에요 1 ㅇㅇ 2025/11/29 1,464
1770332 우울증약은 원래 두달후에 효과가 나나요? 5 모모 2025/11/29 1,612
1770331 김장하다 중간휴식 8 잠시 2025/11/29 1,890
1770330 김치냉장고 상중하층요 ... 2025/11/29 661
1770329 크림색 민트색 어울리면 6 ,,,, 2025/11/29 1,630
1770328 영국이나 아일랜드 물가가 왜 그리 비싸나요? 11 2025/11/29 3,024
1770327 연세 세브란스 주변에 쉴 만한 곳 있나요? 14 궁금 2025/11/29 1,519
1770326 곧 인테리어 하는데 일상 배상 책임 보험 어떤거 4 누수대비 2025/11/29 1,178
1770325 민주당 "대장동 땐 그 호들갑 떨더니.. 이제 좀 알겠.. 12 내놓고까분다.. 2025/11/29 2,014
1770324 다이소 사건 반전 있었다 19 그냥 2025/11/29 13,427
1770323 대학생 집안 일 글을 보고.. 12 그냥 2025/11/29 3,346
1770322 충주에서 제일 살기좋은동네 어디일까요 4 ㅇㅇ 2025/11/29 1,619
1770321 노인 포비아에 걸렸어요 너무 싫어요 58 50중후반 2025/11/29 17,610
1770320 눈동자만 돌려서 보는 사람들 14 눈동자 2025/11/29 2,595
1770319 지금 시장에 김장재료 사러갈건데 생새우 종류가 여러개던데요 2 ... 2025/11/29 1,055
1770318 사과 수입좀하면 안되나요 21 사과 2025/11/29 4,504
1770317 이창용 “젊은층 ‘쿨하다’며 해외투자 몰려…유행처럼 번져 걱정 29 이해안되네 2025/11/29 2,591
1770316 아크부대 '구식 장비' 교체 예산 준대도 거절한 軍 1 ㅇㅇ 2025/11/29 1,211
1770315 늙을수록 여자는 남자처럼 남자는 여자처럼 변하는거 슬퍼요 14 ... 2025/11/29 4,275
1770314 은행 현금인출 문의 4 ... 2025/11/29 1,512
1770313 1세대 여행 유투버들 7 그냥 2025/11/29 3,140
1770312 이재용이랑 그 아들이랑 너무 추앙하네요 51 희한하네 2025/11/29 5,946
1770311 자궁 유방 갑상선 초음파 검사 6 2025/11/29 1,891
1770310 아침에 카페찾아 삼만리 9 009 2025/11/29 2,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