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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 소개팅, 뭐가 문제일까요?

가을이 조회수 : 6,371
작성일 : 2025-10-21 20:54:11

조카가 30대 극초반이고 학벌, 집안,외모 다 빠지지는 않아요.

소개팅을 하면 대부분 상대 남이 '이쁘고 성격 좋고 재미있는 시간이 였다'라고 피드백한대요. 그런데 문제는 다시 만나자는 말을 못듣는다네요.

참고로 모쏠에 가깝고 순진한? 순수한 면이 많아요.

한번은 우연히 그집에 놀러 가서 마주첬는데 소개팅간다는 아이 복장이 최선?이 아닌 편한복장이었어요. 제 엄마 가방에.

이제 본인도 혼자 살겠다고 하는데 좀 상처를 받은듯 해요.

뭐가 문제일까요?

IP : 211.234.xxx.193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조심스럽지만
    '25.10.21 8:56 PM (221.138.xxx.92)

    외모를 가족기준에서 판단하신것 아닌지...

  • 2. ,...
    '25.10.21 8:56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이모, 고모 눈에만 예쁘게 보이는거요.
    학벌이나 집안은 객관적인 지표이니 맞을거고요.

    순수, 순진하다는것도 이모,고모 눈에만 그렇게 예쁜단어로 보이는거고
    남자눈에는 재미 없고(웃기지 않은게 아니라) 매력이 없는거죠.

    편한복장도 아마 좋은 단어로 이모, 고모눈에 그렇게 보이는걸거고, 아마 옷 못입는걸거에요.

  • 3.
    '25.10.21 8:57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

    부모 재력도 많이 봐요

  • 4. 추리1
    '25.10.21 8:58 PM (221.138.xxx.92)

    조카가 남친이 이미 있고
    부모때문에 억지로 본거라 가서 성의없이 대했다던가..

  • 5. 외모 때문일 듯
    '25.10.21 9:02 PM (223.38.xxx.2)

    좋은 말이야 남자들이 그냥 예의상 하는 립서비스겠죠
    아마도 여자 외모 때문일 듯 해요

  • 6.
    '25.10.21 9:03 PM (121.190.xxx.190)

    치마입고 가야하구요 남자한테 애프터를 받겠다는 작정을 하고 가서 리액션을 잘해보라고 전해주세요
    그리고 앞으로 더더욱 나오는 남자들은 조건과 외모가 떨어지고 애프터율도 낮아질겁니다
    근데 둘이 서로 맘에 들기쉽지않으니 회사나 학교선배나 주위에서 찾는게 더 나을거에요
    제가 소개팅을 100번은 안했지만 50번은 넘게한 사람인데 결국 회사에서 찾아서 했어요

  • 7. 원글이
    '25.10.21 9:04 PM (211.234.xxx.193)

    조카라 이뻐보이는게 아니라 이뻐요.
    요즘 트랜드 형으로 눈크고 코 뽀쪽이 아니라 한눈에 확 들어오지는 않지만 3초 보면 이쁘다라는 소리 들어요.
    냐 딸이였음 줌에 사진 올리고 싶어요.
    그리고 절대 남친 없음.

  • 8. oo
    '25.10.21 9:06 PM (116.45.xxx.66)

    3초 보면요?
    그게 정답 같은데
    남자들 전 연령대가 묻는 말이 “예쁘냐?”
    일텐데요
    예쁜거 다음에 몸매구요

  • 9. oo
    '25.10.21 9:08 PM (116.45.xxx.66)

    그리고 소개팅 가는데 옷도 편하고 엄마 가방이면
    음? 상대방은 매너 없다 느낄 수도 있고요

  • 10. 리보
    '25.10.21 9:09 PM (221.138.xxx.92)

    본인이 원해서 하는 건 맞죠?

    넘 잘난척? 한다던가..대화에 문제가 있는 것 아닐까요.
    3차원이라든가.

    아무리 그래도 예쁘면 올킬인데..

  • 11. 외모가 예쁘면
    '25.10.21 9:15 PM (223.38.xxx.57)

    보통 애프터는 들어올텐데요

  • 12. 원글이
    '25.10.21 9:17 PM (211.234.xxx.193)

    본인이 적극적으로 원해서 하는 건 아니고 의사를 물으니 소개팅하겠다고 했대요.
    객관적으로 이쁜데... 냉철하게 상중-상하 정도 얼굴에 보통 몸매예요. 솔직히 마르진 않았어요.

  • 13. ..
    '25.10.21 9:18 PM (61.39.xxx.175)

    소개팅장소에 몰래 따라가서 지켜보는 방법 밖에는 없겠는데요
    도대체 애프터 안들어올 이유가 없잖아요

  • 14. ..
    '25.10.21 9:20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살이 문제 아닌가요. 이모가 마르지 않았다 하시면 남자들 눈에는 좀 뚱뚱할거 같아요.

  • 15. .....
    '25.10.21 9:22 PM (211.234.xxx.81)

    소개팅하러오는 사람이 편한 복장으로 오면
    나 그냥 밥이나 먹으러 나왔다.. 느낌 아닐까요?
    누가봐도 관계를 진척시킬 의지가 없어보이는 걸텐데요..
    남자가 그래도 싫을 판에,
    여자가 그렇게 나오면 당연히 싫겠죠.
    치마 입고 재대로 꾸미고 가야죠.

  • 16. ...
    '25.10.21 9:23 PM (218.148.xxx.6)

    소개팅간다는 아이 복장이 최선?이 아닌 편한복장이었어요.
    제 엄마 가방에.


    여기에 답이
    남자들이 볼땐 아닌거죠

  • 17. ㅇㅇ
    '25.10.21 9:25 PM (121.190.xxx.190)

    공통 관심사가 없거나 매력이 없을수도...
    조카 취미가 뭔가요
    요즘은 뮤지컬보고 여행다니고 맛집다니는 스타일보다
    운동하고 주식이나 재테크 관심많고 그런 스타일이면 공통관심사가 있을것같은데

  • 18. ㅇㅇ
    '25.10.21 9:26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예쁘다는 기준이 요즘 남자들이 좋아하지
    않는 얼굴일 수 있고요.
    몸매도 키도 중요하고요.
    센스가 있어야 해요!!!!!!
    리액션 과하지 않게 맞춰주면서
    대화를 잘 이끌어가는 매력 발산~~

    우리 시모가 시누딸들이 너~무 이쁘다.
    미스코리아감이라고 칭찬을 그렇게 하는데
    현실은 전혀 아님. 정말 외모는 객관적으로
    봐야 해요

  • 19. . .
    '25.10.21 9:27 PM (223.131.xxx.165)

    음.. 이게 보는 눈이 달라요. 저도 옃번 친구들 소개해주고서야 알았는데 남자눈이 다르더라고요. 여자, 어른들이 예쁘다 성격좋다 해봤자에요.

  • 20. ....
    '25.10.21 9:31 PM (211.246.xxx.176) - 삭제된댓글

    소개팅간다는 아이 복장이 최선?이 아닌 편한복장이었어요. 제 엄마 가방에.
    ㅡㅡㅡㅡㅡ
    여기 정답이 있네요.
    센스도 기본 예의도 없는 여자를
    어떤 남자가 좋아하겠어요?
    조카 예쁘다는건 너무나 주관적인거고요.

  • 21. ㅡㅡ
    '25.10.21 9:3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런 스타일은요
    학교, 직장처럼 오래보고
    성격적 매력 , 털털하고 은은한 외모
    이런걸 느낄수 있는데서 만나야지요
    소개팅은 한두시간 ㅡ 말이 그렇지
    거의 한눈에 예스 , 노가
    결정되는데서는 좀 어필이 어려워요
    한껏 꾸미고 가야지
    대충 편하게 집에서 그냥 나온듯은
    일단 성의가 없자나요 ㅜ

  • 22. ...
    '25.10.21 9:34 PM (39.7.xxx.51) - 삭제된댓글

    순진하고 순수한 면이 많다는건
    -> 꽉 막히고 답답한 면이 있다는 것

    소개팅간다는 아이 복장이 최선?이 아닌 편한복장이었어요. 제 엄마 가방에.
    -> 게으른데다 센스없고 미감도 없네요.

  • 23. 안이쁘건죠
    '25.10.21 9:38 PM (118.235.xxx.7)

    이쁘면 슬리퍼 끌고 나가도 남자들 좋아죽어요
    저희 조카 억지로 끌려나가 선봤는데 남자가 좋아죽던데요

  • 24. 못생겨서
    '25.10.21 9:44 PM (115.138.xxx.196)

    못생겨서그래요
    이모 고모 눈에 예쁜 조카겠지만 못생긴거맞아요

  • 25. ....
    '25.10.21 9:52 PM (58.227.xxx.185) - 삭제된댓글

    남자는 시각적 동물!
    예쁘면 1분안에 게임 오버.
    남녀 모두 섹스어필이 되는 매력포인트가
    있어야죠
    님 조카는 안 예쁜데다 성의도 없잖아요.
    센스도 없고
    그러니 잘될리가..

  • 26. ㅇ ㅇ
    '25.10.21 9:52 PM (112.170.xxx.141)

    예쁘다는 기준이 남자들과 다를 수 있고요.
    아무리 예쁘고 조건 좋아도 뚱~하거나 대화가 답답하면 꽝이죠.

  • 27. ....
    '25.10.21 9:55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사촌언니 나가는 족족 백이면 백 남자들이 다 반해버려서 함부로 선이나 소개팅을 못나갔어요
    소개팅의 애프터 기준은 첫째도 얼굴 둘째도 얼굴 셋째도 얼굴이지 차림새나 성격(리액션)이 아니에요

  • 28. ....
    '25.10.21 9:57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사촌언니 이요원과 남상미 닮은 얼굴인데 나가는 족족 백이면 백 남자들이 다 반해버려서 함부로 선이나 소개팅을 못나갔어요
    소개팅의 애프터 기준은 첫째도 얼굴 둘째도 얼굴 셋째도 얼굴이지 차림새나 성격(리액션)이 아니에요

  • 29. ......
    '25.10.21 9:58 PM (59.24.xxx.184) - 삭제된댓글

    사촌언니 이요원과 남상미 섞은 얼굴인데 나가는 족족 백이면 백의 남자들이 전부 다 반해버려서 함부로 선이나 소개팅을 못나갔어요
    소개팅의 애프터 기준은 첫째도 얼굴 둘째도 얼굴 셋째도 얼굴이지 차림새나 성격(리액션)이 아니에요

  • 30. 웃긴게
    '25.10.21 10:05 PM (122.254.xxx.130)

    이쁜정도의 기준을 너무 낮게보시는듯
    제친구도 조카 이쁘다고 자주 그런소리
    하던데ᆢ
    우연히 약속날 식당에서 그조카를 봤는데ᆢ
    걍 진짜 평범ᆢ보통 이었어요ㅜ
    그냥저냥 봐줄만한 외모를 그리 이쁘다고 칭찬을 ㅠ

  • 31.
    '25.10.21 10:18 PM (59.16.xxx.198)

    나이가 30대이니
    결혼 생각하는 소개팅이면
    확실히 꾸미고 나가야죠
    첫인상이 상당히 중요한데
    얼굴이 기본적으로 이뿌다 해도
    머리 화장 옷 등 좀 신경써야죠
    개인적으로 그나이때 소개받고
    나갈때 미용실가서 머리하고
    최선을 다하고 나간 기억이

  • 32. ..
    '25.10.21 10:19 PM (182.220.xxx.5)

    원글님 글에 이미 이유 있잖아요.

  • 33. ..
    '25.10.21 10:22 PM (182.220.xxx.5)

    무난한 얼굴, 통통한 몸매, 편안한 옷차림, 털털한 성격...
    남자가 소개팅에서 한번 보고 두번째 보자고 하겠어요?
    눈에 띄는 미인 아니고서야 애프터 받기 힘든게 소개팅인데.

  • 34. 매력
    '25.10.21 10:23 PM (59.8.xxx.68) - 삭제된댓글

    매력. 분위기가 없는거지요

  • 35. 진짜
    '25.10.21 11:16 PM (58.120.xxx.117)

    그냥 안 이쁜 거예요

    안 꾸미거나 어쩌거나
    남자눈에 이쁘면 애프터해요.

  • 36. ㅎㅎㅎ
    '25.10.21 11:16 PM (121.133.xxx.61)

    예쁘면 추리닝만 입고 다녀도 남자들 줄줄이예요
    하나하나 뜯어보면 예쁜데 전체적으로 무매력 안 예쁜 얼굴이 있어요

  • 37. 매력도 없고
    '25.10.21 11:27 PM (223.38.xxx.248)

    남자들 눈에는 안예쁜 거겠죠

  • 38. 외모
    '25.10.21 11:33 PM (175.116.xxx.138)

    아마도 평범한 얼굴인데 깔끔한 얼굴
    거기에 성격은 무난하단하나
    명랑하지요 유머스럽지도 않은듯합니다
    그냥 전체적으로 무난한 스타일

    얼굴이 예쁜데 애프터가 없을수가 없어요

  • 39. 직업은?
    '25.10.22 12:02 AM (58.29.xxx.131)

    여자 직업이 뭔가요?
    요즘은 학벌과 이쁜것만으로는 결혼하기 힘들죠
    남자 혼자 벌어 먹고 살지 못하면
    여자집안에서 도와줘야 살거나 할텐데
    직업이 뭔지요?
    연애도 직업 있는 사람과 없는 사람 대화의 질이 달라집니다.
    결혼은 현실이니까죠.

  • 40. 직장은요?
    '25.10.22 12:20 AM (223.38.xxx.55)

    괜찮은 직장 다니는건가요
    요즘 여자 직장도 중요하긴 합니다

  • 41. 요즘
    '25.10.22 12:28 AM (180.71.xxx.214)

    남자들이 여자 직업을 좀 봐요
    돈 꾸준히 벌 여자인지
    즉 혼자 벌지 않겠다는 각오
    예뻐도. 그래요

    그리고 애프터 받으려면.
    치마에 긴머리헤어 메이크업 잘해야되요

    바지입으면 실패 머리짧아도 실패.

  • 42. ㅌㅂㅇ
    '25.10.22 7:33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성격 좋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는데요 문제가 있는 거일 수도
    웃기는 성격인가요?
    남자들은 웃기는 여자와는 별로 연결되고 싶지 않아 하던데요

  • 43. ㅌㅂㅇ
    '25.10.22 7:34 AM (182.215.xxx.32)

    성격 좋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는데 문제가 있는 거일 수도..
    웃기는 성격인가요?
    남자들은 웃기는 여자와는 별로 연결되고 싶지 않아 하던데요

    아 그리고 조카의 직업 이야기가 없네요 직업이 없나요?

  • 44. 진리
    '25.10.22 8:39 AM (221.138.xxx.92)

    얼굴이 예쁜데 애프터가 없을수가 없어요2222222

  • 45. ...
    '25.10.22 9:15 AM (121.166.xxx.26)

    소개팅복이 2-3세트.있어야 해요
    30대 초반 넘어가면서 소개팅을 세컨잡처럼 많이 했었는데 옷 가방 악세사리까지 셋업으로 맞춰놓고
    미장원가서 드라이하고 나갔어여 (곱슬이라)
    대부분 3번 안보니 3세트면 충분 ㅎㅎ
    저는 드라이만 하고 나갔는데..미장원에서 포인트메이크업이하고 드리아랑 메이크업까지 같이 하고 나간다고 하더라구여... 꾸안꾸라도 메이크업 받는다고 ㅎㅎ

    지금 이렇게 열심히들 하는데

    전투복 착장 몇개 마련하라고 하세요

  • 46. ..
    '25.10.22 12:43 PM (182.2.xxx.143)

    요즘엔 상대가 적극적이지 않으면 남자라해도 작극적으로 나서지 않더라구요..시간 비용 효율등으로..

    조카분이 적극적인 부분이 떨어지시나보네요
    상대에게 호감 있다는걸 더 잘 표현해야 하는데 그게 복장에서가 1번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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