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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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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 말듣다보면 자기는

ㅗ홓ㄹ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5-10-19 22:18:18

어려서 안그랬는데 

왜 내 자녀는 저러는지 모르겠다고 푸념하는 경우 많거든요

 

근데 저는 속으로 정말 그럴까

본인만 모르지 본인도 자랄때 똑같았을거 같은데 그러면서

웃거든요

 

다들 자기는 자랄때 알아서 공부잘하고

야무졌는데 자기 딸 아들은 공부안하고 열심히 안하고

게으르다고 왜 그런지 모르겠다고...

 

이거 근데 착각 아닐까요

다들 속썩이면서 자랐을텐데...

IP : 61.101.xxx.6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9 11:4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100%팩트
    게다가 부모들 유전자 고대로 물려받아서 비슷하게 행동하고요
    제가 사교육 강사생활 오래 하면서 수많은 아이들을 만났었는데요
    거의 다 부모랑 닮았더라구요
    외모 인성 심지어 거짓말하고 잡아떼는것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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