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혁신당, '이해민의 국정감사 - 대통령 지키겠다고 국민을 감시·통제 해서는 안됩니다

../.. 조회수 : 520
작성일 : 2025-10-24 14:40:32

['이해민의 국정감사 - 대통령 지키겠다고 국민을 감시·통제 해서는 안됩니다]

 

윤석열 정부 시절 경호처가 주도한 240억 원 규모의 R&D 사업은 겉으로는 ‘대통령 경호 과학화’를 내세웠지만, 실제 내용은 군중 전체의 행동 패턴과 개인 생체 신호를 분석해 ‘위험 인물’을 자동 분류하는 군중감시 AI 개발 사업이었습니다. 

이 사업의 주무부처인 대통령 경호처장은 12·3 내란 당시 국방부 장관이었던 김용현이고, 카이스트 ‘입틀막 사태’의 책임자이기도 합니다. 과학기술계의 입을 막았던 인물이, 이번엔 과학기술을 표방한 감시장치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우려가 됩니다. 

'긴장했다'는 생체 신호 하나로 국민을 ‘위험인물’로 분류하는 것은 무죄추정 원칙을 정면으로 침해할 수 있는 위험한 기술입니다. 

 

EU는 이미 사람의 특성·프로파일링만으로 범죄 가능성을 예측하는 AI, 대규모 생체 감시 AI를 금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우리나라는 해당 영역에 대한 가이드라인이 부재한 상황입니다.

 

대통령을 지키는 기술이 국민을 감시하는 기술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앞으로 모든 R&D사업에는 헌법, 인권, 민주주의 원칙을 지킬 안전장치가 반드시 포함되어야 합니다.  해당 사업 추진에 있어 어떤 의도가 있었는지 명확한 진상조사와 더불어 즉시 연구 중단을 검토하십시오.

 

▼ 후원안내 ▼
① 정치후원금센터 바로 가기 : https://bitly.cx/HilE
② 후원계좌 : 301-0352-4732-01 (농협) 예금주 : 국회의원이해민후원회
※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
※ 소중한 후원, 효능감 있는 정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출처: https://www.facebook.com/share/p/1CiWrms1bC/?mibextid=wwXIfr

IP : 140.248.xxx.2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781 갱년기 우울감 약을 먹으면 진짜 신세계인가요(냉무) 6 2025/12/07 2,364
    1772780 돌아온 국민안정제 유시민, 정부와 여당은 할 일을 하라 8 ㅇㅇ 2025/12/07 984
    1772779 김앤간장 처럼 짧은데 피식하게 되는 말들 있을까요 35 피식 2025/12/07 2,603
    1772778 52세에 할머니냐고 베스트글 보고 애들한테 물어봄 36 ㅋㅋ 2025/12/07 5,060
    1772777 조진웅이요 불안하지 않았을까요? 29 ..... 2025/12/07 6,194
    1772776 다이슨 에어랩 미국여행 사용 6 ... 2025/12/07 1,319
    1772775 10·15대책 후 한강벨트 아파트 거래 90% 급감 4 90%갭투자.. 2025/12/07 1,010
    1772774 위고비 하시는분들 식단은 어찌 하시나요 2025/12/07 475
    1772773 저희집 냥이가 캣타워에 올라가지않아요 조언절실 9 ... 2025/12/07 953
    1772772 6 ... 2025/12/07 2,378
    1772771 진통제 대신 바르는 크림같은게 있나요? 3 ㅇㅇ 2025/12/07 775
    1772770 줄줄이 터뜨리니 또 시작이다 싶네. 디스패치는 아직도 문 안 닫.. 23 연예인들 기.. 2025/12/07 3,531
    1772769 조진웅 댓글 왜 이래요? 27 ㅇㅇ 2025/12/07 3,468
    1772768 조희대.쿠팡 2 잊지말자 2025/12/07 915
    1772767 박나래 보니까 연예인들 삶 정말 안 부럽네요 18 ..... 2025/12/07 6,567
    1772766 신혼살림 다이소 구매 15만원 나왔는데 8 2025/12/07 2,819
    1772765 턱관절 2 00 2025/12/07 661
    1772764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491
    1772763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3,844
    1772762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3,691
    1772761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205
    1772760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29 / 2025/12/07 3,405
    1772759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1,854
    1772758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4 어렵 2025/12/07 5,326
    1772757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8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