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페 알바를 해요.

허허허 조회수 : 3,652
작성일 : 2025-10-23 22:15:21

저는 잠깐 파트타임,

같이 일하는 언니는 풀타임 근무.. 50살인데 힘들거에요. 

 

그럼에도 취미도 다양하고, 남편이랑 사이도 좋아보여요. 

남편이랑 인형뽑기 한 이야기를 하는데 참 부럽더라고요. 

이제는 소소하게 같이 늙어가는.. 그런 부부들이 부러워요. 

저는 훨씬 더 젊고 에너지도 사랑도 넘칠 때지만 남편과 사이가 원만하지 못하거든요. 

 

뭐 지금도 풍족한건 아니지만 다시 결혼 할 수 있다면 가난해도 마음따뜻한 사람과 결혼할래요.

IP : 121.162.xxx.116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3 10:21 PM (124.50.xxx.169)

    저도 이제 중후한 나이가 되어 보니 가장 중요한 건 남편과의 사이좋음?이 최고 가치같아요
    남편이 없어보니 깨달아지네요
    저 돈 많아요 사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사 써요
    그래도 마음이 허해요

  • 2. ,,,,
    '25.10.23 10:50 PM (117.111.xxx.203)

    근데요 죄송하지만 전 남편이 참 자상하고 가정적이고
    따뜻한 사람인데요 .. 돈을 너무 못벌고 무능력 하다보니
    나이드니깐 있던 정도 떨어져요.. 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9569 졸려서 자려고 보니 맞다 남편이 안왔어요 6 시계 2025/11/25 4,916
1769568 펌-우와 한일해저터널이 통일교 작품이었네요. 14 pd수첩 2025/11/25 3,039
1769567 오늘 들어올 세입자가 잠수탔어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2 잠수 2025/11/25 3,890
1769566 역시 국내여론 선동은 중국이었네요 19 ㅇㅇ 2025/11/25 1,858
1769565 백종원 남극 도시락 팔고싶었나봐요 4 보니까 2025/11/25 4,600
1769564 치즈 찾아요. 치즈고수 2025/11/25 743
1769563 당근에서 편지가 3 ㄱㄷ 2025/11/25 1,949
1769562 77년생 아이큐검사 맞았을까요? 23 2025/11/25 3,155
1769561 조국은 진짜 정무 감각없는듯 20 2025/11/25 6,833
1769560 60세가 되면 3 2025/11/25 3,376
1769559 국민연금 추납 지금 당장하세요. 16 00 2025/11/25 20,236
1769558 1인가구 김치냉장고추천 부탁해요 5 도도맘 2025/11/25 1,610
1769557 알룰로스가 물엿인가요? 7 ㅇㅇ 2025/11/25 3,031
1769556 10시 [ 정준희의 논 ] 12.3 내란 1주년을 앞둔 우리가.. 2 같이봅시다 .. 2025/11/25 664
1769555 내일 롱코트입어도 될까요? 12 ........ 2025/11/25 4,056
1769554 브랜드 로고에 영문 R 과 L?? 2 브랜드 2025/11/25 2,087
1769553 책, 스토너 읽으신 분들, 다 우셨나요? 13 슬픔 2025/11/25 3,286
1769552 콩가루 보관 락앤락 글라스 괜찮지요? 5 .. 2025/11/25 877
1769551 남매이신분들 상속재산 똑같이 나누실건가요? 5 질문 2025/11/25 3,105
1769550 엔비디아 오래 가지고 계신 분들 4 소망 2025/11/25 3,921
1769549 유투버들에겐 요즘 광장시장이 맛집이네요 3 ........ 2025/11/25 2,847
1769548 새로산 스텐냄비에 얼룩이 생겨 6 .. 2025/11/25 1,524
1769547 살찌는데 식이만은 아닌거 같아요 2 다이어트 2025/11/25 1,990
1769546 20대 미국남자 1 선물 2025/11/25 2,331
1769545 덜 절여진 절임배추에 소금 넣어 더 절여야하나요? 10 ooo 2025/11/25 1,7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