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백내장 초기증상일까요?

고도근시 조회수 : 2,090
작성일 : 2025-10-22 09:54:54

50대중반이고 고도근시라 매일 루테인 지아잔틴 아스타잔틴 챙겨먹어요. 컴퓨터로 주식 영화 많이 보는 편인데

그간 괜챦았거든요. 스마트폰 글씨도 잘 보였구요.

근데 그 전날까지도 괜챦았는데 며칠전 아침에 일어나니 

갑자기 스마트폰글자가 좀 뿌옇게 보이네요.

식염수로 눈 씻어도 그 때때뿐이고 뭔가 눈꼽 낀 느낌인데 이게 백내장증상인가요?

글자 안 보고 사물 볼 때는 선명하고 뿌연 느낌없는데

스마트폰이나 책 글자만 보면 선명하지 않아요.

백내장일까요 노화일까요?

큰 안과 아니더라도 동네 산동검사로  금세 알 수 있죠?

( 큰안과 갈 시간이 안되어서요)

갑자기 이러니 불편해요.ㅠㅠ

IP : 39.7.xxx.1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2 10:07 AM (211.208.xxx.199)

    네, 동네안과에서도 진단해줘요.
    저는 쨍한 낮에는 뿌옇게 보이는게
    밤에 더 잘보이는걸로 백내장인걸 알았어요.

  • 2. ..
    '25.10.22 10:12 AM (39.114.xxx.243)

    믿을만한 안과에서 검사해 보세요.
    저는 비문증 증상으로 안과 검진 했었는데, 나이 때문인지 백내장 초기 진단에 더해 각막에 이상이 발견되어 레이저 치료 받았고, 정기검진으로 관찰하고 있어요.

    혹시 모를 이상을 검사해서 미리 조취를 취하는 것이 안심이 될 것 같아요.

  • 3.
    '25.10.22 10:23 AM (180.64.xxx.230)

    백내장초기는 지난거같은데요
    전 아무렇지도 않은데 백내장 초기래요
    원래 시력이 조금 안좋긴한데
    뿌옇고 그런거 없거든요

  • 4. ..
    '25.10.22 12:11 PM (182.172.xxx.71)

    요즘 백내장은 그리 큰 질병으로 여기진 않는 것 같아요.
    저는 작년에 백내장 수술했는데, 동네 안과에서 했고요.
    원래 안구건조증이 있어서 검사하고 약 처방 받으려고
    3개월마다 다녔는데, 따로 검사 같은거 하지 않았는데도
    의사쌤이 백내장 진행중이라고 몇년전 알려주셨어요.
    그게 좀 빨리 진행되어서 수술한 건데요..
    의심스러우시면 얼른 안과 가셔서 검사 받으세요..
    느린 진행이면 안약으로 좀 늦추기도 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218 네이버페이 줍줍요 7 ........ 2025/12/15 1,616
1775217 햄버거에 영혼을 판 군인들 ㅋㅋ 14 초코파이 2025/12/15 5,375
1775216 둔촌포레온 장기전세 궁금한데 1 ㅇㅇ 2025/12/15 1,638
1775215 서울인상깊은곳 17 서울 2025/12/15 3,417
1775214 수면 내시경할때 젤네일 제거 안해도 되요?? 3 나봉 2025/12/15 1,654
1775213 회사그만두고 돈쓰다가 죽고싶어요 31 ㅇㅇ 2025/12/15 14,878
1775212 제가 김밥을 좋아하는데 잘 안먹는 이유 16 ........ 2025/12/15 15,166
1775211 명언 - 훌륭한 걸작 2 ♧♧♧ 2025/12/15 1,462
1775210 스벅 다이어리요 6 -- 2025/12/15 2,344
1775209 당근하는데 지금 이시간에 가지러 오겠다는 사람은 뭔가요 11 2025/12/15 4,785
1775208 대통령 속터지게 만드는 공기업 사장 22 답답해 2025/12/15 3,818
1775207 [펌]무지와 오만 , 이학재 사장은 떠나라. 5 변명보다통찰.. 2025/12/15 1,986
1775206 ㄷㄷ인천공항공사 이학재.. 얘 뭔가요? 18 .. 2025/12/15 5,298
1775205 남자코트 작은사이즈 입어보신 분들 8 어떨까요 2025/12/15 1,811
1775204 너무나 속상하고 가슴이 답답한데 아이를 꺾을수는 없겠죠 47 입시 2025/12/14 17,221
1775203 같은 집에서 태어났는데 저만 수저가 없는 셈 10 2025/12/14 5,521
1775202 삼류대학 표현, 아빠가 저한테 하셨죠. 31 ... 2025/12/14 6,649
1775201 키는 입꾹모드네요 9 키키 2025/12/14 4,730
1775200 호주 총격사건 시민이 막는 장면 보셨어요? 5 세상에 2025/12/14 4,990
1775199 넷플릭스 굿뉴스 엄청 재밌네요 17 우와 2025/12/14 6,163
1775198 금 이빨(보철) 요새 얼마 정도하나요? 4 치과 2025/12/14 1,802
1775197 갤럭시 폰은 어떤 모델이 인기가 많은지 좀 알려주셔용 9 선물 2025/12/14 1,524
1775196 떡볶이 2인분 7천원 실화냐.. 16 촉발된 대화.. 2025/12/14 6,243
1775195 문프 평산책방 티비 보세요 44 .. 2025/12/14 3,791
1775194 박나래는 정말 강약약강 일까요 13 iasdfz.. 2025/12/14 9,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