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G화학 주식 물린 거 이번에 탈출 가능할까요?ㅜ.ㅜ

구조바람 조회수 : 2,895
작성일 : 2025-10-22 16:41:37

요새 엘지화학 주식이 연일 오르고 있어서 보니깐

저평가됐다는 영국 팰리서 캐피탈 얘기 때문이네요.

외국인 기관 5일간 내리 매수하고 있고요.

전 아직 60만원초반대에 있어서 기별도 안가는데

과연 치고 올라와서 탈출 가능할까요?

포홀은 그래도 조금만 힘내주면 가능성 보이는데

엘지화학이랑 에코비엠은 정말 한참 달려야 하네요.ㅜㅜ

 

물리신 분 어떠신가요?

주식고수분들 보시기에 희망이 보이나요?

삼전구조되고, 다른 것들 나름 잘? 나가는데

정말 2차전지땜에 아직  전체는 마이너스에요.

이것만 정리되면 정말 살 것 같아요. 

제발 어서 구조되길요!!

 

 

영국 행동주의펀드 팰리서캐피탈이 LG화학에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LG화학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1시 20분 기준 LG화학은 전일 대비 11.56% 오른 3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캐피탈이 LG화학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구체적인 제안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통상 행동주의 펀드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이나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요구하면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팰리서캐피탈은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의 홍콩 사무소에서 한국 투자를 담당했던 제임스 스미스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설립한 헤지펀드다. LG화학 지분 1% 이상 보유한 상위 10대 주주로 알려졌다.
이날 팰리서캐피탈은 보도자료를 통해 “LG화학 주식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74% 할인된 주가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저조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날 팰리서캐피탈은 보도자료를 통해 “LG화학 주식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74% 할인된 주가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저조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팰리서캐피탈은 해결 방안으로 ▲기업 경영 전문성을 갖춘 독립이사 선임을 통한 이사회 개편 ▲주가와 연동된 경영진 보상체계 도입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활용한 자사주 매입 ▲장기적인 주가 저평가 관리 프로그램 시행 등을 제안했다.
21일(현지시간) 스미스 CIO는 “LG화학의 현재 시가총액이 140억달러(20조원)지만 본래 가치는 530억달러(76조원)로 격차가 크다”며 “이는 LG화학의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신뢰 부족과 주주와 이해관계 불일치, 부실한 자본 배분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이사진은 경영 전문성과 자본 배분 경험이 부족한 학계 출신 인사들로 구성됐다”면서 “투자자들이 LG화학의 강력한 배터리 사업을 간과한 채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기업으로만 인식하고 있어 낮은 주가에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LG화학은 업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보조금 폐지에 따른 전기차 수요 축소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주력인 석유화학 및 전지소재 부문 불황도 지속되는 흐름이다.
이에 LG화학은 사업 매각 및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 개선에 나섰다. 이달 초 LG화학은 오는 30일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46%를 처분하고 약 2조원의 현금을 수령하는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최근에는 수처리솔루션, 에스테틱 사업 매각을 통해 자금 1조600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IP : 14.138.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2 4:49 PM (106.102.xxx.94)

    쌉가능하죠

    원글님 버티세용 화이팅

  • 2. ..
    '25.10.22 4:49 PM (112.145.xxx.43)

    lg화학 내년정도 오를거라고 하던데요
    경기민감주라 늦게 갈뿐 갈거라고 합니다

  • 3. ..
    '25.10.22 4:50 PM (115.136.xxx.87)

    김봉만전문가 영상 찾아서 보세요. 이차전지 전문인데 좋을거라고 해요

  • 4. 아,,,
    '25.10.22 4:56 PM (14.138.xxx.245)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군요.
    막차 타서 고생 더 해야겠네요-.-

    그래도 좋은 얘기들 있어서 다행이에요.

  • 5. 수급
    '25.10.22 5:09 PM (1.208.xxx.208)

    외국인 수급이 오늘 같은 날 물타기를 하셔야 좀 더 빨리 탈출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 6. 수급
    '25.10.22 5:11 PM (1.208.xxx.208)

    다른 계좌에 같은 종목 사서 오른 만큼 손해 계좌 주식을 파는 방법도 있습니다

  • 7. //
    '25.10.22 5:53 PM (121.162.xxx.35)

    엘지화학 해떴어요.. 저도 오늘 원금회복했구요
    60은 쌉가능 222

  • 8.
    '25.10.22 7:39 PM (101.96.xxx.210)

    물타기 아예 안하셨어요?? 좀 하세요 ㅠㅠ 저는 20만원대에 물타기해서 플러스 됐어요

  • 9.
    '25.10.22 10:05 PM (58.235.xxx.48)

    일단 오십까진 빠르게 갈 듯 하대요. 수급도 좋고.
    육십초는 그래도 시간이 걸릴 듯 하니 조금 눌릴 때 물타셔서
    빠져 나오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681 어제 캣맘하고 다투지말라 글쓴 사람인데요 32 ... 2025/12/03 3,551
1771680 김앤장 2 어이가 없는.. 2025/12/03 1,752
1771679 윤이 본인 밟으랍니다 10 ㅇㅇ 2025/12/03 2,600
1771678 오늘 같이 추운날 캣맘들 고마워요. 16 .. 2025/12/03 1,598
1771677 청정원조개멸치된장이랑 다담된장이랑 어떤게 더 맛있나요? 4 된장 2025/12/03 1,017
1771676 김부장정도면 현재 대한민극 상위레벨 아닌가요? 5 ㅅㅌㄹㅈ 2025/12/03 2,059
1771675 입짧은 수험생 간식이나 식사 ? 2 .. 2025/12/03 545
1771674 회계사 전망이 많이 안 좋은가요 15 궁금 2025/12/03 6,952
1771673 뒤늦게 김부장보는데 요즘 대기업은 대부분 임금피크제 아닌가요? 7 23 2025/12/03 2,791
1771672 아파트재건축--명의 아파트을 신탁한다는게 뭔가요 1 재건축 2025/12/03 950
1771671 냉동 새우도 국산이 더 맛있는 거 맞나요? 5 .. 2025/12/03 924
1771670 요즘 제일 듣기싫은 표현 있으세요? 26 1301호 2025/12/03 4,776
1771669 민주당 결국 해냈다 16 드디어 2025/12/03 4,799
1771668 영화 윗집사람들 ㅡ보셨나요. 5 영화 2025/12/03 2,860
1771667 전복찜을 식어도 맛있게 해야 하는데요 5 .. 2025/12/03 843
1771666 축의 오만원했는데 문자가 없어요 1 2025/12/03 3,661
1771665 엄마가 보고싶어요 6 슬픔 2025/12/03 2,263
1771664 김건희 15년구형이면 판사가 8-10년정도 나오겠네요 이게 다인.. 4 ㅅㄷㅊㄴ 2025/12/03 2,280
1771663 철없어서 돈 많이주는 남편 있는분 계세요? 2 000 2025/12/03 2,330
1771662 오늘밤 수도 틀어놔야할까요? 1 ㅇㅇ 2025/12/03 1,377
1771661 볼수록 오이지 나경원 13 누구 표현인.. 2025/12/03 2,199
1771660 오늘 뉴스공장 대단하네요 14 ... 2025/12/03 5,919
1771659 대학생 딸 집 비운 사이에 딸 물건 버려버린 엄마 58 00 2025/12/03 17,021
1771658 "계엄날 李 숨었다"는 한동훈에.. 박찬대 &.. 8 그냥 2025/12/03 2,710
1771657 대통령실 김남국 ..부정청탁에 경고조치로 끝? 6 .. 2025/12/03 1,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