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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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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가 결혼을 안하는것에 대해 비판하는 사람은

..............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5-10-22 09:02:51

여자가 남자없이 못사는 열등한 존재로 보는 사람이 대부분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혼자 살수 있습니다...

요즘 여자들도 남자없이 경제적으로 충분히 먹고 살수 있어요

결혼 유무에 따라 사람 가치 판단하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아직도 멀었네요

IP : 221.167.xxx.11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네
    '25.10.22 9:04 AM (83.249.xxx.83)

    전형적인 세대간 이성 갈라치기 글 잘봤습니다.

  • 2. ...
    '25.10.22 9:06 AM (211.218.xxx.194)

    요즘은 여자만 탓하는 사람없어요.
    탓을 해도 결혼을 안하는 남,녀를 탓하면 탓할까.

    그것도 가치판단을 위한 비판이 아니라...
    낮은 출산율에 대한 해결책으로 결혼...출산을 바라다 보니 하는거지
    막상 개개인이 결혼 할까요 말까요 물으면...넌 안하는게 낫겠다. 라고 말하는 사람이 더 많은듯요. (결혼은 꼭해라..라는 답이 예전보다 없어요)

  • 3. 아뇨
    '25.10.22 9:08 AM (223.38.xxx.124)

    미혼을 비판 하는게 아니고 불쌍하게 봐요.

  • 4. ..
    '25.10.22 9:11 AM (211.36.xxx.107)

    우리나라 출산정책은 모자란 남자들에게 여자 하나씩 갖다 바치는거라는 소리가 있던데 어느정도 공감해요

  • 5. 구리게
    '25.10.22 9:12 AM (221.138.xxx.92)

    누가비판을 해요. 요즘 세상에..

    남자든 여자든 본인들 마음이죠.

  • 6. 저도
    '25.10.22 9:13 AM (211.118.xxx.22)

    누가 비판?

    그냥 불쌍히 여길 순 있죠

    그조차 그사람 마음.

    남의 마음을 어쩌라고요.

  • 7. ...
    '25.10.22 9:14 AM (121.133.xxx.158)

    돈 못 벌어서 결혼하는 게 아닙니다 -_- ( 저 한달에 세금 다 떼고 1200씩 법니다..) 그냥 나에게 마음 맞고 서로 응원해주고 더 행복하려고 그 사람과 함께 있고 싶으니까 하는 거죠. 안 하는 사람은 안 하는 대로 행복해 하면 되는데. 대부분 가스라이팅 당하다가 뒤늦게 후회를 하니 하는 말이죠. 결혼도 행복한 길 중에 하나니까 선택의 가능성을 열어두라는 얘기에요.

  • 8. ㅇㅇ
    '25.10.22 9:22 AM (218.39.xxx.136)

    남자들 혼자 살면 도태남 고독사 엔딩이라고
    잘들 떠들어댔으면서...

  • 9. 도태남들
    '25.10.22 9:22 AM (180.65.xxx.211) - 삭제된댓글

    여자 비혼 비판하는 부류는 경쟁력 떨어지는 도태남 아니던가요?
    아님 자기 자식 밑바닥 깔아줄 노예 생산 안하고 탱자탱자 노는게 괘씸하다고 느끼는 못된 부모들일 수도.

  • 10. 누가 비판해요?
    '25.10.22 9:23 AM (223.38.xxx.237)

    그냥 결혼 못하거나 안해서 가정 못 이루고
    나이 들어가니 주변에서 측은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있는거죠

  • 11. 도태녀들도
    '25.10.22 9:27 AM (223.38.xxx.127)

    한남타령하면서 남자들 싸잡아 비난하는 부류 아니던가요
    멀쩡한 여자들이 한남 타령은 안하던데요

  • 12. 남자는
    '25.10.22 9:28 AM (118.235.xxx.231)

    도태남이니 비난하면서 여자는 비난하면 안돼????
    이런 사람들이 미혼녀 욕하는겁니다 . 미혼녀를 요즘 누가 욕해요
    밖에 나가서 일상을 사세요

  • 13. ㅎㅎ
    '25.10.22 9:31 AM (211.217.xxx.96)

    경제적으로 혼자살수 있는데
    인간은 무리동물임
    40대여자들이 현타와서 자발적으로 결혼 시장 뛰어든게 괜히 그러는게
    아님

  • 14. 도태남타령
    '25.10.22 9:32 AM (223.38.xxx.163) - 삭제된댓글

    한남타령하면서
    도태녀 소리는 듣기 싫은가봐요

  • 15. ....
    '25.10.22 9:44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얇팍한 신념이었나? 왜 40되서 하려는지..
    비혼이 최고의 가치 이거늘...

  • 16. 네?
    '25.10.22 9:46 AM (106.101.xxx.199) - 삭제된댓글

    이게 여자 남자의 문제인가요?
    그냥 젊은날엔 멋져보이지만
    40중반부터는 늙어지면서
    불쌍해보이고 외로워보이는 건 사실

  • 17. ....
    '25.10.22 9:48 AM (119.207.xxx.74) - 삭제된댓글

    얇팍한 신념이었나? 왜 40되서 하려는 지.
    이제 같이 놀아줄 사람이 없는 건가?

    비혼이 최고의 가치이거늘...

  • 18. 비판씩이나
    '25.10.22 9:53 AM (113.199.xxx.97)

    하는 사람은 얼마나 잘산 인생이던가요?
    요즘 누가 남 인생에 이러쿵저러쿵하는지
    내인생 살기도 팍팍한 세상인데요

  • 19. 여자는 30대때
    '25.10.22 9:55 AM (118.235.xxx.36)

    제일 결혼하고 싶어하지
    40 넘어가면 포기해요
    그리고 40이후에 한 결혼이 행복하지도 않고
    그 나이되면 친구나 부모가 좋지 남자가 좋겠어요
    늙어 혼자된 할머니들이 더 잘 사는거 보면 여자가 비혼으로 잘 사는건 맞구요
    남자처럼 성욕땜에 돈줘서라도 여자를 곁에 둬야하는 것도 아니고
    결혼한 부부도 자식들 다 키우면 한집에서도 대면대면 사는거 보면 자식 낳으려고 결혼하나 싶은데 자식이 또 잘 되라는 보장도 없고

  • 20. ...
    '25.10.22 10:01 AM (106.101.xxx.16) - 삭제된댓글

    혼자도 잘 사는 할머니들은 결혼으로 자산이나 자식 일궈놓은 할머니들이죠. 비루한 할머니가 더 많고
    비혼으로 노후에 돈 없으면 최악이죠. 할아버지도 마찬가지구요.

  • 21. ..
    '25.10.22 10:02 AM (59.9.xxx.163)

    남자나 여자나
    경제력 안되면 불쌍하게보는듯
    여잔 의외로 경재력을 남자한테 기대는게 더 커서 더 그러는듯

  • 22. ..,.
    '25.10.22 10:07 AM (106.101.xxx.16) - 삭제된댓글

    여자가 젊을땐 거의 모든 사람들이 호의적인데
    나이든 여자한테 호의적인 사람은 없어요.
    만만히보고 무시하죠.
    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내 가족은 꼭 있어야해요.

  • 23. 바보인가
    '25.10.22 10:10 AM (223.38.xxx.87)

    여자만 안 하나요
    남자도 안 하죠
    남자들이 안 나서는데 결혼이 진행이 되나요

  • 24. ㅡㅡ
    '25.10.22 10:25 AM (118.235.xxx.231) - 삭제된댓글

    ㅎㅎㅎㅎ
    늙고 혼자인 여자한테 이 사회가 어떻게 대하는지 한번 겪어보세요

  • 25. ...
    '25.10.22 10:29 AM (39.7.xxx.34)

    늙고 혼자라서가 아니고
    능력 , 돈없는게 문제
    후진 회사,구성원으로 둘러쌓인 환경에 있으니 이상한 사람 꼬이고 무시당하고..
    자기수준들이 좀 낮은 여자들이 맨날 자기 혼자라 돌싱이라 무시한다고 하던데
    전문직, 직장 괜찮한 돌싱이나 노처녀는 하대안당함

  • 26. ㅇㅇ
    '25.10.22 10:35 AM (211.222.xxx.211)

    돈있고 직장 괜찮으면 결혼 유무가 상관없죠.
    문제는 나이들어서까지 능력없는 사람들이 늙어서
    결혼이나 했어야 하나 후회하는거지...
    비혼으로 살려면 열심히 자기개발 하세요.

  • 27. ..
    '25.10.22 10:58 AM (1.222.xxx.117) - 삭제된댓글

    혼자 잘 산다는 할머니들
    남편만 일찍가고 없다지. 자식들 손주 다 있는분들

    혈혈단신 할머니들 어찌 사는지 한번 보시기나 했는지?
    7,80년대 그 시절아님

  • 28. ...
    '25.10.22 10:59 AM (1.222.xxx.117)

    혼자 잘 산다는 할머니들
    꼴통 남편만 일찍가고 없다지. 대신 돌봐 줄 자식들 손주 다 있는분들

    혈혈단신 할머니들 어찌 사는지 한번 보시기나 했는지?
    7,80년대 그 시절아니예요

  • 29. 밑에
    '25.10.22 11:02 AM (211.235.xxx.169)

    미친 남미새글이랑 댓글보고 화났는데

    원글님 글보고 정화됩니다

    82에 수준이 참…

  • 30. ...........
    '25.10.22 11:05 AM (211.218.xxx.194)

    늙고 혼자인 여자한테 이 사회가 어떻게 대하는지 한번 겪어보세요
    -------------
    그냥 늙은 남자나 여자나 미혼이나, 기혼이나
    다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가 답입니다.

    그나마 의지될게 있다 뿐이지.....가족있는 노인은 또 늙어도 일이 많아요.
    손주봐줘, 배우자 봐줘....요즘은 다큰 자식도 봐줘.ㅎ

    늙으면 다 아프고, 힘들고 , 슬픈것이지
    미혼 노인이라서 딱히 남이 업신여기고 그런거 없어요.
    물론 젊은 미혼때처럼 살갑게 다가와주는 사람도 없겠죠.

    다들 자기 연민인거 같아요. 내가 미혼이라서 날 업신여기는거 같은.
    결혼과 상관없이
    그냥 열심히 살아서 노후준비 해놓은 사람이면 좀 나은거고,
    건강관리 잘한 사람이면 나은거고.
    그럼에도 자연의 섭리대로 쇠약해지지면 남의손 빌릴수밖에 없는건데

    단지, 기혼이고 펑범하게 자식키워서 왕래하는 자식이 있으면
    아플때 1순위 보호자로 자식이 불려오는거고.
    자식없으면 부를사람 없는거고 그 차이정도아닐지.

    자식낳아 기르는게 진짜 돈과 시간, 노력 엄청 드는건데,
    심지어는
    그걸 극복할 정도의 부를 이룬 사람들은
    미혼이라도, 안불러도 조카니 뭐니 다 찾아오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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