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어도 안무겁데요
근데 남의 자식은 업으면 무겁다고
너무 신기하다고 하네요ㅋ
저희 형제들 키울때 얘기하다가 나온말인데요
다들 그러셨나요
업어도 안무겁데요
근데 남의 자식은 업으면 무겁다고
너무 신기하다고 하네요ㅋ
저희 형제들 키울때 얘기하다가 나온말인데요
다들 그러셨나요
무겁던데요
저희애가 워낙 크게나오고 통실통실해서 무겁긴했어요ㅋ
근데 이쁘니까 참을만한 무게? 인거죠ㅋ
같은 개월수 다른애, 체구작은 애 안으니 가볍긴 하더라구요.ㅋ
참아지는거겠죠.
쌀 한말 지고 십리는 못가도 자식은 백리라도 가죠. 제 정신 아닌 호르몬이 나오잖아요.
15kg 넘어가면서 부텀 무겁던데....ㅋㅋㅋ
제 정신 아닌 호르몬 ㅋㅋㅋㅋ
정답이네요 ㅋㅋ
제정신이 아닌 호르몬 .. 저 윗님이야기가 정답이기는 할것 같네요
사랑으로 모든게 다 극복가능하셨겠죠 저는 애를 키워본적이 없어서 모르지만요
어머니가 남의 자식 키우셨나봅니다 시누이라던지, 조카 등등
그런데 요즘 세대 자식 자식 외에 키울 일이 뭐가 있나요?
본인 자식도 힘들어요
저기 위에 "제 정신 아닌 호르몬"이 나온다는게 맞는득요ㅎㅎ 저도 마흔줄에 낳았는데요
임신전엔 늘 허리통증으로 병원과 한의원을 들락날락했던 사람인데요..임신하고 막달 지나고 아이 어느정도 키운뒤에야 다시금 허리통증을 느껴서 병원 갔었는데 의사샘께서 엑스레이 보시더니 이 상태로 여지껏 어떻게 견뎠냐하더라고요..10여년 기다린 임신이였고 아이였기에 임신중에도 육아중에도 허리 아픈줄 몰랐었어요.그때 저 스스로도 제자신이 신기했었어요^^
그만큼 내새끼는 힘들어도 힘든줄 몰랐던거같아요~♡
3.2킬로 51센티로 순풍 낳아서
한달만에 6킬로..100일째 되는 날 10키로 육박.
80일 넘어 가니 앉기 버거워 처네로 들춰맸어요. ㅠ
주재원 남편따라 중국에 출국 아들 8개월때였어요. 멜라민 파동 일어나 22개월까지 모유 수유. ㅠ
돌때 14킬로
무거워도 내 새끼니 업어 키웠죠. 내 새끼 똥은 맨손으로 만져지더라고요. 3살 꽉찬 34개월때, 파주 헤이리 마을에 있는 이태리 식당에서 응가를 했는데, 그 응가가 변기를 막아 변기 물이 찰찰 넘치기 일보직전, 너무 당황해서 맨손으로 변기의 똥을 아작 내고 물 내리고 얼른 화장실 청소하고 나왔어요. ㅋ
너무 무거워서 못업었어요
아주 긴급할땐 업게 되긴 하더이다
7살때 열나는 애 한번도 안 내려놓고 업고 안고 다녔던 기억이..
저는 40키로 중반 몸무게에
통통이 울애기 업고 큰애 잡으러
막 뛰댕겼어요.
큰애때는 업을 일도 없었는데 ..
작은놈은 뼈대가 커서 제법 무거웠어도
힘든줄도 모르고 안고 업고 ...
위의 댓글같은 속담같은게 있었군요
10키로 쌀은 낑낑대면서 옮겨도 연년생애기들 둘은 한꺼번에 업고 안은적도 있죠..
진짜 덤벙대고 물건 잘떨어뜨리는데 애기들한텐 그런실수한적 없어요 제가 어디 부딪힌적은 있어도..
첫댓글보고 뿜었네요 ㅋㅋㅋㅋㅋㅋ
무겁긴하죠.
근데도 업게되는거겠죠.. ㅎㅎ
외손주는 무거워 업자말자 내려놓고 친손주는 몇시간씩도 없는 친정엄마 생각나네요.
외손주는 무거워 업자말자 내려놓고 친손주는 몇시간씩도 업는 친정엄마 생각나네요.
쌀 10키로 드는거랑 돌쟁이 드는거랑 비교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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