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털은 옷에 묻으면 잘 떼어지는데
고양이털은 뭔가 하나하나가 옷에 박히는 느낌이에요.
당연히 떼기도 더 힘들어요. 제 경험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개털은 옷에 묻으면 잘 떼어지는데
고양이털은 뭔가 하나하나가 옷에 박히는 느낌이에요.
당연히 떼기도 더 힘들어요. 제 경험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그냥 숏 헤어 롱 헤어 차이에요.
비글 털도 박혀요.
잘 알겠습니다.
고양이털이 훨씬 얇아서 떼어내기가 더 힘들어요
코트에 박히듯이 촘촘이 박히더라는데요
고양이털은 그냥 묻혀지듯 달라붙던데
예전에 내친구 앰버가 고양이 키우는 친구와 함께 살았는데요
둘다 학교에 근무했었는데 고향인 캐나다 집으로 돌아갔어요.
진짜 고양이 털이란 상상그이상이라고ㅠㅠ
나도 이쁜데 같이 살기는 호흡이 허락하지 않아요.
그냥 이쁘다고 보기만 합니다.
고양이 밥주는 이웃이 돌아가셨는데 허기진 고양이가
밤중에 쓰레기 봉지를 뜯네요.
동네쓰레기장 옆에 펼쳐져 있는 온갖 음식들이 싫었어요.
더 가는 솜털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천정에까지 날라서 달라붙어 있다고요.
저희집 입주창소때 전에 사시던 분 키우던 고양이 털 다 치우다가 캇쳐 청소기 하나 망가졌다고 들었어요
더 가는 솜털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천정에까지 날라서 달라붙어 있다고요.
저희집 입주청소 때 전에 사시던 분 키우던 고양이 털 다 치우다가 캇쳐 청소기 하나 망가졌다고 들었어요
다를 것 같아요
고양이 키우는 집에 밥 먹는데 공중에 고양이털이 날아 다닌다고...ㅜㅜ
검정옷이 대부분인데 털이 장난아닐거고
아이가 고양이를 너무 키우고 싶어하는데...
일단 온 식구가 부지런하지 못하고 천식에 아토피 등
곧 성인되면 키울 것 같은데 어쩜 좋을지...
고양이도 종류에 따라 털도 다르다고 들었어요. 친정에서 길냥이 세마리를 키우는데 털이 아주 심하게 빠지는 듯 보이진 않았어요. 청소를 자주 하긴 하지만 옷에 박힌다고 느끼진 못했는데 털이 좀 덜 빠지는 편들인가봐요. 반면 저흰 코기를 키웠는데 1년내내 겉의 센 털과 안의 솜털이 쉬지않고 빠졌어요. 더운 날 야외만 나갔다와도 털들이 우수수 빠졌거든요. 개 중에도 털 덜 빠지는 종류도 있고 코기처럼 많이 빠지는 종류도 있어요.
개나름 고양이나름이겠지만 고양이 털이 더 얇고 박히는느낌.
고양이 털은 갈고리 형태라
박힌다고 들었어요
동네 터줏대감 길고양이가 어제 어찌나
제 다리에 문질문질 하는지
털이고 뭐고 고맙고 행복하더라구요
울집엔 장년의 까칠한 시츄가 있어서
고양이는 못 데리고 와요 ㅠ
털이고 뭐고 고맙고 행복하더라는 댓글에 빙긋이 웃고 갑니다. 님글에 행복해지네요
그냥 사랑둥이죠 울 고양이는
시츄님 감기 조심하세요 ㅎㅎ.
키워보면 털이고 나발이고 그냥 너무 이뻐 죽어요
고양이 없는 삶은 생각하기 싫어요
고양이털은 눈에 들어가요
어쩔땐 한쪽 눈에 3,4개씩 들어가 있어요
휴지에 물 묻혀서 뾰족하게 말아서 살살 건드리면 나와요
개는 오래 키우질 않아서 모르겠고..
고양이털 일부가 옷감 조직에 박히는 건 맞아요
그래서 건조기 사서 옷 돌려요
털도 좀 빠지고 옷 상태도 좋고..일석이조 ㅋㅋ
아주 얇은 털은..가벼우니까 벽지나 문 시트지, 싱크대 표면 등에 아주 얇게 붙어 있어요. 먼지와 섞여서요.
간만에 청소하다 닦아보면
먼지만 있는게 아니라 아주 가느다란 털이 섞여있어요.
털북숭이 냥이인데..뭐 어쩌겠어요.
사람도 머리칼. 팔다리털. 미세각질들..다 떨어질텐데.
냥털 짜증날 때도 있지만 그려려니 해요.
더 승질나게 하는 건 냥이가 아니라
인간이하임에 분명한 검은머리 짐승들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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