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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너무귀여운 6세 아들..

조회수 : 3,768
작성일 : 2025-10-20 22:29:09

첫째 딸 키우면서 아들은 무슨재미로 키우나 생각했는데....너무재밌네요 

진짜 강아지같아요 ㅜㅜ 

같이 까페에서 뭐라도먹고있으면 데이트하는기분...ㅎㅎ언제까지 귀여울까요....ㅋㄷ

 

IP : 182.221.xxx.48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내새끼니까
    '25.10.20 10:3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계속 귀여워요.
    사춘기때 ㅈㄹ해도 그때문이지 뒤돌아서면 또 귀엽 ㅜㅜ
    아이고 내 팔자야~~

  • 2. Dfg
    '25.10.20 10:35 PM (123.111.xxx.211)

    지금을 즐기세요 동영상도 많이 찍어놓으시구요
    귀엽던 아들 중학생되니 저랑 안놀아주네요 ㅜ

  • 3. .아들은
    '25.10.20 10:42 PM (121.175.xxx.204)

    단순해서 귀여운듯

  • 4. 아들은
    '25.10.20 10:45 PM (180.83.xxx.74)

    감정이 복잡하지 않아요
    겉과 속이 다르지않고

  • 5. ㅇㅇ
    '25.10.20 10:48 PM (121.190.xxx.190)

    확실한건 고1은 안귀여워요
    지금도 한대 치고싶네요

  • 6. 넘귀엽
    '25.10.20 10:48 PM (122.32.xxx.106)

    전 개인적으로 머리 깍까중은 고딩도 귀여운것같아요
    울기직전 입 삐죽거리는것도 넘나 귀엽고
    팔이라도 툭걸쳐서 나랑 스킨쉽조금이라도 이어져있는것도
    귀엽고
    어릴땐 왜이리 잠을안자나 투덜거렸는데
    저와의 문자는 오롯이* 돈줘*뿐임

  • 7. .......
    '25.10.20 11:02 PM (61.255.xxx.6)

    초5 아직 귀여워요. ㅋ
    오늘 아침에
    아유 이쁜 우리 아들 하고..볼에 뽀뽀해주니
    엄마도 이뻐요 그래요 ㅋㅋㅋㅋ
    어찌나 이쁜지 ㅋㅋㅋㅋㅋ

  • 8. ...
    '25.10.20 11:22 PM (211.234.xxx.44)

    유난히 애교많고 아기같던 아들인데
    초6까지 귀여웠고 중2인데 잘때만 아주가끔 예뻐요ㅋㅋㅋㅋㅋㅋ

  • 9. 고3
    '25.10.20 11:31 PM (106.101.xxx.248)

    고3 막뚱이 방금 제 앞에서 궁댕이 춤 추고
    제 무릎베고 노닥거리다 갔어요.

    아직도 애교넘치고 넘 귀여워요.
    .
    .
    근데 이 녀석이 대문 밖에만 나가면
    완전 상남자인체 하고
    절 봐도 모르는체 해요ㅡ.ㅡ

  • 10. 고1
    '25.10.20 11:57 PM (74.75.xxx.126)

    아들 이제 좀 까칠해지나 싶고 외모에 무지하게 신경쓰는 거 보니 이성에 관심이 생기나 싶다가도 잘 시간 되면 곰인형 끌어안고 제 방에 와서 누워요. 자는 거 보면 세살때 모습이 보여서 너무 귀엽고 안아주고 싶어요

  • 11.
    '25.10.21 5:26 AM (116.33.xxx.224)

    저희 아빠는 요즘도 저한테 귀엽다 사랑한다 그래요
    제가 나이가 50인데도요;;;;;;;;;;;;;;;

  • 12. 12456
    '25.10.21 10:41 AM (121.149.xxx.247) - 삭제된댓글

    이민정 아들 보세요. 장원영 직접 본 소감 물으니 집에서
    엄마 계속 봐서요 하잖아요. 남의 아들이지만 귀엽더라구요.
    이민정 좋겠다. 제 아들은 그때도 저랑 뽀뽀했어요. 지금
    어깨라도 쓰다듬으면 인상 써요. 지금을 즐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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