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성격 까칠한 사람들이 대체로 말랐나요?

ㅅㅅ 조회수 : 3,467
작성일 : 2025-10-21 05:55:59

성격하고 살하고 연관이 있나요?

아니면 그냥 체질일 뿐인가요?

 

IP : 223.38.xxx.16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9900
    '25.10.21 5:59 AM (182.221.xxx.29)

    욕심많은 사람들 뚱뚱한 사람많았고 마른사람은 에너지도 없고 예민하고 까칠한 경우 많이 봤어요.

  • 2. ...
    '25.10.21 6:05 AM (58.140.xxx.145)

    예민하다기보다 자기관리 잘하니 자기것도 잘챙기는 사람이미지..
    마른것은 노력이 필요함

  • 3. 아뇨
    '25.10.21 6:31 AM (211.48.xxx.45)

    식탐 엄청난 퉁퉁한 분 성격 드러워요.
    대신 연기를 기막히게 해서 실상을 모르게 해요
    나르시시스트의 전형.

  • 4. 50중반
    '25.10.21 6:39 AM (118.44.xxx.94) - 삭제된댓글

    20대 직장여선배들부터 지금 동네엄마들까지 겪어본 결과
    퉁퉁하고 인상좋고 사람 좋게 생긴분들이 더 꼬이고 까칠했어요
    겉으론 전혀 아닌데 친해지면 본색 드러남.

  • 5. ..
    '25.10.21 6:43 AM (221.151.xxx.149)

    까칠보다는 예민한 사람들이 대체로 말랐어요.

  • 6. ..
    '25.10.21 6:53 AM (110.70.xxx.253)

    제가 말랐는데 까칠 예민합니다. 그 영역이 살림이나 청소 이런 거에 너무너무 예민하거든요 ㅎ 타고난 성격이라 어쩔 수 없어요.

  • 7.
    '25.10.21 7:14 AM (114.200.xxx.141)

    내가 아는 한에서
    자기관리 잘하고 깔끔한 사람이 많았음
    까칠 예민은 어느정도 있지만
    그게 인간관계를 꺼릴정도인 사람은 아직 못만났고
    오히려 남에게 폐를 안끼칠려는 성향들이라
    관계가 오래가네요

  • 8. 매우관련있죠
    '25.10.21 7:25 A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그냥 날씬한 사람이나 본인이 엄청 노력해서 날씬한 사람 말고
    정말 깡마르고 태생이 아주 살집이 없는 스타일은
    예민한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예요.
    예민한데 성격이 강하기까지 하면 진짜 힘든 스타일 되는거구요.
    깡마른 사람들중에 식사 제대로 하는 사람 별로 없어요.
    대부분 신경 예민하니 소화불량 달고 살고 새모이만큼밖에 못먹고.
    제 말은 20대들 그냥 마른정도 아니고(20대는 사실 살찌는 시기가 아니니까요)
    정말 누구나 봐도 깡마른 사람들 중년 이후에는
    대부분 그렇다고 봅니다.
    아니라는 반박댓글들 많겠지만
    그냥 그건 인정이요. ㅎㅎ 댓글로 왈가왈부는 더 안하겠지만 저는 팩트라고 생각하고 삽니다.

  • 9. ...
    '25.10.21 7:28 AM (211.235.xxx.132)

    그동안의 경험상 성격 까칠한건 불면증 여부가 몸매보다 더 정확해요. 잠이 부족한 사람들 다 그랬어요. 까칠 예민 화가 많음.

  • 10. lil
    '25.10.21 7:3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마른편인데 타인에게 까칠 예민을 드러내진 않아요 생각은 만땅 ㅎ

  • 11. 아줌마
    '25.10.21 7:52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수더분한듯 통통한 여자들 심술과 욕심이 덕지덕지.
    에너지 넘쳐서 남도 교묘하게 괴롭힘.
    마른사람 예민도 맞는말

  • 12. 제주변
    '25.10.21 7:52 AM (221.162.xxx.233) - 삭제된댓글

    마른사람 그래요
    아닌척하던데 진짜 까칠예민한게 보여지니
    어른들이 마른사람들 그렇다는말 틀린게아니구나싶더군요 그냥 넘길일도 따지고
    한명은안먹고 짜증짜증을 만만한사람들에게다풀고
    짜증도많고 지맘되로안됨 소리도지르고
    좀 심하게 예민한구석이있죠

  • 13. 경향적으로
    '25.10.21 7:59 AM (14.35.xxx.114)

    경향적으로 그렇죠
    퉁퉁하고 인상좋은 사람들이 더 그러더라 하는 분은 그 사람들에게 기대치가 높으셨던 듯 하고요.

  • 14. ..
    '25.10.21 8:00 AM (112.214.xxx.147) - 삭제된댓글

    말랐구요.
    까칠하고 예민합니다.
    소화불량 달고 살고 새모이만큼밖에 못먹어요22

  • 15. ...
    '25.10.21 8:09 AM (118.235.xxx.124) - 삭제된댓글

    식탐 엄청난 퉁퉁한 분 성격 드러워요.
    대신 연기를 기막히게 해서 실상을 모르게 해요
    나르시시스트의 전형. 22222

    제 남편이네요.
    결혼후 남편으로인해 뚱뚱한 사람에 대한 편견 생겼어요.
    괜히 뚱뚱한게 아니더라고요.
    식습관 다 엉망이고. 식습관 나쁘니 자연스러에 나머지것들도 무너지고. 성격도 안좋은면이 더 발휘되고.
    태생도 이기적이고.

  • 16. ...
    '25.10.21 8:15 AM (118.235.xxx.116) - 삭제된댓글

    오히려 뚱뚱한 사람들이
    매너없고 큰소리치고 식탐부리며
    눈치 1도 안보는 경우가 더 많았어요

  • 17.
    '25.10.21 8:28 AM (223.39.xxx.142)

    엄청 말랐을 때 까칠 예민했어요. 대학생 때 운동 몇 년 하면서부터 성격이 많이 바뀌었는데 근육이 생기며 5킬로 정도 몸무게 늘더라고요. 까칠 예민할 때 자기 전에 벗은 옷도 다 곱게 개어서 잤고 정리벽도 있었어요. 현재는 넘 푸짐해져서 예전의 정리벽 이런 거 다 사라졌어요.

  • 18. ~~
    '25.10.21 8:31 AM (211.196.xxx.67)

    뚱뚱하다고 성격 다 좋은건 아닌데
    예민함만 본다면 마른 사람들이 많은 것 같네요.

  • 19. dfdf
    '25.10.21 8:34 AM (211.184.xxx.199)

    너 뚱뚱한데 엄청 까칠하고 예민해요

  • 20. ...
    '25.10.21 8:41 AM (211.234.xxx.222)

    스트레스 받으면 나오는 콜티졸이 많이 나오면 마르긴하죠.
    깡마르고 공격적인 사람보면 쟤는 스트레스가 많나보다 하긴해요.

  • 21. ...
    '25.10.21 8:50 AM (39.125.xxx.94)

    마른 사람 중에 까칠한 사람이 많긴 하죠

    뚱뚱한 사람하고 일해봤는데
    앞에서는 싹싹하게 웃으면서 대하는데
    눈 앞에서만 사라지면 문 닫고 바로 뒷담화에
    말도 안 되는 인신공격
    시작해서 깜짝 놀랐어요

    가면 쓰고 살더라구요

    뚱뚱한 사람은 성격 좋을 거라는
    선입견이 와장창 깨졌어요

  • 22. ㅇㅁ
    '25.10.21 9:18 AM (112.216.xxx.18)

    관련이 딱히 있다고는 사실.
    겉으로 보기엔 너무 순해 보이고 너무 사람 좋아보이던 통통녀 알고보니 속으로 다 꿍해서 있다가 나중에 한번에 터트리든 조용히 사라지든 하기도 하고
    겉으로 보기엔 너무 까칠 예민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끝끝내 사람들 다 챙기고 사람 무지 좋은 기억이 있는 마른 여자도 있는데
    왜 이렇게 쉽게 ㅋ

  • 23. ..
    '25.10.21 9:52 AM (59.20.xxx.3)

    마른 사람이 까칠하고 예민하다는 고정관념이 있는데
    뚱뚱한 사람 중에도 까칠하고 예민한 사람 있어서....
    그렇게 일반화하면 안되겠더라고요

  • 24. ..
    '25.10.21 10:15 AM (202.20.xxx.210)

    말랐고 예민해요. 원래도 마른 체질이고. 소음인. 보통 소음인들이 예민하다고 하네요. 모든 거에 깔끔 떨고 완벽주의자.. 식당에서 밥 잘 안 먹고 모두 집에서 해서 먹고 도시락 싸서 다녀요.. 식당의 지저분함까지도 허용이 안 되서요.. 아마도 이 성격 때문에 살이 안 찌는 듯

  • 25. 자영업자
    '25.10.21 10:23 AM (39.7.xxx.33)

    예민한 사람 마르고 피부 푸석해요.
    다크 서클 장착
    하지만 정신 이상한 사람은 다양한 체형이요.

  • 26. ..
    '25.10.21 10:35 AM (180.69.xxx.29)

    마른이가 대부분 예민한거는 같아요 뚱뚱이는 우악스럽고 거칠더라고요 푸근할것이다는 착각이고요

  • 27. 진짜
    '25.10.21 10:43 AM (106.102.xxx.137)

    새모이만큼 소식좌 마른이들은 에민하고 체력이 약하다 보니 활기찬건 없더라구요...뚠뚠이들은 호탕한척 하지만 욕심 많고 질투 많고 좀...자격지심 있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28.
    '25.10.21 1:00 PM (211.215.xxx.144)

    성격이 까칠한 사람이 마른 체형됩니다.
    그러나 마른 사람이 다 까칠하지는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897 경량점퍼 어느 브랜드가 좋을까요? 키큰아짐 2025/10/23 703
1762896 역대급 폭염에도 전력이 안정적으로 공급됐던 이유는 ‘태양광 에너.. 5 친환경에너지.. 2025/10/23 1,815
1762895 Kb 증권 계좌에서 3 .. 2025/10/23 1,447
1762894 혜택많은 신용카드는 뭘까요? 여행.... 6 .. 2025/10/23 1,526
1762893 혹시 남편분이 얼마전에 도쿄 출장이나 혼자여행 다녀오신분? 12 ㅅㄱㄴ 2025/10/23 4,725
1762892 선우용녀씨가 왜 인기가 많은지 알겠어요 27 ..... 2025/10/23 15,921
1762891 서울 및 수도권 토허제 지역 아파트 구입시 유의하세요. 18 살아가는거야.. 2025/10/23 2,736
1762890 한은 총재 "수도권 집값 너무 높다…한국 성장률 갉아먹.. 8 ... 2025/10/23 1,744
1762889 요즘 코로나도 통증 심한가요? 그냥 감기 인가요? 5 요즘 2025/10/23 1,163
1762888 50대 건물청소알바 9 ..... 2025/10/23 4,470
1762887 퀵보드 없애야 해요 10 .... 2025/10/23 1,743
1762886 서랍장의 곰팡이가 벽으로 옮겨갈 수 있나요? 2 ... 2025/10/23 1,128
1762885 챗지티피 무료쓰는데요 7 ... 2025/10/23 2,216
1762884 조국 흑서, 학폭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유족에 6500만원 .. 9 2심서 증액.. 2025/10/23 1,773
1762883 조민 인스타 8 ... 2025/10/23 4,188
1762882 요새 여행가방중에 크로스도되도 백팩도되는거 ........ 2025/10/23 656
1762881 송도 킥보드사건 여학생둘이 타고 친거에요 67 2025/10/23 21,382
1762880 절인배추 20킬로 2 ... 2025/10/23 1,806
1762879 고3 정시러들, 체험학습 신청하고 공부하는 아이 있나요? 6 고3맘 2025/10/23 1,231
1762878 영국 가정집 위아래로 달린 오븐 사려면 6 .. 2025/10/23 1,317
1762877 생선조림 간안보고 했는데 성공했어요! 2 왠일 2025/10/23 948
1762876 윤석열은 무죄다 5 조희대 2025/10/23 2,108
1762875 위정자들의 정책이 왜 이런지 알겠네요 4 dd 2025/10/23 839
1762874 대통령님, 보유세 올리면 정권 내놓아야 한다는 건 아시죠? 32 보유세 2025/10/23 2,882
1762873 부동산 다음 단계 4 ..... 2025/10/23 1,8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