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LG화학 주식 물린 거 이번에 탈출 가능할까요?ㅜ.ㅜ

구조바람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5-10-22 16:41:37

요새 엘지화학 주식이 연일 오르고 있어서 보니깐

저평가됐다는 영국 팰리서 캐피탈 얘기 때문이네요.

외국인 기관 5일간 내리 매수하고 있고요.

전 아직 60만원초반대에 있어서 기별도 안가는데

과연 치고 올라와서 탈출 가능할까요?

포홀은 그래도 조금만 힘내주면 가능성 보이는데

엘지화학이랑 에코비엠은 정말 한참 달려야 하네요.ㅜㅜ

 

물리신 분 어떠신가요?

주식고수분들 보시기에 희망이 보이나요?

삼전구조되고, 다른 것들 나름 잘? 나가는데

정말 2차전지땜에 아직  전체는 마이너스에요.

이것만 정리되면 정말 살 것 같아요. 

제발 어서 구조되길요!!

 

 

영국 행동주의펀드 팰리서캐피탈이 LG화학에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제시했다. 이에 LG화학이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2일 오후 1시 20분 기준 LG화학은 전일 대비 11.56% 오른 38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행동주의 펀드 팰리서캐피탈이 LG화학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됐다고 판단해 구체적인 제안을 내놓았기 때문이다. 통상 행동주의 펀드가 기업 지배구조 개선이나 주주환원 정책 강화를 요구하면 주주가치 제고 기대감이 반영되며 주가가 상승하는 경향이 있다.
팰리서캐피탈은 행동주의 펀드 엘리엇의 홍콩 사무소에서 한국 투자를 담당했던 제임스 스미스 최고투자책임자(CIO)가 설립한 헤지펀드다. LG화학 지분 1% 이상 보유한 상위 10대 주주로 알려졌다.
이날 팰리서캐피탈은 보도자료를 통해 “LG화학 주식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74% 할인된 주가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저조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날 팰리서캐피탈은 보도자료를 통해 “LG화학 주식은 순자산가치(NAV) 대비 74% 할인된 주가에 거래되고 있다”며 “이는 국내 대기업 가운데 가장 저조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팰리서캐피탈은 해결 방안으로 ▲기업 경영 전문성을 갖춘 독립이사 선임을 통한 이사회 개편 ▲주가와 연동된 경영진 보상체계 도입 ▲보유 중인 LG에너지솔루션 지분을 활용한 자사주 매입 ▲장기적인 주가 저평가 관리 프로그램 시행 등을 제안했다.
21일(현지시간) 스미스 CIO는 “LG화학의 현재 시가총액이 140억달러(20조원)지만 본래 가치는 530억달러(76조원)로 격차가 크다”며 “이는 LG화학의 기업 지배구조에 대한 신뢰 부족과 주주와 이해관계 불일치, 부실한 자본 배분에서 비롯됐다”고 지적했다.
이어 “현재 이사진은 경영 전문성과 자본 배분 경험이 부족한 학계 출신 인사들로 구성됐다”면서 “투자자들이 LG화학의 강력한 배터리 사업을 간과한 채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 기업으로만 인식하고 있어 낮은 주가에 거래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LG화학은 업황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미국 보조금 폐지에 따른 전기차 수요 축소 우려가 현실로 다가온 가운데 주력인 석유화학 및 전지소재 부문 불황도 지속되는 흐름이다.
이에 LG화학은 사업 매각 및 자회사 지분 매각을 통한 재무 개선에 나섰다. 이달 초 LG화학은 오는 30일 LG에너지솔루션 지분 2.46%를 처분하고 약 2조원의 현금을 수령하는 주가수익스와프(PRS)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공시했다. 최근에는 수처리솔루션, 에스테틱 사업 매각을 통해 자금 1조6000억원을 확보하기도 했다.
[ⓒ 매일경제 & mk.co.kr

IP : 14.138.xxx.245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2 4:49 PM (106.102.xxx.94)

    쌉가능하죠

    원글님 버티세용 화이팅

  • 2. ..
    '25.10.22 4:49 PM (112.145.xxx.43)

    lg화학 내년정도 오를거라고 하던데요
    경기민감주라 늦게 갈뿐 갈거라고 합니다

  • 3. ..
    '25.10.22 4:50 PM (115.136.xxx.87)

    김봉만전문가 영상 찾아서 보세요. 이차전지 전문인데 좋을거라고 해요

  • 4. 아,,,
    '25.10.22 4:56 PM (14.138.xxx.245)

    내년까지 기다려야 하는군요.
    막차 타서 고생 더 해야겠네요-.-

    그래도 좋은 얘기들 있어서 다행이에요.

  • 5. 수급
    '25.10.22 5:09 PM (1.208.xxx.208)

    외국인 수급이 오늘 같은 날 물타기를 하셔야 좀 더 빨리 탈출 가능성이 있을 것 같아요.

  • 6. 수급
    '25.10.22 5:11 PM (1.208.xxx.208)

    다른 계좌에 같은 종목 사서 오른 만큼 손해 계좌 주식을 파는 방법도 있습니다

  • 7. //
    '25.10.22 5:53 PM (121.162.xxx.35)

    엘지화학 해떴어요.. 저도 오늘 원금회복했구요
    60은 쌉가능 222

  • 8.
    '25.10.22 7:39 PM (101.96.xxx.210)

    물타기 아예 안하셨어요?? 좀 하세요 ㅠㅠ 저는 20만원대에 물타기해서 플러스 됐어요

  • 9.
    '25.10.22 10:05 PM (58.235.xxx.48)

    일단 오십까진 빠르게 갈 듯 하대요. 수급도 좋고.
    육십초는 그래도 시간이 걸릴 듯 하니 조금 눌릴 때 물타셔서
    빠져 나오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300 etf 중 레버리지, 커버드콜 이해쉽게 설명 해주실분? 14 .. 2025/12/02 2,231
1771299 스벅에서 소주에 치킨. 떠들썩 중국인들 11 ..... 2025/12/02 2,567
1771298 문득..예전 글을 찾고 싶어요. 2 .. 2025/12/02 672
1771297 아들 전세보증금 빼 헌금한 돈…한학자 쪽, 원정도박에 “일시적 .. 5 ㅇㅇ 2025/12/02 2,078
1771296 2015년 헬리오 당첨자 고민글에게 쓴 82 댓글 17 2015su.. 2025/12/02 3,728
1771295 저는 제가 대졸 경단녀라면 10 ㅇㅇ 2025/12/02 2,935
1771294 가끔 82에 예전에 내가 쓴 글들을 보곤 하는데 3 ㅇㅇ 2025/12/02 828
1771293 내란의 밤 윤석열 비화폰 통화 내역 공개 19 2025/12/02 4,262
1771292 남편은 좋겠다... 12 시누 2025/12/02 4,648
1771291 부다페스트 주재원선물 12 크리스마스 2025/12/02 1,306
1771290 요새 롱코트입으시나요? 10 가을 2025/12/02 3,078
1771289 노차이나 물론이고 그래서 노 국민의 힘 11 ㅡㆍㅡ 2025/12/02 590
1771288 추운 사무실에서 발 시려울때.. 6 ㅁㅁ 2025/12/02 1,599
1771287 역시 롱패가 짱 1 ........ 2025/12/02 1,867
1771286 충북대근처 피부과약만 처방가능한곳 있을까여 3 땅지맘 2025/12/02 421
1771285 고입원서에 인감도장 찍는게 맞나요? 15 .... 2025/12/02 1,474
1771284 1타강사 안미현 검사..국감에서 건방떤 안미현 어떻게 이런일이?.. 1 그냥 2025/12/02 1,198
1771283 젊은애들 가는 미용실..가도 될까요? 2 50대 2025/12/02 1,090
1771282 "쿠팡 영업정지" "1조원대 과징금&.. 4 ㅇㅇ 2025/12/02 2,555
1771281 새벽출근 하시는 분들 아이들 케어 궁금해요. 9 .. 2025/12/02 1,376
1771280 탄핵 촛불시위했던분들 39 .. 2025/12/02 2,441
1771279 쿠팡 탈퇴합니다 14 ... 2025/12/02 1,800
1771278 주린이가 주식을 팔려고 하는데요 5 .... 2025/12/02 1,895
1771277 30대 노처녀들이 뒤늦게 결혼하는 진짜 이유 24 ㅇㄴㅇ 2025/12/02 6,408
1771276 아주 저렴한 지방집 가족간 증여 반복되면 3 ㅇㅇ 2025/12/02 9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