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랑 남편 등교 출근 다 시키고

에효 조회수 : 2,141
작성일 : 2025-10-22 09:37:41

잠깐 누웠는데 깜빡 잠이 들었다가 늦잠 잔 줄 알고 클났다 난리났다 가슴이 덜컹 식겁을 하고 깼더니 시간은 10분 남짓 지나있고 현실은 다 등교 출근한 지금... ㅎㅎㅎ 놀란 가슴 진정 좀 시켜야 겠어요. 

IP : 175.113.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2 9:44 AM (220.78.xxx.7)

    ㅎㅎㅎㅎ
    저두 초등입학하고
    하교후 낮잠 자다 일어나 가방메고 학교 간적 있어요
    근데 식구들도 다 있고 가다 동네 친구도
    만났는데 아무도 말안해줌

  • 2. ㄱㄴㄷ
    '25.10.22 9:47 AM (14.5.xxx.100)

    ㅋㅋㅋ
    저두요.

    소파에 잠시 누웠는데 잠이 들어버렸다가
    깜짝 놀라 일어났는데 남편이 식탁에서 식사하고 있더라고요.
    깜짝놀라 언제왔어?물으니 너가 밥차려 주고서는 무슨 소리냐고ㅠ
    나이가 오십줄에 들어서니 이런일도 생기네요.
    밥차려주고 깜박 잠이 들었나봐요

  • 3. ..
    '25.10.22 9:54 AM (220.78.xxx.7)

    에어컨 사건도 있어요
    집에 에어컨이 없는데 남편이 에어컨좀 틀으라고
    가을에 오래된 에어컨을 버리고 이사했는데
    그해여름 안사고 그냥 각방에 선풍기틀고 지내고 있었거든요

  • 4. 그들은
    '25.10.22 10:05 AM (223.38.xxx.155)

    지금 치열하게 버티고 있죠

  • 5. ..
    '25.10.22 10:06 AM (14.53.xxx.46)

    낮에 잠들고 초저녁에 깨서는
    새벽인줄 알고 날 밝기 기다리는데
    날이 안밝아져서 보니 저녁 이었다는

  • 6.
    '25.10.22 10:26 AM (180.228.xxx.12)

    저도 가끔 그래요^^식겁하죠.

  • 7. ㅇㅇ
    '25.10.22 10:26 AM (218.147.xxx.59)

    저 초등학교때 아침에 늦게 일어났는데 식구들은 밥 먹고 있더라고요 왜 안 깨웠냐고 막 뭐라고 하고 학교 갈 준비하는데 알고보니 저녁이었어요 ㅎㅎ 식구들은 저녁밥 먹던중이었고 전 너무 잘 자서 안 깨웠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6814 진상엄마일까요? 32 .. 2025/10/22 5,560
1756813 수능날 신분증으로 여권도 되나요? 11 wlwjfl.. 2025/10/22 2,678
1756812 부동산 규제에 전세 실종, 매매가 월세 신고가 갱신중 17 ... 2025/10/22 3,599
1756811 15개월 아기 변비 5 오오 2025/10/22 1,466
1756810 유퀴즈에 신승훈 17 발라드황제 2025/10/22 8,222
1756809 아마존이 물류의 75%를 로봇으로 운영할 계획 4 ........ 2025/10/22 2,098
1756808 롯백, 하나로마트 중 해산물은 어디가 나을까요 3 ㅇㅇ 2025/10/22 1,215
1756807 나솔 27기 남자들 ㅎㅎ 2025/10/22 2,301
1756806 부산 해수부 이전이 이미 70퍼센트 정도 진행 되었대요 3 ㅇㅇ 2025/10/22 2,267
1756805 아이가 원하면 학원 지원해 주는게 맞을까요? 18 edtrs 2025/10/22 2,579
1756804 10시 [ 정준희의 논 ] 역사란 무엇이며 무식이란 무엇인가 .. 같이봅시다 .. 2025/10/22 992
1756803 재밋는 넷플 추천 좀 해주세요 11 추천 2025/10/22 4,583
1756802 트럼프 나사해체 검토중 12 000 2025/10/22 4,793
1756801 인간적으로 안스럽지만 비록 완치된거라도 세가지 암에 .. 2 2025/10/22 3,505
1756800 기다리고 있는 트윈스 팬은 불안합니다 6 나무木 2025/10/22 2,097
1756799 오래된 구닥다리 물건들 버리기 어려워하시는 분들 4 ㅇ.ㅇ 2025/10/22 3,668
1756798 취업시장에서 여대출신을 거른것이 아니라 8 여대출신 2025/10/22 2,872
1756797 조희대탄핵청원에 서명해주세요 8 쌀국수n라임.. 2025/10/22 1,469
1756796 소개팅 남 만나기도 전인데 이미 정떨어졌었거든요. 35 da 2025/10/22 11,722
1756795 두유제조기 아래 마우스패드 깔아도 소음 줄까요? 15 2025/10/22 1,822
1756794 국힘은 남들 비난 안하잖아요 4 ㅇㅇ 2025/10/22 1,864
1756793 외로움을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는데 문제되는건 없는건가요? 9 ㅎㄴ 2025/10/22 2,707
1756792 야구 플레이오프 8 ..... 2025/10/22 2,560
1756791 이배용씨 꼼꼼 3 아 알았어요.. 2025/10/22 2,962
1756790 오구리슌이랑 한효주 로맨틱 어나니머스 중간까지 보고 8 넷플릭스 2025/10/22 3,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