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잘했네 ( 원래 예전부터 힘들어했거든요)
회사 안나가냐구 그랬더니
퇴원 후 집에서 재택근무 하게 됐다 해서
(재택근무가 훨 낫다고했음 전부터)
오 잘됐네
했는데
친구가
안아프고 건강한게 좋지 뭐가 잘됐냐고 해요..
그래서 너 재택근무 좋아했었자나
그랬더니 좋아하지만 안아픈게 좋지..
제가 쫌 말센스가 없나요..
하나씩 배워야겠어요
아 잘했네 ( 원래 예전부터 힘들어했거든요)
회사 안나가냐구 그랬더니
퇴원 후 집에서 재택근무 하게 됐다 해서
(재택근무가 훨 낫다고했음 전부터)
오 잘됐네
했는데
친구가
안아프고 건강한게 좋지 뭐가 잘됐냐고 해요..
그래서 너 재택근무 좋아했었자나
그랬더니 좋아하지만 안아픈게 좋지..
제가 쫌 말센스가 없나요..
하나씩 배워야겠어요
그랬구나...로 하시지..ㅎㅎ
그 친구 머리도 같이 아픈가봐요
뭐라고 말해도 다 꼬아서 들을 듯
ㅋㅋㅋㅋ 애매하긴하네요
답정너네요
수술 잘됐니 아팠겠다 몸조리 잘해라란 소리가 듣고싶었는데 님이 잘했다고만하니 짜증난듯
앞으론 1단계부터 시작하세요 바로 4단계로 뛰어넘었어요
전 님같은 말이 더 좋지만
님은 친구가 아픈데 출근 안 하고 재택하니 잘 됐단 거 아닌가요
친구가 아프니 심사가 꼬였나봐요
뭐가 잘 됐냐 하면 님도
아픈데 출근 안 하니 잘 됐단 거지.. 라고 하면 더 정확.
저도 앵간히 사회성 없고 죽고사는거 아닌이상에야 원글이 말한 그대로 머리에 생각나는 사람이긴한데 원글도 어지간하네요 ㅋㅋ
공감능력도 지능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고생했네~ 그래도 이제 해방이니 다행이다 재택으로 돌릴 수 있어서 다행이네 쉬엄쉬엄해라
같은 말이어도 다르지 않나요?
대단히 큰 일 아니면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말 해주세요
뭐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친구 맞나요
설령 님이 재택해서 좋겠네 이럼
야 안그래도 원하던 재택하니 좋긴하다
그래 빨리 회복하고 ..
제가보긴 친구가 까칠해요 수술후라그런가
저도 앵간히 사회성 없기도하고
죽고사는거 아닌이상에야
속우론 원글이 말한 그대로 생각하는 사람이긴한데
원글도 어지간하세요 ㅋㅋ
공감능력도 지능이라는 말에 공감해요
고생했네~ 그래도 이제 해방이니 다행이다
재택으로 돌릴 수 있어서 다행이네 쉬엄쉬엄해라
같은 말이어도 다르지 않나요?
대단히 큰 일 아니면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말 해주세요
뭐 어려운 일 아니잖아요?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솔직히 남의 똥꾸멍 수술한거까지 알아야되나 싶긴한데
이미 알았으니 어쩌겠어요 ㅋㅋㅋ
똥꾸멍 걱정 같이 좀 해주자구요~~~ ㅋㅋ
여기에서도 매일 보는 프로불편러들 느낌이네요.
치질수술 했다니 아픈거에 초점이 맞춰져야 돼는데 원글님은 핀트가 다른데 있어요. 그러니 그런겁니다.
되게 아팠나봐요..
아픈데 끙끙 버티지않고 수술해서 잘했다
수술후 출근하지 않고 그나마 재택할 수 있어 다행이다
이런건 줄 친구면 대충 말하는 스타일로 알지 않나요ㅎㅎ
그걸 안아파야 좋지로 받는건 통증때문에 심술난건지
'25.10.20 3:13 PM (183.107.xxx.49)
치질수술 했다니 아픈거에 초점이 맞춰져야 돼는데 원글님은 핀트가 다른데 있어요. 그러니 그런겁니다.
--------------->
이런분들은 실제 친구 없어요. 혼자 상상으로 이래라 저래라. 하니까 말도안되는 조언을 하게 되는것..
치질수술 아프고 공포스러워요. 수술후 일상생활까지 꽤 오래 걸리는데 출근하는 사람들보면 대단하다고 봅니다. 한번에 잘 안돼서 재수술하는 사람들도 꽤 있어요.
재택도 안하고 쉬고 싶었나 봐요 ㅎㅎ
뭐라도 다 트집 잡을 태세네요. 재수 없는 친구예요.
친구가 삐딱선을 탔네요. 치료 잘 해라 너 너무 예민해보인다 하고 말겠어요
원글님 자아비판 금지. 친구인지 뭔지 미친자네요.
친구가 이상.
아프니까 재택근무가 낫다는 의미로
받아 들이는 게 정상인데
원글은 말센스가 아니라 친구보는 센스가 없네요.
원글타박하는 댓글보고 또 놀람..
자타공인 인싸 시각에서 저런 우중충한 애들이랑 친구할 시간이 없어요
그냥 무성의하게 추암새 넣는 느낌
근데 수술했다고 하면 잘했다고 하는 말 보다는
고생했다 힘들었겠네 얼른 회복해라라고 먼저 말할 것 같아요.
재택근무는 그럴 수 있을 것 같은데 앞에 수술 잘했단 소리에 좀 그랬던 것 같아요.
치질수술 잘 모르지만 모든 수술은 우선 아프고 힘들잖아요.
그래도 수술하고나니 어때? 아물때까지 힘들다던데 괜찮아? 정도는 해야하지않나요?
수술했는데 출근 안 하고 재택하니 잘 됐네라고 한 거죠
친구 꼬였네요
친구가 또라이에요
출근하는것보다 재택근무가 당연 좋은거고
저라도 잘됐다~ 했을껍니다
지가 떵구멍 관리 잘못해놓고
뭔 건강한게 좋니어쩌니 운운인지
암걸린 사람한테 재택근무해서 좋겠다 한것도 아니고
원글님도 정신 좀 차려요
배우긴 뭘 배워요
저런친구 버려요
사회성이 떨어지기는거죠.
경험을 콩해 배워가는거죠.
배움은 원글님이 아니라 친구가 필요해요
생사 오가는 병 아니고 수술해서 요양중인데 마침 재택근무다
그럼 친구 말이 뭐가 잘됐다는건지 알아먹어야죠
여기 댓글에도 갑갑한 사람 많이 보여요 항상 그렇지만
그리고 그런 마음을 입밖으로 직접 내는 것 부터가
사람들이 어휴..하면서 피할 대상이에요
아픈 사람들은 아파보고 사람 거른다고 하죠
아픈 사람도 걸러져요
세상 자기만 서럽고 억울하고 그래서 나오는대로 다 표현하는 사람 누가 좋아합니까.
친구가 완전 별로네요 어디 가서 저 사람이랑 친구라고 하지도 마세요 ㅎ
친구가 이상.
별걸 가지고 다 걸고넘어지네.
그럼 잘됐다 다행이다 하지 뭐라해요?
안아픈게 나은 걸 몰라서 하는 소리도 아니고.
이참에 쭉 쉬란말이라도 듣고싶어그러나.
실수한거없는거같은데요 친구가 이상
원글님 크게 잘못한 거 없는데
친구가 지금 심사가 뒤틀린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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