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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말 어떤가요?

어떠하리 조회수 : 2,391
작성일 : 2025-10-18 23:10:41

모임에서  오래된 모임은 아니고 서로 스터디 하다가모이게된 모임에서 

 

남자 회원이 뜬금없이 

"젊었을땐 안그랬는데 지금은 괜찮은 여자 지나가면 눈이 돌아간다 "

 

이런 소리를 여자 다수가 있는 모임서 말하는데요

 

비슷한 늬앙스의 말 툭툭 던지긴 해요 

 

어떠세요 

 

아 그런가보다 하세요 

 

전 쫌 어이가 없어서요  처음 겪는 캐릭이라  ~ 저만 좀 뜨아한거같고요

 

다른 분들은 그 분을 좋게 생각해요 

IP : 116.127.xxx.25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8 11:11 PM (125.248.xxx.36) - 삭제된댓글

    우웩이라고 생각하고 쳐다도 안볼래요

  • 2.
    '25.10.18 11:14 PM (58.231.xxx.112) - 삭제된댓글

    눈까리만 돌았나 대가리도 돌았네!!!라고 소리치고 싶다요

  • 3. ...
    '25.10.18 11:16 PM (58.143.xxx.196)

    그냥 여럿이 모여서 한명만 칭찬한다거나 상대에게 누군가를 칭찬도 사람에대한말은
    일절 입에 오르지 않는게
    현명하구나 여러사람 겪어보면서 깨달은건데
    그분은 그모임이 편한가봐요

  • 4. 인간
    '25.10.18 11:24 PM (121.147.xxx.48) - 삭제된댓글

    말종은 타고나는거고
    안그러다가 그렇게 되는 게 아닙니다.
    젊었을 때도 그랬겠죠.
    늙으니 입이 가벼워져 할말안할말 가리지 못하게 된 것일뿐.

  • 5. 이후
    '25.10.18 11:24 PM (211.215.xxx.144)

    개무시 투명인간취급

  • 6. 다른사람들이
    '25.10.18 11:33 PM (118.235.xxx.118)

    좋아하는건 장점이 많으시겠죠.
    어떤말 하다 나왔는지도 모르고요

  • 7. 장점
    '25.10.19 12:02 AM (116.127.xxx.253)

    장점이야 있죠 친한 사교모임도 아니고요 서로 전번도 몰라요
    심지어 유부남이예요
    바깥에서 내남편이 저러고 다닐까 무섭네요 증말

  • 8. ....
    '25.10.19 12:07 AM (1.228.xxx.68)

    유부남이에요? 그지같은 인간이네 속으로 욕하고 말겠죠
    최대한 안엮이게 노력하겠어요

  • 9. 좋게
    '25.10.19 12:30 AM (112.146.xxx.72)

    다룬 분들도 좋게 생각했다가 그 소리 듣고 확 깼을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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