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조국 흑서, 학폭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유족에 6500만원 배상”

2심서 증액 조회수 : 1,817
작성일 : 2025-10-23 14:34:31

조국 흑서 공동저자 권경애 변호사.

학폭으로 자살한 피해자 변호한다면서 

재판도 안나와 유가족에게 연락도 안해..

그렇게 패소 후 항소도 못하게 된 유가족이 변호사 상대로 소송했는데 1심보다 2심서 위자료가 오히려 늘었답니다. 

3심 대법서 2억 다 받으시길!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울중앙지법 민사6-3부(재판장 박평균)는 23일 학교폭력 피해자의 어머니 이기철씨가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권 변호사와 법무법인이 공동으로 6500만원을 지급하라”고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 1심이 인정한 위자료 5000만원에서 1500만원이 증액됐다. 또 재판부는 법무법인이 단독으로 이씨에게 220만원을 지급하도록 판결했다.

학교 폭력에 시달리다 2015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피해자의 어머니 이씨는 서울시교육청과 학교법인, 가해자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고, 권 변호사가 이씨를 대리했다. 1심은 원고 일부 승소했지만, 2022년 열린 항소심에서 권 변호사가 3차례 연속 불출석해 패소했다. 민사소송법은 변론기일에 양쪽 당사자가 3차례 출석하지 않거나 출석하더라도 변론하지 않을 경우 소를 취하한 것으로 본다. 이씨는 패소 사실조차 몰라 상고하지 못했고, 결국 이 사건은 원고 패소로 확정됐다. 이에 이씨는 권 변호사와 소속 법무법인 등을 상대로 2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냈다.

IP : 76.168.xxx.2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법가신답니다.
    '25.10.23 2:35 PM (76.168.xxx.21)

    이날 항소심 선고가 끝난 뒤 이씨는 법원 앞에서 “그동안 학교나 교육청, 서울시가 사안을 제대로 보지 않고 개선하지 않은 탓에 피멍이 든 가슴에 법원은 다르게 대해줄 거라고 (생각했고), 제대로 된 모습을 보고 싶어서 법정 싸움 시작한 건데 학폭 사건을 다룬 그때 법정이나 지금 말도 안 되는 잘못 저지른 변호사 싸움을 대하는 법정이나 별반 차이가 없다”고 말했다. 이씨는 상고 여부를 묻는 기자 질문에 “법리적 판단을 받기 위해 대법원을 가겠다”고 말했다.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24998.html#ace04ou

  • 2. ..
    '25.10.23 2:35 PM (118.235.xxx.23)

    에휴
    조민 끌어 오더니
    그새 또 하나 달구 나오네

    징그러운 벌레들

  • 3. PD수첩
    '25.10.23 2:38 PM (76.168.xxx.21)

    딸의 영정사진을 들고 변협에 간 어머니의 절규.
    https://youtube.com/shorts/h6Eza5PREfw?si=9yEbniei233n0mRZ

  • 4. 또또
    '25.10.23 2:40 PM (211.246.xxx.203) - 삭제된댓글

    조국을 끌어들이지!!!!!!

  • 5. 재판
    '25.10.23 2:44 PM (211.211.xxx.168)

    재판 노쇼는 진짜 처음 들어봐요.
    저 정도면 변호사 자격 박탈해야 하는 것 아닌지

  • 6. 윗님!
    '25.10.23 2:45 PM (76.168.xxx.21) - 삭제된댓글

    저 여자가 조국"흑서" 저자입니다.
    서민, 김경률 등 조국 죽이는데 앞장선 여자라고요
    끌어들이긴 뭘 끌어들여요?
    조국 욕하던 인간들 파혐치한 짓 알리는건데!

  • 7. 뭘 끌여들임?
    '25.10.23 2:46 PM (76.168.xxx.21)

    저 여자가 조국"흑서" 저자입니다.
    서민, 김경률 등 조국 죽이는데 앞장선 여자라고요
    끌어들이긴 뭘 끌어들여요?
    조국 욕하던 인간들 파혐치한 짓 알리는건데!

  • 8. 조국백서랑
    '25.10.23 2:47 PM (76.168.xxx.21)

    흑서랑 구분 못하는 분들이 있네..참

  • 9. 미친엑스
    '25.10.23 2:51 PM (210.117.xxx.44)

    지 일이나 잘할것이지

  • 10. ㅇㅇ
    '25.10.23 2:54 PM (1.225.xxx.133)

    6500이 죗값으로는 너무 싸다는 생각이 드네요
    허지만 앞으로 변호사 영업 힘들겠죠

  • 11. ..
    '25.10.23 3:28 PM (82.35.xxx.218)

    자격정지 길게 가야하고 몇억은 되야죠. 장난하나?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746 어제 캣맘하고 다투지말라 글쓴 사람인데요 32 ... 2025/12/03 3,547
1771745 김앤장 2 어이가 없는.. 2025/12/03 1,751
1771744 윤이 본인 밟으랍니다 10 ㅇㅇ 2025/12/03 2,597
1771743 오늘 같이 추운날 캣맘들 고마워요. 16 .. 2025/12/03 1,596
1771742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된장 2025/12/03 1,011
1771741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052
1771740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541
1771739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46
1771738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88
1771737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46
1771736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20
1771735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72
1771734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4,793
1771733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2,856
1771732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830
1771731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3,659
1771730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260
1771729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278
1771728 철없어서 돈 많이주는 남편 있는분 계세요? 2 000 2025/12/03 2,328
1771727 오늘밤 수도 틀어놔야할까요? 1 ㅇㅇ 2025/12/03 1,376
1771726 볼수록 오이지 나경원 13 누구 표현인.. 2025/12/03 2,196
1771725 오늘 뉴스공장 대단하네요 14 ... 2025/12/03 5,914
1771724 대학생 딸 집 비운 사이에 딸 물건 버려버린 엄마 58 00 2025/12/03 17,015
1771723 "계엄날 李 숨었다"는 한동훈에.. 박찬대 &.. 8 그냥 2025/12/03 2,705
1771722 대통령실 김남국 ..부정청탁에 경고조치로 끝? 6 .. 2025/12/03 1,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