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입 줄어들게되면 많이 힘들까요

90 조회수 : 3,534
작성일 : 2025-10-22 16:23:45

병이생겨서 퇴사하려는데

불쌍한 남편 혼자 잘 벌어보겠다고 하네요

월급 둘이벌어 800정도인데 500정도로 줄어들면 

타격이 많이 크겠죠?

IP : 125.132.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으로
    '25.10.22 4:25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퇴지해서 월 180으로 4인이 삽니다ㅜ
    자랑도 아니고 500이 왜힘든지 모르겠네요

  • 2. ..
    '25.10.22 4:27 PM (106.101.xxx.121)

    죽으란법은 없어요
    맞춰서 살아집니다

  • 3. 소비는
    '25.10.22 4:28 PM (112.157.xxx.212)

    하기 나름입니다
    집에 있으면 돈도 덜 쓰게 됩니다
    또 적당히 굴러 갑니다

  • 4. 병이있으면..
    '25.10.22 4:30 PM (58.122.xxx.24)

    어쩔수가 없지요.

  • 5. ...
    '25.10.22 4:3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병있으면 치료부터 하셔야죠.
    집 줄여가고, 수입 줄면 못 살거 같지만, 나름 맞춰서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지요. 소비도 줄이고 아껴야지요.

  • 6. 친절한너
    '25.10.22 4:34 PM (121.176.xxx.251)

    수입걱정하지마시고 치료 잘받고 빨리 나으세요. 그게 수입보다 더 중요하더라고요.
    조금 아끼면되죠. 남편분이 저리 말해주니 고마울것같아요. 500이면 충분합니다.

  • 7. 500이
    '25.10.22 4:35 PM (221.149.xxx.157)

    힘들수도 있지요.
    부모님 병원비가 들어간다거나
    아이들 학원비가 들어간다거나
    대출이빠이 집사서 이자 내야한다거나...
    800 수입으로 살다가 300이나 줄어들고
    병 치료도 해야하면 불안할 수도 있지요.
    일상이 흔들리고 변한건데요.

    그런데 살아보면 또 살아져요.
    걱정하던것보다 그런대로 괜찮아요.

  • 8. ....
    '25.10.22 4:42 PM (118.235.xxx.8)

    내가 180으로 산다고
    남이 힘들지 않는건 아니죠
    4인 생계급여기준이 280이예요

  • 9. 힘들어도
    '25.10.22 4:42 PM (61.72.xxx.209)

    많이 힘들겠지만, 아픈곳 치료하고 그다음 다시 생각할 수 있으니, 치료부터 잘 받으세요

  • 10. 000
    '25.10.22 4:54 PM (125.132.xxx.137)

    댓글 감사합니다 나으면 벌으러 갈 준비 해야겠어요 ㅎㅎ

  • 11. .....
    '25.10.22 5:16 PM (175.119.xxx.50)

    사치 안 하면 한 달에 200~300 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 12. 맑은향기
    '25.10.22 7:30 PM (106.101.xxx.143)

    그래도 든든한 남편이 계시잖아요
    돈보다 중요한게 건강이잖아요
    건강해지면 다시 시작하시고
    건강부터 잘챙기셔요

  • 13. ,,,,,
    '25.10.22 8:55 PM (110.13.xxx.200)

    일단 낫고나서 건강해지면 그때 일하시거나 길이 또 생길거에요.
    건강한게 돈 버는거

  • 14. 아줌마
    '25.10.22 10:2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월800에서 300정도 저축했을텐데 저축을 줄이거나
    안하면 충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645 국회의원들 머리하고 화장하는 돈 자기돈 아니죠? 2 ........ 2025/11/30 1,677
1770644 명품 코트는 뭐가 다른가요 6 ㅁㄴㅇㄹ 2025/11/30 2,819
1770643 1호선전철 인천행 저녁6시이후 가장 덜붐비는요일이 언제일까요 2 .. 2025/11/30 625
1770642 키스는 괜히해서… 장기용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 9 ㅋㅋㅋㅋ 2025/11/30 2,979
1770641 6인용 식세기도 도움될까요 16 ㅇㅇ 2025/11/30 1,860
1770640 신촌근방 링겔 맞을병원 10 사랑해^^ 2025/11/30 960
1770639 방앗간에서 직접 기름짜 드시는분들요 3 들기름 2025/11/30 976
1770638 에르메스 직원썰. 진상고객..김건희 4 그냥 2025/11/30 6,063
1770637 윤석렬 김명신 9 수치스럽네요.. 2025/11/30 2,117
1770636 노래하는 사람 주위로 모여드는 동물좀 보세요 5 .,.,.... 2025/11/30 1,520
1770635 아파트 외벽 쪽에 침대 두면 춥죠? 8 ... 2025/11/30 1,502
1770634 세신할때 몸 저림현상 50대 2025/11/30 852
1770633 이불에 묻은 철가루 ㅇㄱ 2025/11/30 605
1770632 네이버 중고나라 힘들게 바뀌어서 여쭤봅니다. 7 봄날 2025/11/30 906
1770631 넷플릭스 당신이 죽였다 2 ㅇㅇ 2025/11/30 2,857
1770630 자녀 논술본분들 18 2025/11/30 2,003
1770629 예쁜 사람은 대체로 손도 예쁘네요 23 콩콩 2025/11/30 4,557
1770628 저는 나이가 어릴땐 4 .. 2025/11/30 1,553
1770627 먹으면 어지러운 분들 있나요??? 6 2025/11/30 1,275
1770626 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6 2025/11/30 1,267
1770625 젊었을때 앨범 계속 가지고 계실껀가요? 4 00 2025/11/30 1,233
1770624 대학로 연극 추천해주세요 4 ... 2025/11/30 980
1770623 공장김치가 훨씬 깨끗할꺼 같아요 17 ........ 2025/11/30 6,363
1770622 김상욱" 계엄 해제 표결 뒤 국힘 의총서 '배신자 취급.. 2 2025/11/30 2,115
1770621 제주도 자생식물 도둑질하는 중국 4 ㅡㅡ 2025/11/30 1,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