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저항이 상당하다는 걸 느끼네요
그러니 팔다리 움직여서 뜨고 앞으로 나가고 하겠죠
지금 킥판 빼고 자유영 이틀차인데요
호흡도 가쁘지만 다리가 힘에 부쳐요
헬스장은 안다니는데 주말에 등산이라도 해야될까요?
물 저항이 상당하다는 걸 느끼네요
그러니 팔다리 움직여서 뜨고 앞으로 나가고 하겠죠
지금 킥판 빼고 자유영 이틀차인데요
호흡도 가쁘지만 다리가 힘에 부쳐요
헬스장은 안다니는데 주말에 등산이라도 해야될까요?
아이고
그냥 하세요
언젠간되겠지
난 물속에 있는 이시간이 좋아
스트레스없이 쭉 다니기만하면 다됩니다
이게 안되서 재미가 없네
싶어서 빠지다보면 안가게되고 그럼 끝
유투브 수영 발차기를 찾아보시기를 추천드려요
몇 개 채널을 둘러보고 해볼 동작을 기었했다가
수영장 갔을 때 한두번 연습해보는 게
큰 도움 되었어요
팔로 가는거지 다리로 가는거 아니래요
다리는 물 누르듯 느끼면서 살랑살랑 차보세요
초보는 힘빼는게 잴 중요한듯..
윗분이 말씀하시는 이미지트레이닝도 생각보다 효과 좋아요.
초보시면 다리 근력이 부족한 것보다 차는 방법의 교정이 먼저 일 것 같아요.
그리고 킥판 잡고 발차기만 바르게 하는 연습도 꼭 자주 해주시고요.
그리고 이제 킥판 빼셨으면 물잡기도 잘 안되실거고...
그래서 다리가 더 힘드실 수도 있어요. 전 수영에서 팔로 물 당기는게 어마어마합니다.
다리 힘을 빼세요.
서너달은 해야 팔과 다리에 힘이 다 빠져서 힘들지 않아요
마음 급하게 먹으면 되려 다리에 힘들어가니까 너무 안달복달 금지.
꾸준히 하면 시간이 해결해 줍니다.
저는 체형 자체가 하체가 부실한(좋게 말하면 하체가 날씬한) 체형이예요
수영을 오래하면서 깨달았어요
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하자
저는 자유수영하면 팔로 주로 가는거 같아요
그걸 즐깁니다
그냥 아가미가 발달한 물고기가 되었다 생각해요 ㅎㅎㅎ
2비트킥 찾아보세요.. 거의 발차기 안하고도 갑니다. 그래도 발차기 잘하고 싶으시다면 하체 근력을 키워보세요.. 저는 스쿼트 하면서 발차기가 편하더라구요..
하체를 둥둥 띄우기를 잘하는 게 중요합니다.
하체가 뜨면 발차기는 안해도 잘만 나가요.
다리가 가라앉지 않도록
물에 엎드려서 하체 띄우는 연습을 하세요.
처음에는 발로 물을 부술 듯이 힘차게 차줘야 해요 초보 때 영법 중수 고수일 때 영법이 달라요 지금은 발로 좀 세게 차줘야 뭔가 일이 진행되는지 게 자연스러운 거예요 그러니 힘도 들죠 그러다가 어느 정도 좀 된다 싶으면 팔 꺾기도 배우면서 팔에 집중하다 보면 어느 순간 발은 설렁설렁이 되더라구요 완전 고수분들은 얼핏 보면 악어같아요 하체는 그냥 고정되어 있고 팔도 슬쩍 슬쩍 휘저었는데 벌써 저만치 가있음
님은 지금 킥판 잡고 얼굴 물에 넣고 발차기 아닌가요?
처음에는 힘들던데 자꾸 하다보니 할만하던데요
그 시기 지나서 영법 다 배워도
요즘 킥판 잡고 고개 들고 발차기 시키는데
저는 이게 힘들어요
그냥 자유형 배영 해라고 하면 팔힘으로 잘 가는데
발차기만 시키면 너무 힘들어요
같은반이라도 예전 강사님은 그냥 자유형 배영 시켰는데
지금 강사님은 꼭 시작전에 발차기 몇바퀴 시킵니다
오리발 하는 반인데 눈치껏 합니다
*영인데 자유형은 자유형입니다.
아이구야 연습만이 왕도 입니다.
다리에 힘이 없는데 등산한다고 좋아지는것 아니죠.
키판 잡고 열심히 발차기 하세요,
발차기만 몇 달 시키던걸요.
진정하세요. 아직 버둥거릴 단계이니 강습 잘 따르시고
물과 친해지면 돼요. 이틀차에 물의 저항, 다리 근력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시고 소질이 있어 보여요.
발목으로 발차기 하지말고 고관절-허벅지로 차라고 배웠음
발차기 원래 힘들어요.
저도 발차기만 할 때, 특히 킥판 잡고 할 때가 정말 힘들고 안 나갔어요.
하루 아침에 안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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