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입 줄어들게되면 많이 힘들까요

90 조회수 : 3,508
작성일 : 2025-10-22 16:23:45

병이생겨서 퇴사하려는데

불쌍한 남편 혼자 잘 벌어보겠다고 하네요

월급 둘이벌어 800정도인데 500정도로 줄어들면 

타격이 많이 크겠죠?

IP : 125.132.xxx.13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으로
    '25.10.22 4:25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퇴지해서 월 180으로 4인이 삽니다ㅜ
    자랑도 아니고 500이 왜힘든지 모르겠네요

  • 2. ..
    '25.10.22 4:27 PM (106.101.xxx.121)

    죽으란법은 없어요
    맞춰서 살아집니다

  • 3. 소비는
    '25.10.22 4:28 PM (112.157.xxx.212)

    하기 나름입니다
    집에 있으면 돈도 덜 쓰게 됩니다
    또 적당히 굴러 갑니다

  • 4. 병이있으면..
    '25.10.22 4:30 PM (58.122.xxx.24)

    어쩔수가 없지요.

  • 5. ...
    '25.10.22 4:33 PM (175.193.xxx.138) - 삭제된댓글

    병있으면 치료부터 하셔야죠.
    집 줄여가고, 수입 줄면 못 살거 같지만, 나름 맞춰서 살아갑니다.
    어쩔 수 없지요. 소비도 줄이고 아껴야지요.

  • 6. 친절한너
    '25.10.22 4:34 PM (121.176.xxx.251)

    수입걱정하지마시고 치료 잘받고 빨리 나으세요. 그게 수입보다 더 중요하더라고요.
    조금 아끼면되죠. 남편분이 저리 말해주니 고마울것같아요. 500이면 충분합니다.

  • 7. 500이
    '25.10.22 4:35 PM (221.149.xxx.157)

    힘들수도 있지요.
    부모님 병원비가 들어간다거나
    아이들 학원비가 들어간다거나
    대출이빠이 집사서 이자 내야한다거나...
    800 수입으로 살다가 300이나 줄어들고
    병 치료도 해야하면 불안할 수도 있지요.
    일상이 흔들리고 변한건데요.

    그런데 살아보면 또 살아져요.
    걱정하던것보다 그런대로 괜찮아요.

  • 8. ....
    '25.10.22 4:42 PM (118.235.xxx.8)

    내가 180으로 산다고
    남이 힘들지 않는건 아니죠
    4인 생계급여기준이 280이예요

  • 9. 힘들어도
    '25.10.22 4:42 PM (61.72.xxx.209)

    많이 힘들겠지만, 아픈곳 치료하고 그다음 다시 생각할 수 있으니, 치료부터 잘 받으세요

  • 10. 000
    '25.10.22 4:54 PM (125.132.xxx.137)

    댓글 감사합니다 나으면 벌으러 갈 준비 해야겠어요 ㅎㅎ

  • 11. .....
    '25.10.22 5:16 PM (175.119.xxx.50)

    사치 안 하면 한 달에 200~300 으로도 살 수 있습니다.

  • 12. 맑은향기
    '25.10.22 7:30 PM (106.101.xxx.143)

    그래도 든든한 남편이 계시잖아요
    돈보다 중요한게 건강이잖아요
    건강해지면 다시 시작하시고
    건강부터 잘챙기셔요

  • 13. ,,,,,
    '25.10.22 8:55 PM (110.13.xxx.200)

    일단 낫고나서 건강해지면 그때 일하시거나 길이 또 생길거에요.
    건강한게 돈 버는거

  • 14. 아줌마
    '25.10.22 10:20 P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월800에서 300정도 저축했을텐데 저축을 줄이거나
    안하면 충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068 넷플 김부장이야기. 18 ufg 2025/10/26 6,317
1764067 생각해보면 아이는 날 위해 낳는거 17 ㅁㅁ 2025/10/26 3,273
1764066 급한것과 손빠름의 차이가 뭘까요 5 땅지 2025/10/26 1,195
1764065 자녀폰 제어 앱좀 알려주세요 2 .. 2025/10/26 591
1764064 자동차 처음 사봅니다 8 ㅇㅇ 2025/10/26 1,524
1764063 회사 내 팀장급 상사 위치에 계신 분께 질문... 4 흐음 2025/10/26 1,154
1764062 곧 42세..85년생 15 ㅇㅇ 2025/10/26 4,786
1764061 이혼하고 재혼한 가정을 보고 느낀 점 5 제3자 2025/10/26 5,109
1764060 특검, 한덕수 공소장 변경신청…‘내란중요임무종사’ 추가 3 ... 2025/10/26 1,214
1764059 바디로션 어떤 제품 쓰세요? 5 ㅇㅇ 2025/10/26 2,123
1764058 슈 관심있는 분만 ᆢ 슈 남편이 슈를 많이 좋아하네요 5 wlwjfl.. 2025/10/26 5,076
1764057 장인수 : 조선일보가 정말 두려워하는 것 13 ... 2025/10/26 3,557
1764056 한국이 있어줘서 다행이라는 일본. .. 2025/10/26 1,313
1764055 저희 부모님은 이혼 안했지만, 31 ... 2025/10/26 10,264
1764054 고3애들 다른집들은 수능준비 열심히 하나요? 4 답답 2025/10/26 1,511
1764053 가끔 올라오는 부자 세금 타령에 대한 반박.. 7 세금 2025/10/26 1,079
1764052 신동욱 의원 선출권력이 사법부 위입니까? 6 2025/10/26 951
1764051 흰눈썹 있어도 눈썹문신 되나요? 초코 2025/10/26 954
1764050 고3 기말고사와 수시 논술이 겹쳐요. 6 ... 2025/10/26 1,570
1764049 이혼이 문제가 아니라 이혼과정과 태도가 문제 7 ㅁㄶㅇ 2025/10/26 2,372
1764048 정선5일장가는데 5 정선 2025/10/26 1,605
1764047 서울 외에 또 어디 어디 살아보셨어요? 2 한달살기 2025/10/26 1,483
1764046 특검 "박노수·김경호 변호사 2명, 김건희 특검보 임명.. 10 가즈아 2025/10/26 4,432
1764045 미국 의료시스템은 어쩌다 그렇게 된거에요? 10 ... 2025/10/26 2,127
1764044 김학의를 불기소한 검찰을 옹호한 사람이 검찰개혁단에 들어갔다 3 ㅇㅇ 2025/10/26 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