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신청(도움바랍니다)

.... 조회수 : 1,244
작성일 : 2025-10-23 06:17:27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전상군경 3급

국가유공자가 되셔서,
배우자이신 어머니가 선순위 유족이 되셨고
현재 국가유공자 의료급여를 신청한 상태입니다.


국가유공자 의료급여로  검색해보니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수급자가 되면

건강보험에서 빠지게 되고
중앙보훈병원이나 위탁병원을

이용해야만 혜택을 받게 된다고 하더군요.


저희 어머니는 8년째 간경화로

아산병원에서 진료받고 계신데,
의료급여 수급자가 되면 아산병원

진료비와 약값은
건강보험 혜택을 못 받고

저희가 전액 부담해야 하는 건지요?


계속 아산병원을 다녀야 하는 상황인데,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신청 문의 시

보훈청 의료급여 담당자가
병원이용 시 10% 부담 얘기와

소득인정액 한도 정도만 말씀해주셔서
자세히 알아보지 않고 신청한 상태예요.


아산병원을 계속 다니면서

외래진료 혜택을 받으려면
중앙보훈병원에서 아산병원으로

진료의뢰서를 받으면 되나요?


일반 동네 병원이나 나중에 입원

등을 생각하면
국가유공자 의료급여 수급자가

되는 게 나은 건가요?


아산병원을 계속 다니려면
의료급여 신청을 취소하고

건강보험 혜택으로
외래진료를 받는 게 나을까요?


검색과 보훈청, 아산병원 문의로

알아보긴 했는데

담당자조차 두리뭉실하게 정확하지

않은 답변만 하고

관련 카페에도 문의글 남겼지만

답글을 받지 못한 상태입니다

 

현재 유공자 의료급여 수급중이신분의

답글을 절실히 기다립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8.152.xxx.2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잘몰라요
    '25.10.23 6:34 AM (211.48.xxx.45)

    내용에 대해 어떻게 할지 잘 몰라서 죄송해요. 보건복지부 건보 홈피에 국가유공자 관련 담당자 전화 있지 않을까요. 거기에 전화해 보세요.
    의료수급자의 3차의료기관 이용요.
    시누이 남편이 군에서 다쳐서 의료급여 받는데요.
    시누이도 3차 대학병원 빅5 병원에서 정기검진 받아요.
    절차가 있을겁니다.

  • 2. ㅇㅇ
    '25.10.23 6:52 AM (118.235.xxx.76) - 삭제된댓글

    보훈의료지원제도
    국가보훈부(옛 국가보훈처)가 운영하는 제도입니다. 국가유공자나 그 유족에게 **추가적인 의료비 국비지원(보훈급여)**을 제공합니다.


    즉, **보훈의료는 건강보험과는 별도의 “국가 보조 제도”**입니다.
    건강보험이 적용된 후 남은 본인 부담금 일부 또는 전부를 보훈처 예산으로 추가 지원하는 구조예요.



    보훈대상자라고 모두 “전액 국비지원”을 받는 건 아닙니다.
    보훈대상자의 등급·상해등급·공헌도·등록자 유형에 따라 아래처럼 달라집니다.

    구분 지원 범위 건강보험과의 관계 비고

    ① 전액 국비지원 대상자 : 진료비 전액을 국가가 부담 건강보험과 별도로 국비 100% 지원 본인부담 0원 (비급여 일부 제외)
    ② 일부 본인부담 경감 대상자 : 진료비의 일정 비율(예: 90% 또는 50%) 국비 지원 건강보험 본인부담분에서 추가로 감면 병원마다 지원 비율 다름
    ③ 일반 보훈대상자 (건강보험 또는 의료급여만 해당) : 일반 국민과 동일하게 건강보험만 적용 보훈의료지원은 없음 예: 유족 중 일부, 등록 유공자 가족 등

    ㅡㅡㅡ
    챗지피티 답이라서 틀릴 수도 있어요.
    챗지피티에 따르면 건강 보험에서 빠지는 건 아닌 것 같아요.

    다만 아산병원이 보훈병원의 위탁병원이 아니라서
    혜택은 어렵겠네요

  • 3. 000
    '25.10.23 7:34 AM (1.241.xxx.44)

    보훈가족입니다
    의료보험탈퇴하면 보훈병원에서만
    100%면제밤을수있고 위탁병원에서는 걈면헐인을 받을수있어요
    님은 아산병원을 꼭 이용해야한다면 의료보험은 그대로 유지하시고
    아산병원도 다니시고 중앙보훈병원에서 가족감면60% 받는게 더 나을수도 있어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697 사과하는 어투를 봐주세요 4 ... 2025/12/03 1,492
1771696 졸업반아이가 여행 많이 다니는데요 3 Q 2025/12/03 1,735
1771695 원지는 그 사무실을 왜 공개했을까요 28 후리 2025/12/03 14,479
1771694 나경원 유죄 판결 4 위헌정당 해.. 2025/12/03 2,951
1771693 학원다녀오면 30분을 옆에 서서 6 ㅇㅇ 2025/12/03 2,792
1771692 깍뚜기 비법으로 1 ? 2025/12/03 1,693
1771691 밥지옥 정도의 표현을 쓸 정도면 뭔가 문제 있는 듯 6 ㅇㅇ 2025/12/03 1,500
1771690 어제 캣맘하고 다투지말라 글쓴 사람인데요 32 ... 2025/12/03 3,551
1771689 김앤장 2 어이가 없는.. 2025/12/03 1,752
1771688 윤이 본인 밟으랍니다 10 ㅇㅇ 2025/12/03 2,599
1771687 오늘 같이 추운날 캣맘들 고마워요. 16 .. 2025/12/03 1,598
1771686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된장 2025/12/03 1,016
1771685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058
1771684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545
1771683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52
1771682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91
1771681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50
1771680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22
1771679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76
1771678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4,798
1771677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2,859
1771676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841
1771675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3,661
1771674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262
1771673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2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