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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센터 화장실 옆칸에서 들은말

별똥별 조회수 : 31,749
작성일 : 2025-10-19 18:03:23

며칠전에 대형 쇼핑몰 갔다가 화장실 이용 했는데 옆칸에서 들리는 대화

아이가 엄마 내가 눌러 볼래요

안돼 엄마가 그건 발로 하는거랬지

한참 생각했는데 변기 물 내리는거 말하는거였어요

예전에 그런 사람 있다더라 말은 들었는데 좀 충격이네요

다중 이용 시설에서 공중도덕이 바닥이네요

다음 사람을 위해서 그럼 안되는거 아닌가요

정 찜찜하면 휴지 이용해서 내리면 되고 

이용하고 손 깨끗하게 씻으면 되잖아요

발로 내리다 뒤로 넘어져봐야 저런 못된 행동을 안하려는지요

IP : 116.123.xxx.54
4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25.10.19 6:04 PM (218.39.xxx.130)

    발로 내리다 뒤로 넘어져봐야 저런 못된 행동을 안하려는지요 22222

  • 2. ㅁㅁ
    '25.10.19 6:05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전 어떤계기로
    인간 심성 본바닥은 악하다로 결론 내렸어요

  • 3. 그정도야 뭐
    '25.10.19 6:05 PM (175.121.xxx.86)

    변기에 궁댕이 닫기 싫어서
    신발 신고 올라가서 쪼그려 앉아 볼일 본다는 사람도 봤어요

  • 4. 휴지로
    '25.10.19 6:05 PM (58.29.xxx.96)

    감싸고 눌러요
    저런사람 많은듯
    될수있으면 손도 닦고 안가는 쪽으로

  • 5. ...
    '25.10.19 6:07 PM (106.101.xxx.189) - 삭제된댓글

    발로 내리다 뒤로 넘어져봐야 저런 못된 행동을 안하려는지요33333

  • 6. 더함
    '25.10.19 6:12 PM (210.178.xxx.117)

    요즘 대.소변 보고
    물 안내리는 인간들 허다해요.
    정말 변기 뚜껑 내려져 있는 칸에
    들어가면 겁 나요 .
    우웩 못볼꼴 봤어요
    호텔 부페에서
    실컷 먹고
    싸지르고
    화장고치던 여자.

  • 7. ...
    '25.10.19 6:28 PM (39.125.xxx.94)

    몇 년 전에 아이 중학생일 때 친구들한테 물어봤는데
    반 이상이 발로 내린다고.

    그 말 듣고도 다 귀찮아서 손으로 내리긴 하는데
    어떻게 그걸 발로 내릴 생각을 하는지
    지 손만 깨끗하면 다인지.

    공중 화장실은 변기 버튼을 높은 데 달아야겠어요

  • 8.
    '25.10.19 6:31 PM (221.148.xxx.19) - 삭제된댓글

    발로 내리기 좋은 위치인데 왜 손으로 내려요
    그냥 발로 내립시다

  • 9. 아마도
    '25.10.19 6:42 PM (218.54.xxx.75)

    여기 회원들도
    거의 발로 내릴 듯...

    아무도 안본다고 발 치켜드는 꼴 참...
    얼굴만 꾸미면 뭐해요. 손으로 내리는 사람 생각 안중에도
    없는 이기적인 것들...
    혼자 깨끗한척하지만 더 더러운 사람입니다.

  • 10. 에휴
    '25.10.19 6:57 PM (125.129.xxx.43)

    차라리 발로 누를 수 있게, 아랫쪽에 패달이 있는 변기를 공급해주면 좋겠네요. 다들 공중화장실에서 손 대기 싫어하니까요. 아니면 좀 비싸지만 센서로 작동하는 변기를 보급하던지요.

  • 11. 이말
    '25.10.19 6:58 PM (59.1.xxx.109)

    들은후부터 휴지로 싸서 눌러요

  • 12. . . .
    '25.10.19 7:05 PM (211.178.xxx.17)

    들은 후부터 휴지로 싸서 누르거나,222222 그냥 나와서 손 빡빡 씻어요.

  • 13. 그러다
    '25.10.19 7:17 PM (182.210.xxx.178)

    미끄러져서 넘어지면 어떡하나요 참..
    저는 무조건 휴지로 싸서 누르고 손잡이도 휴지로 열어요.
    변기커버 닫혀있으면 무조건 물 내리고 열고요.
    나올때는 커버 꼭 열어놓고 나와요.

  • 14. 히어리
    '25.10.19 7:27 PM (222.106.xxx.65)

    1997년 이탈리아 친테퀘레 마나롤라를 갔는데
    그때는 소박한 지중해 바닷가 였는데
    자그만한 동네 커피집을 들어 갔다가
    간단 아침 먹고 그 카페 화장실을 들어 갔는데
    화장실도 페달로 물내리고, 손 씻는것도 페달이라
    발달한 문명에 깜놀 했었네요.

  • 15. ...
    '25.10.19 7:35 PM (112.155.xxx.247)

    저는 화장실 들어가서 변기 뚜껑 내려져 있으면 일단 물부터 내려요.

  • 16. 별똥별
    '25.10.19 9:01 PM (116.123.xxx.54)

    그럼 그런 사람들은 문도 발로 열고 닫아야죠
    누군가 발로 내린후 누군가는 손으로 내리고 문을 만졌는데 문고리에 다 묻었죠

  • 17. 야만인들
    '25.10.19 11:19 PM (61.43.xxx.178)

    좋은거 가르치네요
    발로 내리다 뇌진탕 당하기를
    더불어
    양변기위에 올라가 발 올리고 일보는 사람들
    튄 오줌 드러워서 정말... 가끔 발자국도 ㅜ
    양변기 깨져서 한번 크게 다치길 바랄께요

    근데 요즘은 물 내릴때 뚜껑 닫고 내리는 사람 많던데
    닫혀 있어도 깨끗한 경우가 대부분이었어요 저는

  • 18. ㅇㅇ
    '25.10.19 11:52 PM (61.80.xxx.232)

    아휴 무개념들 짜증나요

  • 19. 555
    '25.10.19 11:56 PM (121.142.xxx.64)

    휴지로 감싸 내립니다 저런 사람들 때문에
    진짜 남생각은 안하고 본인만 깨끗하면 단가

  • 20. ..
    '25.10.20 12:20 AM (125.186.xxx.181)

    발로 밟는 와변기였던 거 아닐까요? 발을 거기까지 올려요?

  • 21. ..
    '25.10.20 1:45 AM (114.207.xxx.188)

    발로 내리다 뇌진탕 당하기를
    더불어
    양변기위에 올라가 발 올리고 일보는 사람들
    양변기 깨져서 한번 크게 다치길 바랄께요22222222223

  • 22. ...
    '25.10.20 2:00 AM (1.237.xxx.38)

    그래서 휴지 대고 누르지 그냥 손으로 안눌러요

  • 23. ...
    '25.10.20 2:36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자기 아들이 의대를 합격했는데 옆 직원이 그 얘기를 여기저기 하고다닌다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던 초예민한 직장동료
    어느 날 나는 엉덩이 안대고 볼일본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그러면 엄첨 튀지 않나요 아니 우리는 어쩌라고

  • 24. ...
    '25.10.20 2:38 AM (123.111.xxx.59) - 삭제된댓글

    본인 아들이 의대를 합격했는데 옆 직원이 그 얘기를 여기저기 하고 다닌다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던 성격 예민한 직장동료 ㅡ 여초직장이라 어차피 소문 빨라요
    어느 날 나는 엉덩이 안대고 볼일본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그러면 엄청 튀지 않나요 아니 우리는 어쩌라고

  • 25. ...
    '25.10.20 2:40 AM (123.111.xxx.59)

    본인 아들이 의대를 합격했는데 옆 직원이 그 얘기를 여기저기 하고 다닌다고 너무 스트레스를 받던 성격 예민한 직장동료 ㅡ 여초직장이라 어차피 소문 빨라요
    어느 날 나는 엉덩이 안대고 볼일본다고 자랑하더라구요
    그러면 엄청 튀지 않나요 아니 우리는 어쩌라고
    이 분 발로도 밟으려나요? 시트만 닦았는데 레버도 닦아야 하나 ㅠ

  • 26. ㅇㅇㅇ
    '25.10.20 3:07 A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발로 밟는 건 중국인들이죠


    시트없으면 엉덩이는 안 닿는 게 안전하죠

    변기 다 딖고 니옵니다

  • 27. ㅇㅇㅇ
    '25.10.20 3:08 AM (118.235.xxx.141) - 삭제된댓글

    발로 밟는 건 중국인들이죠


    시트없으면 엉덩이는 안 닿는 게 안전하죠

    변기 다 닦고 나옵니다

  • 28. ㅇㅇ
    '25.10.20 3:15 AM (112.153.xxx.120)

    발로 내리다 뇌진탕 꼭 당하기를
    양변기위에 올라가 발 올리고 일보는 사람들
    양변기 깨져서 크게 다치길 바랄께요3333

  • 29. 그래서
    '25.10.20 4:31 A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

    변기 물내리는 손잡이가 다 벗겨진데가 많은가봐요.
    신발로 거칠게 내리니...
    그러고 싶을까

  • 30. 음ㅋ
    '25.10.20 4:40 AM (14.47.xxx.106)

    진짜 의외로
    볼일보고
    물 안 내리고
    나오는 사람 많아요.

    손 안 씻고
    나가는 사람은 입 아픔..

  • 31. 예전처럼
    '25.10.20 6:43 AM (83.249.xxx.83)

    푸세식같은 수세식 화장실 좀 만들어주세요.
    이게 제일 좋음.
    양변기 불편함.
    변기커버 들춰보면 우에에에엑.
    여성용 화장실 변기커버가 제일 더럽고 오염되어서 치명적인병원균으로 덮여있다는 뉴스를 십여년도 더 전에 들었습니다.

  • 32. ...
    '25.10.20 6:56 AM (123.111.xxx.59)

    저 윗분
    다 튀겨놓고 세제로 닦는 것도 아니코 휴지로 쓱쓱훔치는 걸 닦았다고 하지 마시고
    엉덩이 들고 볼일 보실 거면 변기커버 올리고 일보세요

  • 33. ...
    '25.10.20 7:51 AM (152.99.xxx.167)

    이미 반이 발로 내린다면 발로 내리는 걸로 바꾸는게 어떤가 싶네요

  • 34. ..
    '25.10.20 8:02 AM (125.186.xxx.181)

    근데 와변기 저는 무릎 못 굽혀요. 섞여 있는 곳이 있던데.....

  • 35. 흠..
    '25.10.20 8:28 AM (218.148.xxx.168)

    어짜피 나와서 손닦으니 별생각없이 손으로 내리긴 합니다만
    다들 발로 내린다고 하니 그냥 발로 내리는변기 나와도 되겠네요.

    저는 변기 뚜껑을 투명으로 바꿨으면 좋겠어요. 안이 안보이니 뚜껑닫혀있음 무서워서 물한번 내리고 여는데 물낭비 장난 아닐거 같음.

  • 36. .....
    '25.10.20 8:43 AM (175.119.xxx.50)

    발로 내리는 인간들은 죄다 균형 잃고 넘어져서 뒤통수 깨졌으면 좋겠네요
    에티켓이 없어!

  • 37. ..
    '25.10.20 9:07 AM (118.235.xxx.77)

    저 발로 내리는 사람 직접 봤는데 할머니여서 문 열어놓고 문 잡고 발로 누르더라구요..
    정말 깜짝 놀랐는데 그렇게 누르는 사람 많다고 해서 저도 그 후론 휴지로 싸서 눌러요..ㅠ

  • 38. 문손잡이
    '25.10.20 9:35 AM (49.166.xxx.22)

    어차피 나갈때 모두가 문손잡이 열고 나오잖아요
    문도 발로 연다면 인정 ㅋ

    변기물 발로 내려도 어차피 문손잡이 손으로 열기에
    변기물 발로 내리는거 아무소용 없음 ㅋㅋ
    그래서 전 손으로 내리고 손 박박닦고 나와요

  • 39. ㅇㅇ
    '25.10.20 11:32 AM (106.101.xxx.63)

    아오, 충격이에요
    진짜예요? 발로 누르는 사람이 그렇게 많다니
    그걸 애한테 교육까지 시키다니
    어떤 분 써주신 것처럼 앞으론 휴지로 싸서 누를까봐요

  • 40. 가끔은 하늘을
    '25.10.20 2:22 PM (121.147.xxx.89)

    저는 방금 처음 들었어요,
    여러모로 충격이네요.
    고개가 절래절래 흔들어집니다.
    이 정도면 집에서만 있어야지요.
    밥은 어떻게 먹고 지하철이나 택시는 어떻게 않아서 다닐까요?
    자차로만 움직이시나?
    집은 먼지 한 톨 없겠죠?

  • 41. ..
    '25.10.20 2:28 PM (221.139.xxx.184)

    오마갓 정 찝찝하면 옆에 있는 휴지로 싸서 누르면 되는 거 아닌가요? 공중도덕 너무 없네요.

  • 42. ...
    '25.10.20 3:57 PM (121.133.xxx.23)

    30년전 대학때 우연히 어떤애가 화장실 변기물 발로 내리는 걸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는데.. 정말 뒤로 자빠졌으면 좋겠네요. 그런사람들..

  • 43. ...
    '25.10.20 4:10 PM (115.138.xxx.147)

    예전에 학교에 있던 푸세식 쪼그리고 앉는거는 발로 눌렀거든여
    높이만 약간 높아지고 모양이 똑같이 생겨서 그런듯요.
    버튼식은 발로 안 하죠.

  • 44. 그쵸
    '25.10.20 9:16 PM (83.249.xxx.83)

    푸세식 쪼그리고 앉는거는 물을 발로 누르는 양변기로 다시 몇 개 만들어줬음 좋겠어요.
    그게 청소도 더 편하지않나요.
    인천공항에는 그런 변기가 화장실 끝에 몇개 있어서 찾아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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