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땅콩을 받았는데 땅콩은 쪄서 먹는게 좋다고
찌라네요
쪄먹음 맛이 상상이 안되는데요
쪄먹는게 맞나요?
볶음 안되나요?
생땅콩을 받았는데 땅콩은 쪄서 먹는게 좋다고
찌라네요
쪄먹음 맛이 상상이 안되는데요
쪄먹는게 맞나요?
볶음 안되나요?
경상도는 이맘때 쪄서 먹어요
볶는거보다 전 더 맛있어요
아님 땅콩조림 하셔도 좋아요
찐땅콩 신기했는데
먹어보니 괜찮았어요.
껍질있어요?
그럼
일단 씻으세요
물붓고 푹 삶으면 됩니다
물끓고 10분
이맘때 경상도에서는 쪄먹더라구요.
볶아만 먹어와서 낯설었지만 껍질 날리지 않고 좋긴해요.
제 취향은 볶은거.
첨으로 시도해보세요
볶는건 껍질까서 하면되는데 아는 맛이고
삶은게 훨 맛나요 ㅎ
아주 맛있어요
껍질 있어요 찐 땅콩은 안먹어봐서요 ㅎㅎ
저도 찐땅콩 파예요
볶으면 고소함이 극대화 되는게 부담스러워요
사실 생땅콩도 잘 먹어요
많이 먹어서 배가 아프지만..
전 찐땅콩 별루..
이번에 텃밭에 땅콩 심어서.. 친정엄마랑 나눴는데..
엄마는 자꾸 쪄서 먹으라고.
저는 다 볶아서 먹었어요.. 찌는거 맛있는줄 모르겠어요
조금만 해보세요
구수해요
잘씻어 밥볼에 담아 밥 안칠때 몇알만 시도해 보삼
우리집 모녀는 찐거 호
제 아들도 찐 스타일 아니라고
입맛에 맞게 쪄서 땅콩의
좀 뾰족한 부분을 콕 눌러서 까서 드시면 됩니다
저는 살짝 덜 찐 걸 좋아해요 푹 쪄도 맛있어요
구운 땅콩 안먹는데 찐 땅콩은 먹어요
많이 쪄 놨다가 냉장 보관 후
5일 정도 후에 한 번 더 쪄주는
식으로 하면 오래 두고 먹을 수 있어요
맛있게 드세요
쪄서 먹나요?
삶아 먹는거 아니에요?
생땅콩 볶아서 익히려면 힘들어요
찌는게 익히기도 쉽고 생각보다 맛있어요
땅콩 볶는거 힘들어요
불 앞에서 20분은 족히 볶아야 하는거라서..
쉽게 볶는 방법이 있나요?
쪄서 먹으면 속껍질까지 먹어도 돼서 편해요
저희 엄마는 한번도 껍질있는 생땅콩 삶아 주신적 없어요.
친구들 집에서도 그런거 본적 없어요.
혹시 시골에서 밭에서 바로 캐서 그런거 아닌가해요.
윗님 땅콩을 전자레인지에
1분30초 정도 뒤적거리며 3번 정도 돌려 주면
볶는것 만큼 맛있어요
전자 레인지 온도에 따라 탈 수 있으니
지켜보며 해보세요
경북 시댁에서 이렇게 생땅콩 껍질째 쪄서 드시더라고요...
남편이 극찬해서 먹어봤습니다만
맛이 ㅠㅠㅠ 앖었어요 ㅎㅎㅎㅎㅎㅎ
쪄서 먹거나 삶아 먹어도 되고요,
개인적으로는 소금물에 삶아서 간이 벤게 더 낫고요..
에어프라이어에 돌리면 바삭바삭 파는 땅콩처럼 볶아져요.
일부 찌고, 일부 삶고, 일부 볶아서 비교해보세요.
저는 생땅콩 받으면 조금씩 먹을만큼씩 그때그때 에어프라이어 돌려요.
콩장 좋아하는 저는 생땅콩 보이면 일부러 사서 땅콩 조림해요
콩장 하듯이 간장에 달달하게...
가끔 식당에 찐땅콩? 삶은 땅콩? 나오는 경우가 있어서 먹어보면 니맛도 내맛도 아니어서 별로인데 땅콩 조림은 너무너무 맛있어요
장기보존목적아니고
딱 제철 그때 먹는 신선한 맛이라서 그렇습니다.
볶은 땅콩은 언제라도 살수 있으니까요.
생땅콩의 상큼한맛이 젤 좋고 찐땅콩의 단백 고소함이 다음이예요. 볶음은 과하게 고소해서 전 안 좋아해요.
경북 시댁에서 이렇게 생땅콩 껍질째 쪄서 드시더라고요...
남편이 극찬해서 먹어봤습니다만
맛이 ㅠㅠㅠ 앖었어요 ㅎㅎㅎㅎㅎㅎ
22222222222
그래도 신선한 체험이었어요
남편이 원해서 요맘때 한번 삶아줘요
애들도 안 좋아해요 ㅋㅋ
일식집 삶은완두콩이랑 비슷하면서
좀 깔깔해요
땅콩 싫어하는 저도 찐거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깜놀.
소금 듬뿍 넣고 삶아서 먹으면 참 맛있어요. 저번 주에도 모임에 삶은 땅콩 가져가서 인기가 좋았어요. 다들 소금넣고 삶은 건 처음 알았다, 이렇게 맛있는지 몰랐다, 자꾸 손이 간다 그러셨어요.
서울 출신인데 전 어릴 적 찐땅콩 먹어본 적 있어요.
찐땅콩, 김치죽을 할머니가 해주셔서 먹었는데, 돌아보니 할머니가 경상도 출신이거나 거기서 사셨나 봐요. 근데 사투리는 안 쓰셨는데...
음식점에서 나오기도 해서 먹어봤어요. 생각보다 맛있어요. 아마도 볶은것 보다는 건강에 더 좋지 않을까 싶기는 하더라구요. 생땅콩도 싱싱할때 먹으면 먹을만 해요. 저는 찐 땅콩 맛있었어요.
살짝 비린 생땅콩 좋아하고 찐땅콩도 넘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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