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출발은 운동 도착은 시장아니면 마트 ㅠㅠ

ㅁㅁ 조회수 : 2,330
작성일 : 2025-10-20 10:39:26

이것도 병인가봐요  

자전거 타고 나가면 두시간 움직임 보장이라

의식적으로 나가거든요

나갈때 목적은 운동

정신차려보면 시장 아니면 마트입니다

일단 보면 뭐든 사야할거같고

 

저만 그런거죠 ㅠㅠ

IP : 112.187.xxx.63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20 10:45 AM (220.85.xxx.241) - 삭제된댓글

    저도 그래서 지갑을 두고 나가요
    삼성페이가 있긴하지만 주카드가 아니라 마트에선 안쓰게 되요
    커피정도만 사마시는 선에서 마무리 ㅎ

  • 2. 저도
    '25.10.20 10:45 AM (119.192.xxx.40)

    저도 항상 그래요 안그러면 나간 보람이 없는듯 ㅎㅎㅎ
    다이소 이마트 시장

  • 3. ..
    '25.10.20 10:48 AM (119.203.xxx.129) - 삭제된댓글

    쓸데없는 과소비만 안하면 돼요.
    나간김에 운동하고, 장도 보고 일거양득입니다.

  • 4. ...
    '25.10.20 10:51 AM (219.254.xxx.170)

    백화점 아닌게 어디에요.

  • 5.
    '25.10.20 10:52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저는 일부러 마트 가는 핑계로 운동 나가요
    집 나서면 1차로 500보 거리 노브랜드 한 두개
    노브랜드에서 출발 500보거리 홈플이나 하나로 마트 장보고 라커에 보관하고 수변공원이나 숲길 1000보정도 걷고 500보정도 걸어서 강변걸어서 도서관 들러서 물 마시고 신간코너 둘러보고 책 대출 100보정도 걸어서 집 도착
    매일 매일 코스는 달라도 가벼운 걸로 간댠 장보기는 꾸준히

  • 6. ㅁㅁ
    '25.10.20 10:59 AM (112.187.xxx.63)

    과소비를 하는 성격은 아닌데요
    과일에 그렇게나 당합니다
    건강에 유익도 아니라는데 요즘 살것이 너무 많잖아요
    사과는 기본에 연시 귤 포도
    포도는 먹고나면 양심이 뜨끔뜨끔 수준이예요
    너무 달아서

  • 7. ㅋㅋㅋㅋ
    '25.10.20 11:15 AM (118.235.xxx.82)

    저랑 같으세요 ㅋㅋㅋ

  • 8. ㅇㅇ
    '25.10.20 11:40 AM (106.101.xxx.63)

    저도요
    수렵 채집하러 가는거다
    라고 생각하면서 나가요
    ㅎㅎ
    그냥 돌아오면 어째 허전해요

  • 9. ㅎㅎ
    '25.10.20 11:49 AM (1.240.xxx.21)

    저도 아예 코스를 정하고 나갑니다.
    마트도 그걸 예상하는지 날마다 할인 품목을 바꿔요.

  • 10.
    '25.10.20 12:22 PM (175.114.xxx.246)

    빵집이 최종목적지여요

  • 11. 00
    '25.10.20 12:39 PM (59.7.xxx.226)

    윗님 저도 빵집 ㅋㅋㅋ
    가방에 빵 쑤셔넣고 집에 오면 배도 실짝 출출하고 죄책감 없는 그때 빵 먹으면 행복이죠 ㅋㅋ

  • 12. ㅋㅋㅋ
    '25.10.20 12:45 PM (58.235.xxx.21)

    차라리 시장이나 마트면 다행이예요 ㅋㅋㅋ
    그나마 들고 와야하니 많이는 못사잖아요^^
    카페나 빵가게 이런게 더 문제예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돈도 많이 쓰고 운동한 보람 아예 없죠 흑흑 무겁지도 않고 ㅋㅋ

  • 13. ㅁㅁ
    '25.10.20 7:28 PM (112.187.xxx.63)

    ㅎㅎ동지들 많이 계셔 좋구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0813 쿠팡 개인정보 유출-신용카드 정보 등록하고 쓰시는 분들 괜찮으신.. 6 쿠팡에 2025/11/30 2,404
1770812 집값만 올랐지 삶의 질 나빠졌다…“가계빚에 소비 5.4% 사라져.. 17 ... 2025/11/30 2,878
1770811 형사재판 변호사 선임 필수 or 선택 1 ... 2025/11/30 664
1770810 우리나라에만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 생긴대요 6 ㅇㅇ 2025/11/30 2,769
1770809 자가드 머플러를 샀는데요. 2 -- 2025/11/30 1,018
1770808 참돔 2㎏ 회 떴는데 재보니 258g 2 시장싫어 2025/11/30 2,615
1770807 제 주변 50대 대기업 직장인들은 다들 잘 사는데 19 갸우뚱 2025/11/30 6,087
1770806 [펌글] 3,3370만 건의 쿠팡 개인정보유출 1 너도나도다털.. 2025/11/30 1,055
1770805 수리논술 2 ….. 2025/11/30 864
1770804 미국에서 아들과 그의 가족을 잃은 여성에 의해 통과된 음주운전처.. 3 이게 나라다.. 2025/11/30 2,761
1770803 엄마가 전재산을 제게 준대요. 22 . . . .. 2025/11/30 18,358
1770802 조각도시, 최악의 악,,,,,,너무 재미있어요 3 감동 2025/11/30 3,412
1770801 쿠팡 주문내역도 유출이라네요 6 @@ 2025/11/30 3,282
1770800 고3딸 국민대 논술 보러 왔어요. 6 .. 2025/11/30 2,233
1770799 감기가 15일을 넘게 가네요. ㅠㅠ 7 bb 2025/11/30 1,812
1770798 시동생이 병원 개업했는데.. 개업 화분 하나 보내는게 낫겠죠? 8 2025/11/30 3,371
1770797 탑텐알바들 작작 좀 하세요 30 ㅇㅇ 2025/11/30 3,373
1770796 김경호변호사가 쿠팡 집단소송 참가 신청 받고 있어요 12 2025/11/30 8,402
1770795 그럼 ai시대에는 자식에게 어떤일을 하라고해야 하나요? 13 2025/11/30 2,945
1770794 문제있는 아들에게 휘둘리는 친정엄마 11 .. 2025/11/30 2,605
1770793 화사 같은 단발머리 펌없이하면 이상할까요? 8 ... 2025/11/30 2,944
1770792 심근관류 스캔에 대해 아시는 분 계실까요 3 질문 2025/11/30 660
1770791 남의 집 자식얘기 자꾸 하는 친정엄마 18 짜증 2025/11/30 4,081
1770790 (조언절실) 이불장 위가 텅 비었는데요 어쩔까요 4 정리정돈 모.. 2025/11/30 1,782
1770789 이미 도둑놈이 물건 털어갔는데 8 ㄱㅈ 2025/11/30 2,9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