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년트랙 전임 자리는 일반 교수는 아닌가요?
구글 검색해보니 정교수까지는 가기 어렵고, 재계약하는건 정년트랙도 테뉴어 받을때까지 계속 재계약하는거라서 사실 연봉빼고는 크게 차이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연봉이 낮다고 하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요즘은 비정년트랙이어도 학교에 개인오피스 나오나요?
비정년트랙 강의전담교수와 비정년트랙연구교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시간강사보다는 나은건가요?
비정년트랙 전임 자리는 일반 교수는 아닌가요?
구글 검색해보니 정교수까지는 가기 어렵고, 재계약하는건 정년트랙도 테뉴어 받을때까지 계속 재계약하는거라서 사실 연봉빼고는 크게 차이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연봉이 낮다고 하는데, 어느정도인지 궁금하기도 하고요.
요즘은 비정년트랙이어도 학교에 개인오피스 나오나요?
비정년트랙 강의전담교수와 비정년트랙연구교수가 어떤 차이가 있는지도 궁금하고요.
시간강사보다는 나은건가요?
2-3년마다 계약을 갱신해야하는 계약직 교수로서 월급은 정년트랙 교수의 70프로 정도. 비정년의 뜻이 non 테뉴어이므로 테뉴어 불가. 학교에따라 만년 조교수인 데도 있고. 부교수까지 승진이 가능한 데도 있는데 연봉 인상은 극히 없다고 보면 됩니다. 연구실 등 제공이 되므로 시간강사보다는 백번 나으나 정년트랙 교수들을 보다보면 상대적으로 박탈감이 많이 느껴지는 자리. 교육 중점은 연구 의무가 없고, 연구 중점은 강의하지 않고 연구만 함.
윗님, 그럼 서울, 수도권 4년제 중하위권 대학은 비정년트랙 연봉은 어느정도인가요?
연봉 인상이 극히 없다면 처음 계약할 때 시작하는 초봉이 중요한 것 같아서요.
정교수까지는 가기 어렵고, 재계약하는건 정년트랙도 테뉴어 받을때까지 계속 재계약하는거라서 사실 연봉빼고는 크게 차이나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 대충 맞음
연봉은 "학교마다 다르지만" 대략 4천 언저리에서 시작하는듯
개인 오피스는 단독으로 주기도하고(정년트랙과 동일하게), 2인 1실 주기도 함. 학교 연구실 사정에 따라 다름
강의를 위주로 하는 비정년트랙교수, 연구를 중점으로 하는 비정년트랙교수가 있는데, 학생들 보기에 강의중점교수의 경우 정년트랙교수와 다르지 않을 듯..
시간강사랑은 비교할 수 없음. 시간강사에게는 want-to-be 자리이고 자리잡고 나서 논문 써가면 정년트랙 교수로 이직을 도모함.
사립대학에서 인건비 절약용으로 전임이면서 비정년트랙을 둔 느낌. 국립대에는 전임이면서 비정년트랙은 없다고 함
10년전에 4000정도였으니 지금은 5000이나 주려나요?
지방은 3000정도고요. 그 직은 일종의 무기계약직입니다.
현타만 옵니다.
첫댓글 정년트랙의 70%면 많이주는 듯... 그 학교 정년트랙이 적거나.. 학교마다 다름을 실감..
대학연봉은 대학마다 다 달라요.
대학마다 비정년트랙은 초봉이 정해져있어요. 협의사항 없어요. 그래도 직급은 올라요.
정년트랙과의 차이가 정년트랙은 대학원 지도교수 연구비 등의 차이와 휴직기간의 차이 등 꽤 있어요.
이직하는 용도가 아니라면 비추이지요
지방사립대 12-13년전 연봉 5400, 이 대학은 교수 연봉이 높은편이었어요.
금은수저들은 되고 싶어해요. 경쟁 세고 유학파도 꽤 많아요.
연구실 주는 남들 눈엔 교수니까요.
대학강사도 금은수저들 많아서 고가의 차 운전하면서 ㅠㅠ
한달 생활비도 엄청 날텐데
생계형과 차이나니 위화감 들죠.
몰랐는데 테뉴어 트랙 정교수와 시간강사의 중간 정도인 것 같더라고요.
저보다 나이는 많은데 대학원 후배인 친한 오빠 논문 쓸 때 너무 고전해서 동기들보다 훨씬 늦게 겨우 박사 땄는데요. 학위 따자마자 인서울 좋은 대학에 바로 취직 되어서 다들 깜짝 놀라고 많이 축하해주고 제가 이끄는 연구팀에 합류시켰는데요, 학교에서 연구비가 안 나와서 다같이 해외 학회 갈 때 혼자만 빠지거나 자비로 어렵게 따라다니고요. 여름방학에도 수입이 줄어서 방학 반납하고 열심히 여름학기 강의 해야하는데 그마저도 테뉴어트랙 교수들에게 우선권이 주어져서 그 사람들은 월급 다 나오는데도 또 여름학기까지 티칭한다고 하면 넌테뉴어 교수들은 수입이 아예 없어지는 거라네요. 지난 여름에도 팀원들 같이 리서치 트립 가기로 했는데 혼자 빠지면서 자괴감에 슬퍼하더라고요, 너무 *팔린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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