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치아 크라운 이후...

가지런 조회수 : 2,649
작성일 : 2025-10-19 20:11:03

금으로 충치떼운 어금니가 오래됐는지 씹을때마다 불편해서

치과진료를 받았습니다.

사알짝 실금이 간거같다고 떼러내고 치료후 크라운을 씌워야한다해서...

치료를 받았구요

그런데 찬음식을 먹을때마다 불편함이 있어요

시큰???이라고 해야하나???

제가 찬음식이나 냉장고에 들어갔던 과일...들을 그닥 선호하지않아서

먹을일이없어 아주 큰 불편함을 못느꼈는데 가끔 양치하거나 수박먹을때

시린감이 있더라구요

그냥 인상쓰일정도도 아니고...어?? 뭐지?? 싶을정도로

그래도 이건 아니지않나 싶어서 다시 방문 진료를 받았는데

그럴수있다고 ~ 신경이 개개인차가 있을수있는데 원하거나 심하면 신경치료를

할수밖에 없다고합니다.

병원측에서 최대한 살릴려고 했는데 불편하면 신경치료를 할수밖에 없다고

이해가 안가는게...크라운전엔 씹을때의 불편함말곤 이런 증상이 없었는데

크라운이후에 시린증상이 나왔거든요

정말 방법이 신경치료밖에 없는걸까요?

의사말이 맞는건지...저의 짧은 상식으론 이해할수없네요 ㅠㅠ

 

IP : 175.210.xxx.1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ve
    '25.10.19 8:13 PM (220.94.xxx.14)

    의사말이 맞아요

  • 2. 크라운
    '25.10.19 8:14 PM (175.113.xxx.3)

    했다는 건 이미 신경치료 다 하고 씌운거 아닌가요?

  • 3. ...
    '25.10.19 8:16 PM (183.97.xxx.235) - 삭제된댓글

    크라운은 신경치료하고난다음 하는게 크라운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크라운 하기전에 신경치료하고 크라운했어야
    의사가 알아서 해주셨겠지만요

  • 4. 신경치료
    '25.10.19 8:18 PM (113.199.xxx.97)

    안하고 하는 크라운도 있어요
    좀 적응해 보시고 그래도 불편하면 신경치료하세요

  • 5. .....
    '25.10.19 8:23 PM (124.49.xxx.76)

    불편하시면 신경치료해야할거 같아요 의사샘말이 맞아요 2222222222

  • 6. 저는
    '25.10.19 8:33 PM (14.36.xxx.93)

    크랙이 있어 크라운했는데,신경치료 안하고 했어요.
    하고나서 시린느낌,뭔가 이질감으로 한동안 힘들었는데...의사가 그게 계속되고 아프면,결국 신경치료할수도 있다고 했어요.
    어느순간 적응했는데요.
    이게 또 당시 치료받은 선생님 기술 차이도 있지않나싶은 생각도 들어서 한동안 마음이 힘들었어요.
    적응기를 가져보시고 잘 관찰해보세요. 다시 신경치료 하고 씌워야할 수도 있다고하네요.
    크랙발견하기전에 내이로 씹어먹을때가 그리워요ㅠㅠ
    나이드니 이가 문제네요.

  • 7. :;
    '25.10.19 8:53 PM (221.149.xxx.122)

    치아 금갔다고 크라운 바로 안하는데 어째든 크라운 했으니 .
    지금 약간의 불편함에 신경치료 하는것 보다 좀더 사용해 보세요
    저도 치아에 두곳이나 금간곳이 있고 씹을때 어떤때는 시리고 시큰거려도 이제는 신경을 다른곳에 두고 일부러 생활하려고해요.
    저도 예전에는 얘민하고 치료 바로하려고 하는 성격이였는데 치아는 될수있으면 안건들이는게 좋다는 생각으로 돌아섰네요.

  • 8. peaches
    '25.10.19 8:59 PM (182.209.xxx.194)

    시간지나면 덜해질거예요
    저는 신경치료 안하고
    송곳니 크라운 했는데
    첨에 너무 시리고 어색불편해서
    밥맛뚝에 스트레스였다가
    좀지나니 시린거 없어졌어요
    신경쓰지말고 지내보세요~

  • 9. 크라운많이해봄
    '25.10.19 9:52 PM (221.138.xxx.92)

    한달 정도 지내다보면 못느껴져요.
    케바케지만..지나보고 그때 다시 치과.

  • 10. 나무
    '25.10.19 9:55 PM (118.223.xxx.239)

    당분간은 그쪽으로 씹지 마시고 한참 후에 씹어보세요. 괜찮아지실것같아요. 크랙이 있는데 갈아내고 크라운하니 실금이 더 갔을 수도 있어요 몇달 지내보다 그래도 안되겠으면 신경치료하고 다시 씌우구요.

    저 신경치료안하고 씌운 치아로 딱딱한 과자먹다 너무 아파서 신경치료하고 씌우려했는데 몇달간 일때문에 시간못냈고 치료하러 가려니 멀쩡해져서요. 몇달간 그쪽으로 씹지 않았어요. 못씹을 정도로 아팠거든요.

    시간을 두고 지켜보세요.

  • 11. :::
    '25.10.19 10:05 PM (118.235.xxx.68) - 삭제된댓글

    오래 된 의사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아요
    왜 갉아 내고 크라운을 했는지..
    병원을 옮겨서 진료 받아 보시면 좋을 듯.

    댓글은 뭔데 의사 말이 맞다는 건지요??

  • 12. love
    '25.10.20 12:28 AM (220.94.xxx.14)

    오래된 의사도 잘 모르는경우가 있다니
    모르면 가만있음 중간이나 가지
    왜 아는척을 해서 무식을 드러내는지

    신경치료가 환자한테 유리한 치료가 아니에요
    최대한 이상태로 진정돼 사용하는게 최선
    당분간 온도차 큰 음식 피하고 지내보시고
    컨디션체크한다고 바람 만들어 확인마시고
    노력했음에도 불편하심 그때 신경치료하시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1215 쿠팡 죽인 다음은 다이소 65 멸공 2025/12/02 24,575
1771214 가락시장에 김장김치 파나요 1 ㅇㅇ 2025/12/02 1,065
1771213 모든것이 실패한 인생같아요. 13 111 2025/12/02 5,337
1771212 “갑자기 수상한 국제전화”…불안한 소비자들 ‘탈쿠팡’ 움직임 12 ㅇㅇ 2025/12/02 4,371
1771211 통관부호는 내년에 어차피 바꿔야하는거네요 1 ㅇㅇ 2025/12/02 2,430
1771210 일본은 라인도 빼앗는데 우리는 쿠팡에 과징금도 못 때림? 22 어이없네 2025/12/02 3,132
1771209 면허 얼마만에 따셨나요? 13 2025/12/02 1,422
1771208 쿠팡 죽이기가 아니라면 SK 및 통신사들도 같은 수위의 처벌 28 .... 2025/12/02 3,538
1771207 정부 쿠팡에 최대 1조3300억원 과징금 부과 21 ㅇㅇ 2025/12/02 3,451
1771206 1998년 명세빈 보세요 순수 드라마 뮤비 6 2025/12/02 3,109
1771205 쿠팡사태 대처문제 8 ... 2025/12/02 1,491
1771204 당근 밍크 코트 가격이 200 올라있네요 2 요지경 2025/12/02 3,665
1771203 쿠팡 새벽배송 기사 지난 10월 뇌졸중 사망, 올해 8번째 사망.. 2 ........ 2025/12/02 1,566
1771202 패딩 어디가 예쁜가여?? 3 ..... 2025/12/02 1,840
1771201 요즘 극장 영화 뭐가 볼만한가요. 4 .. 2025/12/02 1,634
1771200 쿠팡 죽이기 맞음 76 ㅇㅇ 2025/12/02 11,186
1771199 연락 끊은 엄마가 돈 보냈네요 8 2025/12/02 7,105
1771198 내일 서울 반코트입으면 추울까요? 7 짜짜로닝 2025/12/02 2,704
1771197 미키17 이게 15세 관람가라니, 요즘 영화 등급 문제 많네요 3 2025/12/02 1,921
1771196 지난겨울 한남동 수도원 신부님 기억나시나요 4 ㆍㆍ 2025/12/02 2,087
1771195 치과 선택 고민 2 dd 2025/12/02 1,215
1771194 나씨는 외모관리 엄청하나봄 여전히 14 2025/12/02 5,051
1771193 민주당, '尹구속기한' 6개월 연장추진‥'내란재판, 2심부터 전.. 5 정청래 잘한.. 2025/12/02 1,717
1771192 Ai 와 직업 채용 근황 11 Oo 2025/12/01 2,881
1771191 조국혁신당, 이해민, 기억에 남았던 국민의힘 대표 예방 ../.. 2025/12/01 7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