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고3인 큰애 수능 끝나면
다낭으로 여행을 가 보려고했는데
위험할까요?
다낭은 한동안 안 가 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많이들 다녀오시던데 저희가족은 아직 못가봤거든요
가서 매일 마사지받으며 좋아하는 쌀국수 실컷 먹고싶었는데 요즘 동남아 다 위험하다고하니 걱정되어서요
올해 고3인 큰애 수능 끝나면
다낭으로 여행을 가 보려고했는데
위험할까요?
다낭은 한동안 안 가 본 사람이 없을정도로
많이들 다녀오시던데 저희가족은 아직 못가봤거든요
가서 매일 마사지받으며 좋아하는 쌀국수 실컷 먹고싶었는데 요즘 동남아 다 위험하다고하니 걱정되어서요
갈사람은 잘만 가던데요..
다낭에 가보면 한국사람이 더 많아요.
경기도 다낭시라고
동탄옆이라고 한국인 바글바글 안전하죠
그런데는 보안좋아요
택시 안전한가요?
택시에 태우고 납치하면 뛰어내리는 수밖에 없을 것 같은데
저라면 안갑니다.
다낭이 치안이 좋다구요? 누가 그래요?
동탄옆 다낭시가 무슨 뜻이예요?
우기에 뭐하러 동남아를 ???
가족이 관광지만 가면 큰위험은 없을거예요
[실제 통화 내용] "비행기 값 내줄 테니 넘어와라".. 캄보디아 고수익 아르바이트 직접 전화해 보니..#shorts - https://youtube.com/shorts/gN0QOwurfqY?si=oyvO6LvhYZoQ7mqO
원래 편하게 자유여행할 수 있는곳이었는데 지금은 선뜻 예약하기 꺼려질것 같긴해요. 택시는 우리나라 카카오택시처럼 그랩이라고 있는데 저는 우리나라에서도 택시 타기는 무서워하는 사람이라 다낭에서도 무섭긴했어요
라고도
그정도로 한국인 바글바글
심지어 슈퍼도 롯데더군요
거기가서 다 귀국 물건사고..
베트남은 나름 공안이 잘된곳 아닌감유
베트남 공안 잘 된 곳 절대 아니에요. 저 베트남에서 경찰신고(절도) 해 봄
뭉개기가 한국 경찰 뭉개기는 암것도 아님
결국 경찰이 안잡았던거 한국여행사 사장님이 택시기사 사적으로 터셔서 돈 돌려주셨어요
경찰이 아무리 모르쇠한다 해도 다낭 자체가 안전한 곳이긴 했는데 지금은 캄보디아에서 도망친 애들 일부가 다낭에 가있고, 한국인들 몸값이 만불에서 만오천불이라 (여자 몸값은 그 4배) 나쁜 사람들이 납치해서 중국걍들한테 넘겨요. 저 위에 링크 걸어준 분도 계시네요
베트남은 불교 아니라서 사후세계 없어서 돈이면 다 해요
그래서 절도가 많은 거고
다낭이 몇년 전엔 정말 좋고 안전한 곳인데 최근 2-3년 사이에 몇년 전 그 다낭이 아니에요
지금 가는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베트남 공안 잘 된 곳 절대 아니에요. 저 베트남에서 경찰신고(절도) 해 봄
뭉개기가 한국 경찰 뭉개기는 암것도 아님.
결국 경찰이 안잡았던거 한국여행사 사장님이 택시기사 사적으로 터셔서 돈 돌려주셨어요
경찰이 아무리 모르쇠한다 해도 다낭 자체가 안전한 곳이긴 했는데 지금은 캄보디아에서 도망친 애들 일부가 다낭에 가있고, 한국인들 몸값이 만불에서 만오천불이라 (여자 몸값은 그 4배) 나쁜 사람들이 납치해서 중국갱들한테 넘겨요. 저 위에 링크 걸어준 분도 계시네요
베트남은 불교 아니라서 사후세계 없어서 돈이면 다 해요
그래서 절도가 많은 거고
베트남 경찰 뇌물이면 다 통한다지만 한국인이 아무리 뇌물 많이 줘봤자 중국 갱보다 많이 줄 순 없잖아요
다낭이 몇년 전엔 정말 좋고 안전한 곳인데 최근 2-3년 사이에 몇년 전 그 다낭이 아니에요
지금 가는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베트남 공안 잘 된 곳 절대 아니에요. 저 베트남에서 경찰신고(절도) 해 봄
뭉개기가 한국 경찰 뭉개기는 암것도 아님.
결국 경찰이 안잡았던거 한국여행사 사장님이 택시기사 사적으로 터셔서 돈 돌려주셨어요
경찰이 아무리 모르쇠한다 해도 다낭 자체가 안전한 곳이긴 했는데 지금은 캄보디아에서 도망친 애들 일부가 다낭에 가있고, 한국인들 몸값이 만불에서 만오천불이라 (여자 몸값은 그 4배) 나쁜 사람들이 납치해서 중국갱들한테 넘겨요. 저 위에 링크 걸어준 분도 계시네요
베트남 경찰 뇌물이면 다 통한다지만 한국인이 아무리 뇌물 많이 줘봤자 중국 갱보다 많이 줄 순 없잖아요
다낭이 몇년 전엔 정말 좋고 안전한 곳인데 최근 2-3년 사이에 몇년 전 그 다낭이 아니에요
지금 가는건 진짜 아닌 것 같아요
저도 몇 년 전에 너무 안전하게 잘 놀다 왔고 좋아하는 관광지지만 몇 년 전이랑 지금은 완전 다른듯
그랩은 타기가 무서울것 같음 ㅠㅠ
요즘같은 때라면 더욱 꺼려질듯
거길 애들 데리고 왜 가나요?
이미 불안해서 여기다 물어볼거면 가지 말아야죠
차라리 제주도를 가겠네요
어우 이시기에 무리예요
저라면안가요
요즘은 동남아쪽으로 여행가기 무서워요
경기도 다낭시라고
동탄옆이라고 한국인 바글바글 안전하죠
그런데는 보안좋아요 2222
어차피 관광지 갈 거고
가족단위로 움직이는데 괜찮아요
대도시는 괜찮다고 하던데 그래도 당분간 동남아는 안 가고 싶어요.
아무리 안전하다고 해도 나한테 나쁜 일 일어나면 다 무슨 소용인가요.
저도 베트남은 안 가봤지만, 이런 일 일어나니 그다지 가보고 싶지도 않아요. 거기 말고도 갈 데 많은데요.
그렇게 따지만 울나라도 여성 납치시도 많이 일어났죠
최근에요
캄보디아도 사실 납치보다 아는 사람이 꼬여서 대강 나쁜짓인줄 알고도 간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저는 캄보디아말고 다른 동남아는 별로 겁안나요
베트남은 동남아중에서 치안이 잘되는 편이고 한국 사람들 많아요
특히 다낭 나트랑 푸꾸욱 이런곳은 한국사람들 너무 많아서 걱정일 정도예요
여기 저기 한국사람 러시아사람 중국 사람 넘쳐나요
그정도도 위험해서 못가면 우리나라도 혼자 못다녀요
그랩은 일반 택시보다 안전하고요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같아서 기록이 다 남아요
평가를 해서 안전해요
대신 조금더 비싸지만 워낙 물가가 저렴하니 그랩타고 댕기면 됩니다
왜 굳이 거길가요..
아이들 데리고 불안해하며 여행 갈 필요가 있을까요?
저라면 이시국에 특히 베트남은 당분간 피할듯 합니다.
싱가폴 가시는건 어때요
동남아는 안가려고요..
다른데도 많은데 굳이…
태국 베트남에서 한국인 납치해서 캄보디아로 넘겨요. 특히 베트남
절대 가지 마세요
박항서도 몇 년 전에 납치당하는 나라가 베트남인데 지금 시기에 일반인이 가면..;
가족 네명중 한 명이라도 납치되면 끝인 거잖아요
중국 손길 미치는 나라는 가지 마세요.
이해불가
지금 캄보디아 사태로 태국 베트남 미얀마..
이쪽으로 활동영역을 넓혀서 납치한다는데
굳이 여행을 왜 갈까요?
동남아는 원래 치안이 좋은 나라가 아니에요.
태국 베트남에서 납치해서 가는곳이 캄보디아래요
대대적인 보이콧이 필요하다고 봐요. 동남아 여행 몇 년 안 간다고 인생 큰 손해보는 거 아니잖아요. 관광객들이 치안문제로 발길을 끊어야 그 나라 정부가 정신을 차리고 대책을 차리죠. 캄보디아 라오스 미얀마, 이제는 베트남 태국까지.
다낭은 난이도 0이라고 할 정도로 한국인들
많이 가는 관광지예요.
혼자 가는 거 아닌 이상 베트남 관광지는 한국인뿐만 아니라 서양 관광객들도 엄청 많이 오는 곳이 예요. 전 개인적으로 오토바이의
무질서가 맘에 안들지만
여기선 너무 우범 지대처럼 말하는 게 좀 웃기네요.
1년 전까진 갔어도 되지만 지금은 절대 가면 안 되죠.
작년이랑 올해랑 기조가 다르잖아요
베트남에서 관광객이 일반 식당에서 밥먹는데 약먹여서 기절시켜서 웬치로 넘긴 사례도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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