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쌍꺼풀 수술 후 딸눈

마미 조회수 : 4,376
작성일 : 2025-10-20 15:54:41

전에도 글 쓴 적 있어요

딸의 걱정이 길어져서 이곳에 문의합니다

대딩이고 절개로 눈매교정, 앞트임해서 작은 눈을 키워 놓았습니다

이제 8개월차인데 아이는 라인이 높다고 고민합니다. 제 눈엔 약간 높은 편....

 

절개쌍수인 경우 라인이 시간이 지날 수록 좀 더 내려올 가능성이 있는 건지요?

아이가 속상해하니 제 책임 같아서 맘이 아픕니다.

 

그냥 지나가지 않고 답변 남겨주시는 정성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IP : 211.118.xxx.170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완전
    '25.10.20 3:56 PM (210.104.xxx.130)

    내려와요 나중엔 잘했다 싶을거임요...단 시간은 좀 걸립니다...

  • 2. ....
    '25.10.20 3:58 PM (116.38.xxx.45)

    내려올까요?
    전 매몰 3년 되었고 매듭 풀기까지했는데
    라인 안내려오거든요.

  • 3. 라인이
    '25.10.20 4:01 PM (221.149.xxx.157)

    높다는게 두껍게 됐다는 건가요?
    1년정도 지나야 자리잡는것 같구요.
    전 의사가 나중에 후회한다고 라인 더 두껍게 잡자는거
    후회안할테니 얇게 해달라고 했더니
    3년된 지금은 속쌍꺼풀처럼 됐어요.
    요즘 애들은 일부러 티나게 두껍게 한다고들 했어요

  • 4. 흑흑
    '25.10.20 4:03 PM (211.118.xxx.170)

    윗님 두분이 상반되는 댓글을 주셔서 맴이 또 ......

    엄마는 돈 쓰고도 맘고생하는 극한 직업인가봐요.

    그래도 걱정할 자식이 살아있음에 감사해야겠지요

    다른 분들도 댓글좀 주세요

  • 5. 라인
    '25.10.20 4:03 PM (116.33.xxx.104)

    내려와요 걱정마세요

  • 6. ...
    '25.10.20 4:03 PM (106.101.xxx.126)

    피부가 두꺼우면 자리잡는데 시간걸려요
    절개로 했다면 더 걸리겠죠
    근데 언젠가는 자리잡히고 자연스러워집니다
    제딸은 한 4년 걸린거 같아요

  • 7. 딸부잣집
    '25.10.20 4:10 PM (1.231.xxx.4)

    자매 중 3명이 쌍꺼풀 수술했는데
    일정 기간이 지나니 3명 다 내려와서
    자연스럽게 되었습니다.
    내려 옵니다.

  • 8. 진짜
    '25.10.20 4:11 PM (110.14.xxx.154)

    걱정 마세요.
    제 딸아이가 자연스럽게 했더니
    지금은 다시 해야될 정도입니다.

  • 9. ...
    '25.10.20 4:12 PM (61.32.xxx.245)

    내려옵니다. 좀 더 기다리세요.
    그렇게 해야 처음에 좀 맘에 안들어도 오래 가더라구요.
    나중에 그렇게 하길 잘했다 생각하실거예요.

  • 10. ㅇㅇ
    '25.10.20 4:25 PM (175.118.xxx.247)

    완전 내려와요 얼굴 살이 빠지고 찌는 것에 따라서도 라인이 차이 나기도 합니다 처음에 자연스러우면 일년 뒤에는 속쌍 ㅜㅜ

  • 11. 내려와요
    '25.10.20 4:29 PM (124.63.xxx.159)

    잘했다 싶을거에요

  • 12. .....
    '25.10.20 4:33 PM (118.235.xxx.232)

    쌍수보다는 눈매교정때문에 라인이 높아보이는거 아닌가요?
    쌍수 라인이 좀 높아서 스트레스라면 시간지나면 얇아지고 자연스러워지니 오히려 낮게 된것보다 나은데 눈매교정이라는게 눈이 위로 치켜(?)뜰수있게 만드는 수술이라 약간 놀란 눈처럼 높아보일 가능성이 있죠. 그건 시간지나도 크게 내려오거나 하진 않는 것 같아요.
    쌍수자체가 크게 된거라면 기다리세요. 작은거보다 훨씬 나아져요

  • 13. ㅇㅇ
    '25.10.20 4:44 PM (61.74.xxx.243)

    사진은 없나요?
    8개월이면 큰 붓기는 다 빠지고도 남을텐데..
    어느정도여야 내려와도 티가 날텐데요.
    특히나 눈꺼풀이 두툼한 스타일은 몇년뒤에도 그냥 높은건 그대로던데요..

  • 14. 원글
    '25.10.20 4:57 PM (106.101.xxx.123)

    눈꺼풀은 얇은 편입니다

  • 15. ..
    '25.10.20 4:58 PM (211.222.xxx.45) - 삭제된댓글

    뜬금없이 걱정할자식 살아있음에 감사한다니...
    자식잃은부모 들어왔다 가슴미어집니디ㅡ.
    악의로쓴글아니라는이야기라는것 알면서도

  • 16. ....
    '25.10.20 4:59 PM (223.38.xxx.232) - 삭제된댓글

    눈꺼풀이 얇으면 더 잘 처져요.
    나중에 더 높게 할 걸 할 수도 있어요.

  • 17. 내려와요
    '25.10.20 5:28 PM (121.134.xxx.103) - 삭제된댓글

    울 딸 매몰로 했는데 처음엔 쌍수 라인 너무 높은 것 아닌가 했는데 3년 지난 지금 더 높게 잡아도 될뻔 했구나 하고 생각해요. 그만큼 자연스러워진다는 뜻입니다.

  • 18. 점둘님
    '25.10.20 6:09 PM (211.118.xxx.170)

    본의아니게 가슴아프게 해서 죄송합니다
    저 역시 사연이 있어서 쓴 문장입니다
    82에 만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글 쓸 순 없잖아요

  • 19. ㅇㅇ
    '25.10.20 6:54 PM (112.146.xxx.207)

    눈꺼풀이 얇으면 99.9999% 내려옵니다. 오히려 더 높게 할 걸 그랬다고 후회할 수도 있어요.
    2년 이내로 그렇게 생각할 수 있으니 딸에게 마음 편히 생각하라고 하셔도 괜찮아요.

    그리고 원글님 말씀이 맞습니다. 저는 원글님의 ‘살아 있음에 감사한다’는 말씀에
    뜬금없다 느끼지 않았습니다. 악의 없다- 정도가 아니고(그건 당연하고) 이건 사연 있는 사람이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아, 이 딸에게 무슨 일이 있었구나… 싶었어요.
    보통은 더 슬픈 사람의 손을 들어 주지만 위 댓글님, 그런 딴지 걸기는 잘못하시는 거 같아요.
    윗님 가슴 미어지라고 쓴 글 아니잖아요.
    이 집도 일이 있었구나, 그래도 다행이다… 이렇게 생각해 주시면 안 될까요.

  • 20. ....
    '25.10.20 7:13 PM (211.222.xxx.45) - 삭제된댓글

    이글을 왜봤을꼬.
    죗송합니다.
    내가 죄인이죠.

  • 21. ...
    '25.10.20 7:14 PM (211.222.xxx.45)

    제가 죄인이죠.
    죄송합니다.

  • 22. hj
    '25.10.20 8:46 PM (182.212.xxx.75)

    수술경과는 6개월로 보더라고요. 저도 그런이유에서 절개로 하라는걸 자연유착으로 수술시켰어요. 자칫하면 우동가락 된다고요.
    8개월이면 더 내려오는건 아닌거 같아요.

  • 23.
    '25.10.20 10:07 PM (106.101.xxx.243)

    내려와요 저희딸 대딩때했는데 넓게 잡을껄하고 후회해요 괜찮아집니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566 행복한 부부...... 1 ㅁㅁㅌ 2025/10/29 3,184
1764565 서빙알바 해봤어요 9 알바 2025/10/29 4,022
1764564 런베뮤, 과로사 유족에 “양심껏 행동하라”…직원 입단속까지 10 ㅇㅇ 2025/10/29 3,831
1764563 카톡 업데이트 정말 방법 없나요 힘드네요 11 .. 2025/10/29 3,487
1764562 ccm 배우려고 실용음악학원에 보냈는데요. 4 배움 2025/10/29 1,443
1764561 의자에 앉았다가 한발로만 일어서기 해보세요 3 ㅇㅇ 2025/10/29 3,327
1764560 엄마 임플란트 고민이요 6 치아 2025/10/29 1,521
1764559 K푸드 수출액 2 ㅁㅁ 2025/10/29 1,605
1764558 난방텐트 바닥 없는게 나은가요? 5 ... 2025/10/29 1,601
1764557 사람인상과 느낌을 이젠 더 신뢰하게됐어요 8 2025/10/29 3,203
1764556 회부가 뭘까요? 7 ㅇㅇ 2025/10/29 2,258
1764555 남편이 돈을 안 번다면 9 .... 2025/10/29 4,339
1764554 블라인드에서 본건데 2년간 남친집 얹혀사는데 아무 인사도 없는 .. 29 2025/10/29 9,905
1764553 이진관 판사 어제 한덕수 4차 공판 13 보기 드물게.. 2025/10/29 2,017
1764552 BTS 'RM' APEC CEO 서밋만찬 연설자로 나온다고 5 기대! 2025/10/29 1,994
1764551 저는 옷 좋아하는 제 특성을 이제 고치려고 하지 않아요 15 ㅎㅎ 2025/10/29 5,388
1764550 오늘이 33년전 휴거 날이래요 9 ........ 2025/10/28 3,492
1764549 서부지법 폭도에 집유.. 고3은 선고유예 6 Wtf 2025/10/28 1,614
1764548 요리용 샐러드용 오일 알려주세요 4 ㅇㅇ 2025/10/28 1,200
1764547 싱어게인 자두는 왜 나온건가요 11 ... 2025/10/28 6,021
1764546 82 회원분들 다 어디로 가신 걸까요 33 .. 2025/10/28 4,119
1764545 애 때문에 화가나서 잠이 안오네요. 14 ... 2025/10/28 6,513
1764544 경험 없는데 경력 만점”…여야, ‘유승민 딸’ 인천대 교수 임용.. 4 신기하네요 .. 2025/10/28 1,823
1764543 밥먹는 도중 토할것 같은 증상이 자주 생겨요 9 만성위염 2025/10/28 2,518
1764542 아울렛 매장에 살만한 옷이 많을까요? 7 ㅇㅇ 2025/10/28 1,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