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정엄마 이러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 조회수 : 3,064
작성일 : 2025-10-20 16:49:07

이년전 아버지가 별세하셨어요.

그후 감기만 걸려도 니아버지가 꿈에 나타 나더니 아프다

허리 아파도 니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그렇다

온갖 부정적인 현상은 다 아버지가 꿈에 나와서 그렇다는데

엄마가 아버지에게 지은 죄가 많아 그럴까요?

아님 거짓말일까요? 

IP : 118.235.xxx.18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0 4:52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생전에 사이가 안 좋으셨나봅니다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돌아가신 아버지를 상대로 부정적으로 치부하시면 저라면 엄마 꼴도 보기 싫을듯해요.

  • 2. 그냥
    '25.10.20 5:14 PM (221.153.xxx.127) - 삭제된댓글

    흘려 들으세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거에요.
    정 듣기 싫으면 글에 쓰신대로 한번 받아치세요
    아버지한테 뭐 미안한 거 있어?

  • 3. 울엄마는
    '25.10.20 5:19 PM (121.147.xxx.48)

    아빠가 43년 전에 돌아가셨는데도 가끔 꿈에 나타나 걱정스런 얼굴을 하면 꼭 안 좋은 일이 일어난다고 해요. 그래서 미리 조심한다고. 그렇게 미리 조심하라고 아빠가 언질주는 느낌으로 받아들이시던데요.
    어머니들 시대는 그런 거 믿으니 그런가보다 하세요. 응. 아빠가 엄마 아플지 알고 미리 몸조심하라고 걱정해서 꿈에 나오셨나 보네. 아빠 꿈에서 보면 고맙게 생각하고 미리미리 조심해서 몸 챙겨! 그러고 한귀로 듣고 흘리시면 되지요.

  • 4. ..
    '25.10.20 5:36 PM (112.145.xxx.43) - 삭제된댓글

    어머니한테 아버지 나타나면 로또 복권 번호 불러달라고 이야기하라고 하세요
    잊을수 있으니 날마나 나타나걸랑 로또 번호 알려주소 매일 염불외듯 외워 끔속에서 이야기 하라고..로또 번호 알기전엔 오지 말라고 하세요
    아마 아버지 부담되서 앞으로 꿈에 안 나오실걸요 ㅎㅎ

    예전 무슨 드라마던가? 로또 번호 불러주려면 사후세계에서도 엄청난 경쟁을 뚫어야 한다고 했거든요

  • 5. 한 귀로
    '25.10.20 6:06 PM (124.50.xxx.142)

    흘려 들으시면 되지 뭘 그 말에 의미부여하시나요?그러면 인생 피곤해집니다.

  • 6. 아빠한테
    '25.10.20 6:10 PM (182.211.xxx.204)

    지은 잘못이 많으신가 봐요.

  • 7. 노인들
    '25.10.20 7:46 PM (180.71.xxx.214)

    얘기는 그냥 흘려들어요

    세대차 너무 나고
    사고방식 다른걸 서로 조율하는게 불가능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2114 약 10분정도 죽음의 문턱 19 살았다 2025/12/04 17,566
1772113 청경채로 된장국 5 된장국 2025/12/04 2,001
1772112 예비고2 겨울방학 물화지 선행 가능할까요? 5 ... 2025/12/04 599
1772111 이런것도 예지몽일까요? 4 . . . 2025/12/04 1,891
1772110 감기 양상이 바뀐 경우는 약은? 1 어쩐다 2025/12/04 696
1772109 희대만큼 악질 삼양죽인 김기춘 6 2025/12/04 1,802
1772108 우짤까요?(엄마, 관계) 13 고민 2025/12/04 3,175
1772107 50후반 피부관리 어떻게하면 될까요?화장품 추천, 피부과시술 마.. 2 피부관리 2025/12/04 2,683
1772106 융기모 빵빵한 바지 추천 좀 1 ㅇㅇㅇ 2025/12/04 941
1772105 AI기술은 인간이 필요해서 개발하는 건가? 11 흠.. 2025/12/04 1,267
1772104 현 클래식 비즈니스계 뒷얘기를 알아 버렸네요 1 ㅇㅇ 2025/12/04 4,542
1772103 나경원일가의 기이한 계약 4 ..... 2025/12/04 2,368
1772102 부산해운대 이 겨울 추위에 가면 괜히 고생할까요? 15 --- 2025/12/04 2,545
1772101 2인칭 지미 5 지미 2025/12/04 678
1772100 국회의원들 왜 보안필름 안붙일까요? 3 2025/12/04 1,865
1772099 피코트 여자가 남성용 입으면 이상할까요? 5 .... 2025/12/04 1,081
1772098 오늘 분리수거일에 책 전집 버리려고 했는데 2 .... 2025/12/04 1,909
1772097 박은정 “로스쿨 문제 유출한 안미현 검사, 형사 처벌해야” 16 ㅇㅇ 2025/12/04 4,064
1772096 중1 영어 집에서 가르쳐보려합니다 9 중1영어 2025/12/04 1,244
1772095 패딩 부분세탁 방법 좀 알려주세요 4 빤짝 2025/12/04 1,242
1772094 안전문자 욕나오네요 4 2025/12/04 2,917
1772093 아들이 어릴때 이혼하고 양육비 한푼 안보탠 생부 8 .... 2025/12/04 3,361
1772092 갑자기 82 조선시대로 회귀하는 느낌이예요. 30 규중여인 2025/12/04 4,469
1772091 LDL이 200대고 총콜레스테롤이 300대예요 8 ........ 2025/12/04 2,460
1772090 알바가 재밌어요 8 그게 2025/12/04 2,9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