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에서 자취하던 아들이
좀 더 넓은 빌라로 오늘 이사를 가고 보증금을 받는 날입니다.
근데 퇴실 청소비 6만원을 제하고 나머지 돈을 주신다고 하는데 원래 퇴실 청소비를 나가는 사람이 주는건가요?
제가 지방에 살고 아들도 이사를 혼자 처음 하는거라 톡이 와서 여쭤봅니다
보증금 입금 되기 전에 말씀 드려보게
빠른 답글 부탁합니다
원룸에서 자취하던 아들이
좀 더 넓은 빌라로 오늘 이사를 가고 보증금을 받는 날입니다.
근데 퇴실 청소비 6만원을 제하고 나머지 돈을 주신다고 하는데 원래 퇴실 청소비를 나가는 사람이 주는건가요?
제가 지방에 살고 아들도 이사를 혼자 처음 하는거라 톡이 와서 여쭤봅니다
보증금 입금 되기 전에 말씀 드려보게
빠른 답글 부탁합니다
계약했던 계약서를 보세요.
거기에 적혀있을거예요.
저희도 먼저 청소비 지불하고 나왔습니다.
네! 대학생아이 방뺄때 청소비 지급했어요.
상태보고 더 많이 청구 할 수도 있다고 하더군요
19년도에 기본 5만원 냈어요
이사 나갈 때는 싹 치우고
적당히 빗자루로 쓸어놓고 나가지
누가 청소비까지 주고 가요?
네 보통 그렇습니다
아들이 원룸 입주전에 전 세입자가 낸 돈으로
청소를 했고 아들이 들어온거고
나갈때 그 돈을 공제한다고 보시면 돼요.
원룸이나 오피스텔은 그런 경우가 왕왕 있어요.
계약서 한번 보세요.
아들이 한깔끔 하는 아인데
그럼 나올 때 대충 하고 나오라고 할걸 그랬어요.
나올 때도 깔끔떨고 나왔는데 ㅠㅠ
전세도 지저분하면 청소비 받아요.
깔끔하게 치웠다해도 짐 빼면 너저분합니다.
그렇다고 대충하고 나오라고 가르치는건 아니죠...
거긴 약과네요.
제딸아이 자취방 나올때 청소비 10만원 받단데요.
엄마가 아들한테 청소비 받으니까 청소를 대충하고 나오라는 게 말이 됩니까. 청소비 여부와 상관없이 이사갈 때는 다음 사람을 위해서 집을 깨끗이 하고 나와야 다음 사람도 좋은 마음을 가지게 되고 너도 복 받는다 이렇게 가르쳐야죠. .... ㅜ
저희 아들은 오피스텔 입주할 때 청소를 우리가 하기로 해서 나갈 때는 그냥 나가기로 했어요
청소비 받는다고 대충하고 나오라고할거라니. 정말 별로네요. 교육상으로도 그렇고 인격적으로도 뭔가 쫌.
대충하고 나오라니 이건 아니에요. 세상에
들어갈 땨도 ㄱ그렇게 청소된 방에 들어갔을 거예요 .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렇다고 대충하고 나오라고 가르치는건
청소비는 계약돼있을거에요 보통 그렇게 계약서에 쓰거든요.
그러나저러나 나오는 자리 깨끗하게 하고 나오면 좋은거지 그걸 청소하고 나와서 억울해하시다니 아들보다 못하시네요.ㅠ
적게 받네요.
업체 쓰면 원룸도 13~15만원쯤 받더라구요.
청소비 받더라구요
아들이 청소하면서 마음도 깨끗해졌을꺼에요 ㅎ
쓸고닦고 했나보네요
그러니 청소비가 아까워 저러한 생각도 하신거 같고요
규정상 청소비 내야 하는거면 내야지 어쩝니까
건물주가 상태보고 빼주면 좋으련만....
그동안 잘 살았으면 그거로 된거다 생각하셔요
이사가는 새집에서 좋은 일 많이 생기길 바랍니다^^
성인자녀둔 아줌마가
방청소하지말라고 가르치지 못해서 후회한다고요?
성인자녀뒀으면 60 언저리이시겠구만
방청소 하지 말라고 가르치지 못해서 후회한다고요?
원룸 청소비 최소 12만원이에요
그냥 짐있던 자리 쓸고닦는 청소가 아니라
욕실 창틀 붙박이장 서랍안 유리창 빌트인가전 안까지 이사청소에요
청소된곳 들어가서 청소하고 나오는거라 아까워하지마세요
감사합니다.
대충 하라고 해도 깔끔 떨 아이에요.
남편과 주말 부부라 예전에 남편 원룸 이사 나가는데
제가 지방에서 올라가 남편은 대충 하라는데
떠난 자리가 아름다워야한다는 문구도 모르냐고 하면서
힘든데 청소를 했더니 주인 오더니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댓글 훈계
역시나 82
원글님이 설마 그런의도였겠어요?
아들이 너무 신경써서 힘들게청소했으니
안타까워 한 말이겠지요
요즘 82 댓글보면 무서울지경이에요
왜들 그리 화가 나있는지
감사합니다.
세상에님 말씀처럼 방청소 하지 말라고 하는게 아니라
대충 하라고 해도 깔끔 떨 아이라서 그래요.
남편과 주말 부부라 예전에 남편 원룸 이사 나가는데
제가 지방에서 올라가 남편은 대충 하라는데
떠난 자리가 아름다워야한다는 문구도 모르냐고 하면서
힘든데 청소를 했더니 주인 오더니 됐다고 하시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60196 | 겨울에 스페인여행 15 | .. | 2025/11/17 | 3,493 |
| 1760195 | 난각번호 1번만 드시는 분들은 45 | ㅁㅁ | 2025/11/17 | 15,567 |
| 1760194 | 척추 신경성형술 성공하신 분 계신가요? 9 | ㅇㅇㅇ | 2025/11/17 | 1,921 |
| 1760193 | 20-30 미혼율 (통계청 2025) 10 | ........ | 2025/11/17 | 4,568 |
| 1760192 | 시오콘부 아세요????? 28 | 아니 진쫘 | 2025/11/17 | 4,686 |
| 1760191 | 애가 중1인데 너무 말을 안들어요ㅜ 9 | 에후 | 2025/11/17 | 2,501 |
| 1760190 | 무료하고 돈 많은 시니어들 많아지니 시니어모델이며 강좌가 많네요.. 5 | ㅡ | 2025/11/17 | 4,691 |
| 1760189 | 내일 영하 4도. 코트 요정의 착장 알려드립니다 23 | 자바초코칩쿠.. | 2025/11/17 | 16,804 |
| 1760188 | 예비 고등학생의 고등학교 선택 2 | minor7.. | 2025/11/17 | 1,371 |
| 1760187 | 아니 그니까요 시금치나물 참나물 무쳤거든요? 8 | 아니 | 2025/11/17 | 2,907 |
| 1760186 | 욕실 환풍기 문제요 8 | 얼마나 | 2025/11/17 | 2,309 |
| 1760185 | 학폭 꼬리표, 대입 당락 갈랐다…298명 ‘불합격’ 7 | ... | 2025/11/17 | 3,255 |
| 1760184 | 티맵 앱 경로안내 문의 드려요 1 | 마음에담다 | 2025/11/17 | 1,234 |
| 1760183 | 태반주사? | 도수치료 | 2025/11/17 | 1,151 |
| 1760182 | 라도 시계..? 2 | 흠 | 2025/11/17 | 2,160 |
| 1760181 | 어르신들 스타벅스 추천 부탁드립니다 7 | 메뉴 | 2025/11/17 | 2,742 |
| 1760180 | 50만원 아까워서, 2만볼트 전기 쇼크에 몽골 청년을 떠민 나라.. 29 | .... | 2025/11/17 | 6,754 |
| 1760179 | 농림어업총조사가 왔어요 4 | ... | 2025/11/17 | 4,777 |
| 1760178 | 일본은 검찰이 사건조작하면 바로 구속 6 | ㅇㅇㅇ | 2025/11/17 | 1,666 |
| 1760177 | 귀가 먹먹하면 메니에르인가요? 12 | ... | 2025/11/17 | 2,710 |
| 1760176 | 요즘도 산후보약 먹나요? 3 | ㅇㅇ | 2025/11/17 | 1,415 |
| 1760175 |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내란 주범과 종범들을 풀어주는 판.. 2 | 같이봅시다 .. | 2025/11/17 | 1,059 |
| 1760174 | 애가 오늘 학교가보니 잘 본 애들도 생각보다 많네요 7 | 고3 | 2025/11/17 | 3,648 |
| 1760173 | 우족탕 얼마나 끓여요? 2 | ... | 2025/11/17 | 1,200 |
| 1760172 | 대입용 생기부는 학교에서 학생이 신청하면 8 | 고3 | 2025/11/17 | 1,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