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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부터 세운 원칙에 따라 살아온 총수
한번씩 장기 휴가로 스트레스 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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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년전부터 세운 원칙에 따라 살아온 총수
한번씩 장기 휴가로 스트레스 풀어요.
총수와 최욱이 짊어진 책임의 무게에
큰 미안함과 고마움을 느낍니다.
더 열심히 응원하겠습니다.
대단한 사람이네요.
정치인들중에도 저렇게 살아온 사람이 몇명이나
되겠어요?
대단한 사람 맞아요
하루이틀도 아니고..
총수는 고마운 존재에요
응원합니다
좋아합니다! 응원합니다.! 대단한 사람
존경스러울 정도더군요. 하여간 보통 사람은 아닙니다.
나에게 정치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 고마운 사람.
그가 아니었다면 아직도 서초 한복판에서 국짐이나 찍고 있었을 지도 몰라요.
어준이편. 보통 사람이 아니에요. 역사교과서에 남아야 할 사람이라고 생각함. 그가 어떤 길을 걸어왔는지 어떻게 사는지 두 눈으로 보았기에 절대적으로 지지합니다.
짠해요ㅜㅜ
반면 "그들"은 거짓과 위선으로 포장하곤 각종 혜택ㆍ이익 다 누리고ᆢ
대단하다
내란수괴 븅신 일당들이 감히 따라오기 힘든 사람
철저하게 자신관리를 하고 있고
김어준 죽이려고 했지..
정말 대단한 사람!
노통 서거후 맨앞에서 우리를 이끌어간 사람!
우리가 낙담하고 겁에 질려 있을때도
다독이며 손을 잡아준 김어준.
같이 멋지게 늙어가자!
저도 김어준 절대 지지합니다.
술을 안마신다니 자기관리 철저하네요
김어준 멋있다
짠하고 고마운 사람이네요
그저 돈벌이
진보 판을 바꾼사람.. 정말 대단한 사람이예요...?
보수가 망해 가는 이유가.. 김어준 같은 사람이 보수에 는 하나도 읍다는...?..
존경합니다
고마워요
각 분야별 영재가 있는데
김어준은 영재
용어는 없어 딱 지칭은 못 하겠는데.,
사회 통찰 개혁? 이라고 칭할까
여하튼 영재임..
저는 내가 죽을때까지 후원하고 응원합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돌아가실 때 김어준총수님을 알게 되었지만
그 이후 평생 그분의 통찰력을 존경합니다.
난 이런 멋진 스토리 너어무 좋아합니다.
에혀 고생많이 하셨지만
진심으로 아끼는 사람들이 많은 인생 참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최욱도 좀 배웠으면 좋겠어요. 그 친구도 사적인 술자리같은 거 갖지 않고 꼬투리잡힐 일 없이 조심하던데 어쩌다 사이비한테 찍혀서. 웃다가에 10월 사망설 나왔을 때도 황당해서 그냥 웃었는데, 10월 이제 열흘 남았네요.
어느 누가 자기일도 아닌데 저런삶을 살고싶을까요.
매순간 자유롭지못하고 주변 경계해야하고 짠합니다.
정말 존경스럽고 어준총수를 감사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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