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서 왜 이리 피곤하게 하는지

00 조회수 : 3,816
작성일 : 2025-10-20 21:10:59

구축 한동짜리 아파트인데 

처라리 단지수가 많으면 이렇게 못할 것 같긴 하네요

 

매년 겨울 앞두고 경비원이 집집마다 초안종 눌러서 불우이웃돕기 성금 걷고;; 이건 뭐 1년에 한번이니.. 

 

무슨 동의 서명을 받는다고도 경비원이 다니고

집집마다 다니면서 서명해달라그러고

 

지난번엔 집집마다 소형 소화기를 준다고 그걸 또 초인종 눌러서 서명받고 주고. 

 

요즘도 밤마다 경비원이 다니시는데.. 

무슨 서명을 또 받는다고요 

 

차라리 단톡방을 만들지 ㅠㅠ 

IP : 218.145.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절차
    '25.10.20 9:16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모르겠고
    다른 것들은 필요한 것들 아닌가요? 동의 서명은 관리 규약 변경이라거나 등등 필요한 절차에요. 동대표나 아파트 대표 선출 투표도 하고.
    소화기는 관리를 해야 하니 서명받고 지급하는 거구요. 그냥 주면 누군가는 받았네 아니네 분명 서로 다른 말이 나오거든요.
    낮에는 사람없는 집이 많으니 저녁시간에 방문하는거구요.
    그거 문열고 나가서 서명해주는 사람이 귀찮겠나요?아님 집집마다 벨누르고 서명받으러 다니는 사람이 귀찮겠나요. 다 필요하니 하는겁니다.

  • 2. 경비도
    '25.10.20 9:20 PM (112.162.xxx.38)

    힘들겠어요 부여회에서 하는거 아닌가요?

  • 3. ...
    '25.10.20 9:20 PM (117.111.xxx.195) - 삭제된댓글

    경비원 업무는 아닐거 같네요
    보통은 동대표 뭐 그런 사람들이 할 일 같은데요

  • 4. 00
    '25.10.20 9:24 PM (218.145.xxx.183)

    모르겠는데 체감상 2,3달에 한번씩 이러네요.
    입주민 대표 단체가 두개로 나눠져서 싸우느라....
    서명 안한다고 했었는데 그러면 그냥 가요.

  • 5. ...
    '25.10.20 11:44 PM (220.117.xxx.45) - 삭제된댓글

    와...경비아저씨 너무 부리네요
    요즘 낮에 집에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대단지도 아니고 한 동인데 소화기정도는 가벼우니 1층에서 서명하고 받아가면 깔끔하게 해결 될 일을...
    경비아저씨가 소화기를 다 끌고 다니며 나눠줘야하는 거에요?
    요즘 아파트에서 직접 서명은 거의 없고 전자투표 서명하던데요
    인테리어 동의서도 업체에서 문고리에 걸어뒀다가 그 다음날 한번에 수거해가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550 미래 며느리 패물 준비 47 미래 2025/10/22 6,671
1762549 “국힘 김민수, 코스피 4000 찍으면 ‘달나라 개입설’ 주장할.. 14 ㅇㅇ 2025/10/22 2,650
1762548 머리 펌 주기가 어떻게 되세요? 5 미용실 2025/10/22 1,935
1762547 김건희 경복궁 근정전 용상에 앉아 23 000 2025/10/22 4,273
1762546 지금 용인처인구쪽 날씨 어떤가요? 2 청청 2025/10/22 883
1762545 병원이었던 터에 건물은 쟁사운에 나쁜가요? 2 ㅎㅎ 2025/10/22 1,272
1762544 수익 링크 .. 2025/10/22 574
1762543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5 ㅗㅎㄽㄷ 2025/10/22 4,719
1762542 120억 스캠 총책 풀어준 캄보디아 대사관 녹취 입수...&qu.. 9 개판이네요 2025/10/22 2,902
1762541 때때로 심술 8 2025/10/22 1,383
1762540 국민연금 문의 10 초보 2025/10/22 2,206
1762539 택배를 잘못 받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ㅠㅠ 5 .. 2025/10/22 1,765
1762538 임성근 “하나님 사랑으로 비번 기억났다” 12 ㅋㅋㅋ 2025/10/22 2,989
1762537 농지 근처 학교 농약 문제 괜찮을까요? 2 .. 2025/10/22 688
1762536 딸과 함께 해외여행간 엄마의 말투를 들어보니 3 ... 2025/10/22 3,623
1762535 김나영 결혼식 22 ㅇㅇ 2025/10/22 14,746
1762534 선물이 매번 고맙지는 않아요 6 선물 2025/10/22 3,373
1762533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책 있을까요? 4 ... 2025/10/22 839
1762532 더쿠에 올라온 해외취업 사기 경험담 -라오스 링크 수정 3 ㅇㅇ 2025/10/22 2,065
1762531 프린터 고장났는데 추천부탁드립니다^^ 10 프린터 2025/10/22 1,016
1762530 국민 10명 중 6명, 김현지 국감 출석해야 41 ... 2025/10/22 1,641
1762529 마음이 있는데 가만히 있을 수 있나요? 5 가을 2025/10/22 1,638
1762528 반원초 옆 잠원동 5개단지 통합재건축 된다면.. 8 ... 2025/10/22 1,588
1762527 장기 임대아파트 공급늘려 결혼 출산 하는 가정에 지원 해줘야. 14 ........ 2025/10/22 1,612
1762526 북리더기 tts 가능한 모델 있을까요 2 ㅇㅇ 2025/10/22 6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