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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 1년에 자녀 결혼식 2번을 하네요.

1년에 조회수 : 5,813
작성일 : 2025-10-21 13:56:07

회사 사람 오늘  자녀 결혼한다고 하는데요.

올  7월달에 결혼 했고  11월달에 또 한다고 하네요.

축의금 안 내기도 그렇고....

그렇습니다.

 

IP : 118.235.xxx.226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건
    '25.10.21 1:57 PM (115.21.xxx.164)

    뭐라고 할 수 없는거잖아요. 아까우신가봐요ㅡ 그런 관계는 안하는게 낫죠

  • 2. 그런집
    '25.10.21 1:57 PM (175.113.xxx.3)

    꽤 있을껄요. 해는 바껴 했지만 남매가 반년 차이 정도 나게 결혼한 집 봤고요.

  • 3. ㅇㅇ
    '25.10.21 1:58 PM (125.130.xxx.146)

    어쩔 수 없죠..

  • 4. ㅇㅇ
    '25.10.21 1:59 PM (125.130.xxx.146)

    몇 개월 간격으로 상 치르는 집도 봤어요
    두번째 때는 부의금 안 받더군요

  • 5. 저는
    '25.10.21 1:59 PM (221.138.xxx.92)

    어차피 그댁 자녀결혼에 축의하는 사이라면
    그냥 합니다.
    부담은 스럽겠지만..뭐 어쩌겠어요.
    어차피 나갈 비용.

  • 6. ...
    '25.10.21 2:02 PM (211.234.xxx.192)

    남매가 2주차로 한 집도 있어요..
    둘중한명꺼는 간소하게 한다고 했지만..

  • 7. ㅐㅐㅐㅐ
    '25.10.21 2:31 PM (223.39.xxx.29)

    지인남매 결혼식
    딸 올해11월
    아들 내년2월

    어차피 축하해 줘야 할 일인데
    부담스럽기보다는
    다 키운게 부러워죽겠습니다

  • 8. 둘이면
    '25.10.21 2:31 PM (116.33.xxx.104)

    어차피 할 결혼이잖아요. 이런 얘기 하는거 보니 친척인데 어쩌라고 싶네요

  • 9. 저위에
    '25.10.21 2:42 PM (118.235.xxx.69)

    아니 상치루는게 맘대로 되나요?
    마치 흉보듯 하네요.
    두번째 부의금도 안받았다는데. 참내.

  • 10. 빙그레
    '25.10.21 2:43 PM (211.234.xxx.156)

    저는 동생하고 35년전에 4주 차이로 제가 먼저함.

  • 11. ㅉㅉ
    '25.10.21 2:51 PM (106.101.xxx.46)

    125.130진짜 못됐네..사람죽는게 맘대로 돼요?

  • 12. ...
    '25.10.21 3:09 PM (89.246.xxx.202) - 삭제된댓글

    하면 우르르 하더군요. 준비된 집에서 하는거면 그럴수도. 연애만 계속 할 이유가 없죠

  • 13. 고모댁이
    '25.10.21 3:18 PM (122.254.xxx.130)

    3개월 차이로 했어요
    큰아들 9월 딸은 12월ᆢ
    그래서 딸은 작게하고 많이 안알렸대요
    그래도 할사람은 다 부주합니다ㆍ

  • 14. ,,,,,,,,,,
    '25.10.21 3:26 PM (218.147.xxx.4)

    어차피 부주 할 사이이면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부주금때문에 생활에 영향을 미칠정도로 궁핍하신가??
    원글님 같은 스타일 이해가 안됩니다
    별게 다 불만임

    그냥 원글님은 그집에 부주금 하는게 아까운거 같은데 그럼 그냥 관계를 끊으시던가

  • 15. ㅇㅇ
    '25.10.21 3:33 PM (106.101.xxx.46)

    어차피 부주 할 사이이면 그게 무슨 상관인가요?
    부주금때문에 생활에 영향을 미칠정도로 궁핍하신가??22

  • 16. ..
    '25.10.21 3:34 PM (223.49.xxx.136)

    그게 왜 문제인가요?
    힘들어도 그 댁이 힘들죠.
    님도 힘드시면 축의금 내지 마세요.

  • 17. ㅇㅇ
    '25.10.21 4:13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친척이면 언제하든 할 부주라 상관없고
    회사 사람이면 퇴직전에 몰아서 한 모양인데
    니네 경조사에 안 올 사람 같으면 님도 가지마시던가 1번만 가세요

  • 18. ㅇㅇ
    '25.10.21 4:14 PM (122.43.xxx.217)

    친척이면 언제하든 할 부주라 상관없고
    회사 사람이면 퇴직전에 몰아서 한 모양인데
    님네 경조사에 안 올 사람 같으면 님도 가지마시던가 1번만 가세요

  • 19. 우리시누네도
    '25.10.21 4:54 PM (223.39.xxx.208)

    이번 11월에 둘째딸 내년 4월에 큰딸 보냅니다

  • 20.
    '25.10.21 4:58 PM (118.235.xxx.216)

    보통 그럴 경우 친척들에게만 알리고 회사에는 말 안하는게 예의에요
    그 동료분은 예의가 없으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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