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태풍상사 좀 불편한게ㅠ

루비 조회수 : 7,132
작성일 : 2025-10-19 22:21:57

재미는 있는데

강태풍 엄마가 꼭 저같아서 ㅠㅠ

볼때마다  막ᆢ 긁혀요 ㅠㅠ

 

 

 

IP : 175.123.xxx.145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25.10.19 10:30 PM (124.49.xxx.188)

    ㅠㅠ 그럴수도 잇죠. 나약한엄마.. 던 김지영 배우가.싫내오..

  • 2. ....
    '25.10.19 10:31 PM (106.101.xxx.59) - 삭제된댓글

    저는 보면서
    엄마가 저런 스타일이면 아들이 엄마한테 엄청 다정하고 보호자같이 행동하는구나 싶던데요.
    저희는 완전 정 반대라....ㅜㅜ
    제가 병원에서 일하는데
    엄마한테 저렇게 다정하게 하는 아들들이 있더라구요.
    큰 병 아닌데도 보호자로 와서 엄마를 무슨 큰병이라도 걸린것처럼 보호하는 분위기.
    근데 보면 대부분 엄마가 부드럽고 연약한 스타일이더라구요.
    말도 이쁜 목소리로 나긋나긋.
    볼때 부러웠어요ㅜㅜ

  • 3. 근데 애를
    '25.10.19 10:38 PM (124.49.xxx.188)

    왕자같이사랑헤주고 키운게 아이 성격이 긍정적이 되나?? 싶기도하네요..

  • 4. 생긴것도비슷
    '25.10.19 10:40 PM (175.123.xxx.145)

    아가씨때 별명이 복길이였어요
    긍정적이고 밝은건 좋은데ᆢ
    저렇게 해맑게 무능할수가 ㅠ 싶은생각이 자꾸 들어요

  • 5. ...
    '25.10.19 10:45 PM (211.235.xxx.5)

    그래서 아들이 긍정적이잖아요
    원글님만의 장점이 있어요

  • 6. 저도 그래요
    '25.10.19 10:47 PM (222.235.xxx.56) - 삭제된댓글

    직장 다니지만 바보 멍충이에요ㅠ
    그거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했어요.

  • 7. 저도
    '25.10.19 10:50 PM (39.118.xxx.151)

    뭔가 손많이 가는 엄마에요. 아들이 성인되니까 엄마 많이 챙기고 다정해요.

  • 8. ...
    '25.10.19 10:56 PM (211.235.xxx.5)

    부자에 세상물정 모르고 곱디고운 울엄마 친구분도 약간 저런 느낌이였는데
    어린 마음에도 약간 애기같다싶게
    늘 샬랄라 원피스에 뭐든 엄청 이쁘다 좋다 해주서 철없이 우리 엄마면 좋겠다 꿈꾼 ㅡㅡ

  • 9. ㅁㅁ
    '25.10.19 11:09 PM (58.29.xxx.20)

    ㅎㅎ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도 전 김지영 귀여워요.
    전 하나도 안 여린 엄만데도 울 아들들이 절 저렇게 대하긴 해요. 지난번에 아들이랑 둘이 여행을 갔는데, 가방을 혼자 다 들고 저 잃어버릴까봐 팔짱 끼라고 먼저 팔 내밀고... 그 팀 사람들이 저더러 아들 어떻게 키웠냐고... ㅎㅎㅎ 저 진짜 막 키웠는데요. 애가 천성이 그래요.

  • 10. ㅋㅋ
    '25.10.19 11:16 PM (211.246.xxx.215) - 삭제된댓글

    루비님 귀여워요

  • 11. ㅋㅋ
    '25.10.19 11:16 PM (39.119.xxx.49)

    루비님 귀여우세요

  • 12. 역할 좋아요
    '25.10.19 11:33 PM (220.137.xxx.65)

    지난주엔 약간 미스캐스팅인가 했는데
    사실 시집와서 손에 물 안뭍히고 사모님 소리 들으며 곱게만 살았다면
    갑자기 불어닥친 고난에 어머어머어머 어버버 하고만 있을법도 해요
    그나저나 태풍상사 볼 수록 재밌네요

  • 13.
    '25.10.19 11:50 PM (61.47.xxx.61)

    그런분 계시더군요
    남편분이 공주로떠받들어살아서
    정작 본인이 할줄아는게없었던분
    은행업무일도 몰랐던분

  • 14. 그래도
    '25.10.20 1:07 AM (39.119.xxx.49)

    남편 원망 안하고
    아들한테 징징거리지않고
    뭐든 좋은 말하려고하고
    반지 입에 넣고 지키고,
    압류 당할때 물건 챙기러 쫒아들어가고 맨발로 스스로 코트 찾으러가는거보면
    나름 생존력 있는 엄마

  • 15. 퍼플
    '25.10.20 4:18 AM (182.222.xxx.177) - 삭제된댓글

    저랑 똑같은 생각했네요
    세상물정 모르고
    남편그늘에서 평생 살았더니
    할 줄 아는게 하나도 없네요
    저도 저런 큰 일 당하면
    저렇게 될 것 같아
    긁히네요

  • 16.
    '25.10.20 9:33 AM (112.216.xxx.18)

    그런 사람 엄청 많고 여기도 대학 졸업 후 일 거의 안 해 보고 결혼해서 집에서 있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집이 망하거나 남편이 갑자기 죽거나 하면 비슷할 거 같은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4579 코스피 4,000 돌파. 외국인 '삼성전자 대량 매집' 6 ㅇㅇ 2025/10/27 3,706
1764578 멜라토닌 드시는분 12 2025/10/27 3,324
1764577 국정감사중에 이짓하는 혈세충ㅜ 11 2025/10/27 2,446
1764576 하등 무쓸모 살림: 바닥 걸레질 이불털기 빨래삶기 28 ㅇㅇ 2025/10/27 5,912
1764575 갱년기 극복으로 맛집 순례해볼까 ... 2 동네맛집 2025/10/27 2,226
1764574 뭘 고치고 돈나가는일이 생기니 괴롭네요 6 몸도 아파요.. 2025/10/27 3,191
1764573 조만간 죽을것 같아서. ㅎㅎㅎ 68 .,.,.... 2025/10/27 17,008
1764572 실수로 계좌이체 보냈는데 돌려받을 수 있을까요? 4 ㄴㄷㅊㄷㄴ 2025/10/27 3,335
1764571 이불 어디서 털어요? 35 아파트 2025/10/27 4,108
1764570 디올 미차스카프 골라주세요 ㅠㅠ 4 으으 2025/10/27 2,011
1764569 너거집앞에 소한마리 지나가더나 10 ㅇㅇ 2025/10/27 3,017
1764568 좀 된 얘긴데 급 생각나서 써보는 그냥 얘기 3 ........ 2025/10/27 1,943
1764567 말레이와 27번째 FTA 타결…자동차·철강 수출 확대 기반 마련.. 3 ㅇㅇ 2025/10/27 1,471
1764566 "김용현,수백억 대 군중감시 '빅부라더 '연구추진&qu.. 6 2025/10/27 1,595
1764565 14년을 쉬지않고 일했더니 좀 지치네요 5 ㅇㅇ 2025/10/27 2,578
1764564 전기장판 보이로 이메텍 보국 13 전기 2025/10/27 2,833
1764563 모든 관계는 시절인연 6 시절인연 2025/10/27 5,014
1764562 '응급실 뺑뺑이'에 4살 아이 사망했는데…진료기피 당직 의사는 .. 10 ㅇㅇ 2025/10/27 3,404
1764561 아우터 어디서 사세요~? 2 ... 2025/10/27 2,565
1764560 유전자가 미쳤다는 정태우 아들 30 꽃미남이네요.. 2025/10/27 19,978
1764559 다른 사람과 둘이 했던 얘기나 일을 꼭 꺼내는 사람 4 ... 2025/10/27 1,482
1764558 침대 매트리스 어디서 사셨나요? 6 구입처 2025/10/27 1,565
1764557 국민의 힘 108명 평균 자산 56억 2634만원이네요 20 ㅇㅇ 2025/10/27 2,174
1764556 깍두기 처음 도전해보려고요 8 내일 2025/10/27 1,252
1764555 12살 아들 학교 간 사이 남친이랑 이사 간 엄마 .... 34 미국 2025/10/27 18,8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