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해산물 먹고 얼굴에 난 두드러기

...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25-10-20 10:14:53

저녁때 먹은 짬뽕에 해물이 상했던건지 

얼굴에 불긋불긋하게 두드러기가 올라오고 계속 가려운데요.

좀 견디면 가라앉을까요. 아님 병원을 가야할까요?

 

 

 

 

 

IP : 222.236.xxx.23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병원
    '25.10.20 10:16 AM (124.53.xxx.50) - 삭제된댓글

    병원가세요

    상한거면 장염이지만
    혹시 갑갑류알러지면 큰일나요
    남편이 새우알러지라서 아는데
    새우알러지흔해요

  • 2. ..
    '25.10.20 10:19 AM (58.29.xxx.22)

    내과나 외과나 근처 의원 가서 주사 한대 맞으면 바로 괜찮아져요 가세요 어떤 사람은 식도까지 부어서 호흡곤란도 오더라고요

  • 3.
    '25.10.20 10:19 AM (58.78.xxx.252)

    빨리 병원가서 주사맞고 약받아 오세요.
    얼굴에 나는 두드러기는 심해지면 목구멍도 부어요. 그러면 진짜 큰일나는거라구요.

    전 옛날에 두드러기 났다가 며칠만에 거의 다 나았는데 화장했다가 다시 심해져서 한달이나 약 먹었었어요.
    얼굴에 자극되는거 하지말고, 땀흘리는 운동도 안됩니다. 덥거나 자극되면 두드러기 심해져요.

  • 4.
    '25.10.20 10:20 AM (218.157.xxx.61)

    병원 고고요!
    안쪽으로 부어 오르면 기도 막힐수도 있어요.

  • 5. ##
    '25.10.20 11:49 AM (58.29.xxx.36) - 삭제된댓글

    많이 심하지 않으면 근처 약국에서 알러지약 사서 드세요~
    악을 드셨는데 30분내로 더 심해지지 않고 가라 앉기 시작하면 괜찮아요
    하지만 점점 온묨으로 번진다 싶으면 무조건 응급실 가세요~
    식도가 부어오릅니다

    *************
    제가 글루텐알러지를 처음에 모를땐 응급실 몇번가고...
    얼마전엔 쓰러지기까지해서
    저는 알러지약을 비상약으로 가지고 다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605 李 대통령, “숨겨진 내란행위 끝까지 규명해야… 방치하면 또 반.. 18 끝까지가즈아.. 2025/12/01 2,291
1764604 대학생아들에게 국민연금 가입하라니 8 ..... 2025/12/01 3,575
1764603 배민같은 플랫폼으로 주문하는게 안전하게 느껴지네요.. 3 ㅇㅇ 2025/12/01 1,157
1764602 어제 산 진주 귀걸이. 목걸이 왔어요. 1 진주 2025/12/01 2,049
1764601 배추겉절이가 미끌거리는 막같은게 생겼어요 4 왜이러지 2025/12/01 2,016
1764600 마켓컬리 3 주부 2025/12/01 2,036
1764599 결혼 이후 어디에 썼던 돈이 제일 아까우세요? 24 2025/12/01 5,788
1764598 국힘, 이명현 해병 특검 고발 .."직무유기.軍 검찰.. 2 그냥 2025/12/01 1,061
1764597 연말이 싫으신분 계세요? 10 ... 2025/12/01 2,002
1764596 “내 속옷 사이즈까지 털린 거에요?”…쿠팡발 정보 유출 불안 커.. 3 ㅇㅇ 2025/12/01 2,064
1764595 '순직해병 사건' 임기훈 당시 국방비서관 전역 1 기가막히네요.. 2025/12/01 1,137
1764594 성형은 안했고 눈꺼플만 찝었다는 김건희 ㅋㅋ 11 숨쉬듯거짓말.. 2025/12/01 4,681
1764593 쿠팡, 연결된 계좌들도 다 해제하세요 1 여러분 2025/12/01 3,236
1764592 나이 오십 아끼고 살고 있어요 37 이런생각 2025/12/01 19,095
1764591 지금 햇볕좋고 커피 최고고 2 지금 2025/12/01 2,112
1764590 50대인데 인생 낭비한것같아 너무 후회됩니다. 35 ㅇㅇ 2025/12/01 14,989
1764589 김부장 드라마 다 보고 떠오른 시 8 영통 2025/12/01 2,676
1764588 금주 1년하고도 4개월인데요 7 s 2025/12/01 1,730
1764587 경찰청장 대행 “국회 통제 위헌·위법”···계엄 1년 앞 첫 공.. 5 경향 2025/12/01 2,615
1764586 방금 갔다온 4박 5일 방콕 여행 후기 14 gorae 2025/12/01 4,836
1764585 누구라도 강남집으로 역전 14 누구라도 2025/12/01 3,319
1764584 쿠팡 2줄짜리 사과문구 5 ... 2025/12/01 2,021
1764583 한국인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 10 ㅁㅊ 2025/12/01 2,745
1764582 가수덕질이 돈이 많이 드는것 같아요 26 ... 2025/12/01 3,960
1764581 맛없는 고구마 처리방법 9 봉다리 2025/12/01 1,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