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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대출 3분의 2 고소득층이 받아갔다…저소득층 '대출 소외'

ㅇㅇ 조회수 : 1,758
작성일 : 2025-10-22 14:54:20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692704?sid=101

소득 상위 30%가 전세대출 65.2% 차지…하위 30%는 7.6%
野 박성훈 "무주택 서민 등 월세로 내몰리는 악순환"

 

한국은행이 22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성훈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말 고소득 차주가 받아 간 전세대출은 전체 잔액의 65.2%에 달했다.

무주택 저소득층이 자구책으로 전세대출을 찾는 경우가 많다는 세간의 고정관념과 배치되는 수치여서 주목된다.

소득 상위 30%의 고소득층 전세대출 잔액 비중은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전셋값 상승기와 맞물려 꾸준히 높아졌다.

2021년 1분기 말 61.2%에서 2022년 1분기 말 62.3%, 2023년 1분기 말 62.4%, 2024년 1분기 말 62.8% 등으로 차츰 늘다가 올해 1분기 말 64.6%로 크게 뛰었다.

이어 올해 2분기 들어 65%를 넘었다.

차주 수 기준으로도 2021년 1분기 말 49.8%로 절반 이하였으나, 2022년 1분기 말 50.9%, 2023년 1분기 말 51.8%, 2024년 1분기 말 52.3%, 올해 1분기 말 54.0% 등으로 비중이 확대됐다. 올해 2분기 말은 54.6%로 집계됐다.

 

이는 소득 하위 30%의 저소득층 전세대출 비중이 잔액 기준과 차주 수 기준에서 모두 추세적으로 줄어든 것과 정반대 흐름이

IP : 118.235.xxx.7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2 2:57 PM (211.218.xxx.194)

    전세살면 고소득층.
    월세살아야 저소득층 인듯.

  • 2. ..
    '25.10.22 3:06 PM (39.118.xxx.199)

    고소득층이 당연 대출로 레버리지 일으키기 쉽죠.
    그럼서 사다리 걷어 찼다고 grgr

  • 3. 아니 그럼
    '25.10.22 4:00 PM (112.186.xxx.243) - 삭제된댓글

    전세금 같은 큰 돈을 은행에서 상환능력이 있을 사람에게 대출해주지 상황능력이 안되는 저소득층에 대출해 주나요? 그리고 저소득층 상대로 하는 전세금대출 상품도 있는걸로 압니다.

    설마 저소득층에 대출 내주고 상환못하면 또 세금으로 빛탕감 무한루틴을 바라고 저런 소리 하는 건 아니겠죠?

  • 4. 아니 그럼
    '25.10.22 4:03 PM (112.186.xxx.243)

    전세금 같은 큰 돈을 은행에서 상환능력이 있을 사람에게 대출해주지 상황능력이 안되는 저소득층에 대출해 주나요? 그리고 저소득층 상대로 하는 전세금대출 상품도 있는걸로 압니다.

    설마 저소득층에 대출 내주고 상환못하면 또 세금으로 빛탕감 무한루틴을 바라고 저런 소리 하는 건 아니겠죠?

    내란도 옹호하는 국짐당이라 뇌가 없나요?

  • 5. 그러니까 끼리끼리
    '25.10.22 4:24 PM (118.218.xxx.85)

    지들끼리 나눠먹는거죠

  • 6. ㅐㅐㅐㅐ
    '25.10.22 4:52 PM (61.82.xxx.146)

    상환능력에 맞게 하는게 당연한거죠


    여기에 분노하는 분들은
    진보진영 배드뱅크 지지 해 주세요
    가난한자들 걱정해주는 분들
    생각보다 많네요

  • 7. ㅌㅂㅇ
    '25.10.22 4:59 PM (121.136.xxx.229)

    고소득층이 비싼 지역에 전세를 사니까 그렇겠죠..
    당연한 걸 가지고 계층간 갈등을 유발시키려고 애쓰네요

  • 8.
    '25.10.23 9:33 AM (112.216.xxx.18)

    어려운 이야기.
    대출 자체가 담보나 여러가지를 보고 해 주는거라 당연히 신용좋고 고소득인 사람들이 대부분의 대출을 받아감.
    저소득층은 신용이 별로고 잘 갚지 못 하기 떄문에 대출을 거의 2금융권 그 다음그다음 이런 곳에서 받아가기 일쑤.
    그래서 저런 사람들을 위한 대출을 내 놓아라 이런 정부 지침이 있어도 결국엔 이자도 높고 금액도 적은 대출밖에 못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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