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역시 부동산은 연식보다 입지인가봐요

ㅇㅇ 조회수 : 2,797
작성일 : 2025-10-20 13:53:48

경기 남부 살아요

서울보다 경기도는

지하철 근처가 꽤 크게 작용하는거 같아요 

 

비역세나 준역세권

신축 아파트는 첨 몇년간 시세가 강하다가

5년 정도 지나면 입지 좋은 구축아파트보다

시세가 저렴해지네요 평수가 더 커도 그러네요

물론 신축이 단지수가 500세대 이상이

안돼서 더 그런듯 하고요

IP : 124.61.xxx.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역세권
    '25.10.20 1:56 PM (59.6.xxx.211) - 삭제된댓글

    서울도 입지가 최우선인거 같아요.
    지하철 역세권, 한강근접성, 긴축 이 세가지가
    제일 중요. 요즘 학군은 애들이 줄어서인지 덜 보는 거 같아요

  • 2. 무조건 역세권
    '25.10.20 1:57 PM (59.6.xxx.211)

    서울도 입지가 최우선인거 같아요.
    지하철 역세권, 한강근접성, 신축 이 세가지가
    제일 중요. 요즘 학군은 애들이 줄어서인지 덜 보는 거 같아요.

  • 3. ...
    '25.10.20 1:57 PM (49.1.xxx.114)

    입지 플러스 신축이요. 구축에 아무리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도 조금 더 떨어진 신축이 더 비싸요.

  • 4. 아뇨
    '25.10.20 2:09 PM (14.55.xxx.141) - 삭제된댓글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도 조금 더 떨어진 신축이 더 비싸요.
    ---------------
    제가 작년에 집 사러 다녔던 경험으론
    무조건 입지 이거였어요
    입지라는건
    지하철역세권 학군 쇼핑 병원
    그런거가 우선이죠
    거기다 신축이면 땡큐지만
    신축 아니래도 입지죠
    입지는 안 변해요

    왜 지방과 서울의 집 값이 차이나냐면
    바로 서울이라는 입지죠

  • 5. 아뇨
    '25.10.20 2:10 PM (14.55.xxx.141)

    지하철역 바로 옆이라도 조금 더 떨어진 신축이 더 비싸요.
    ---------------
    제가 작년에 집 사러 다녔던 경험으론
    무조건 입지 이거였어요
    입지라는건
    지하철역세권 학군 쇼핑 병원
    그런거가 우선이죠
    거기다 신축이면 땡큐지만
    신축 아니래도 입지죠
    입지는 안 변해요

    왜 지방과 서울의 집 값이 차이나냐면
    바로 서울이라는 입지때문

  • 6. ...
    '25.10.20 2:11 PM (202.20.xxx.210)

    신축도 결국엔 구축 되죠, 입지는 영원해요. 지하철 역같은 건 내가 내고 싶다고 애 아파트 앞에 안 생기잖아요 ㅎ

  • 7. ㅡㅡㅡ
    '25.10.20 2:11 PM (125.187.xxx.40) - 삭제된댓글

    신축은 늙어가지만 구축은 더 늙어갈수록 뭔가 가치가 오르니까요

  • 8.
    '25.10.20 3:37 PM (220.117.xxx.100)

    집은 내맘대로 고칠 수 있지만 입지는 바꿀 수 없으니까요
    외국 부동산 광고 보면 매번 나오는 말이 있죠
    Location! Location! Location!

  • 9. 이웃
    '25.10.20 4:18 PM (59.7.xxx.113)

    부동산은 이웃을 사는 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3570 추경호 체포 동의안 가결 13 dkTk 2025/11/27 2,862
1763569 사무용/인강용 노트북 추천해주세요 4 ㅁㅁ 2025/11/27 1,446
1763568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 성추행 혐의로 고소 당해 26 만진당 2025/11/27 5,063
1763567 바뀐 것들 1 라떼 2025/11/27 1,516
1763566 목살 요리 아이디어 좀 주세요 7 2025/11/27 1,582
1763565 콜백 안할 때 서운한거, 다 그러세요? 8 오랜친구 2025/11/27 2,732
1763564 미끄러운 드라이빙슈즈 1 .. 2025/11/27 1,219
1763563 병원 등에서, 70세 되신 분께 뭐라고 부르는게 좋은가요? 13 해피 2025/11/27 3,584
1763562 길거리에 침 뱉는 인간들 드러워 죽겠어요 13 ㅡㅡ 2025/11/27 1,526
1763561 건보료 계속 올리더니, 직원들 월급 파티” 11 ㆍㆍ 2025/11/27 3,311
1763560 검소한 생활을 할수 있는 것도 큰 능력이예요 14 ㅇㅇ 2025/11/27 5,791
1763559 대학교 1학년 아들의 변화 35 .. 2025/11/27 7,483
1763558 피검사 췌장암수치가 안내려가요 16 .... 2025/11/27 4,934
1763557 블랙, 쨍한 블루 이런 톤만 어울리는 분들 계세요? 10 지겨웡 2025/11/27 2,087
1763556 푸바오가 만든 길 보셨어요? 9 귀여워 2025/11/27 3,500
1763555 암환자분들 국민연금 어떻게 준비하고 계세요? 4 국민연금 2025/11/27 2,463
1763554 후쿠시마 핵폐수 방류 중단 촉구 LA 집회 열려 (11/26/2.. 2 light7.. 2025/11/27 1,061
1763553 ESTJ남자 다루는 법 (평화롭게 사는 법) 알려주세요. 19 ... 2025/11/27 3,213
1763552 아들 있는분 한번 보세요 8 .. 2025/11/27 5,652
1763551 운전하시는 분들, 요즘 엑셀 브레이크 오작동 사고들 보면서 13 운전10년 2025/11/27 3,461
1763550 말이 쉴새없이 많은 사람 주변에 계시나요 8 .. 2025/11/27 2,548
1763549 같이 일하는 동료가 방귀를 너무 뀌어요 17 d 2025/11/27 5,320
1763548 남편 혼자 여행갔는데 연락이 안되요. 17 oo 2025/11/27 7,247
1763547 내란 전담 재판부를 거부할 수 없는 이유 2 추장군페북펌.. 2025/11/27 1,378
1763546 전화로 영어 회화 공부하는 분 계세요? 7 공부 2025/11/27 1,4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