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학을 보다

흥미롭다 조회수 : 1,785
작성일 : 2025-10-18 21:36:44

보다 채널의 과학을 보다 보시는 분들, 계시죠?  

기획과 편집이 아주 제 스타일인 유튜브입니다.   큭큭 하하하 웃으며 100회 특집 제1회 과학총회 보고 이  즐거움에 공감해 주시는 분 있을 것 같아 글 씁니다.  과학을 보다 보시는 분들 소감 한 마디씩 써 주세요.  

 

 

IP : 39.115.xxx.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영진이
    '25.10.18 9:40 PM (59.7.xxx.113)

    진행을 참 잘하죠. 오른쪽에 앉으시는 연대 미생물학 교수님.. 왼쪽의 안경끼고 귀여운 훈남 스타일의 성대 진화생물학 교수님과 우주먼지 지웅배님.. 그리고 빵 킬러이신 성대 물리학과 교수님..

    보다 한참 보다가..데프콘이 진행하는 과학은 친구..거기로 갈아탔어요. 여기에 성대 진화생물학 교수님고 나오고 안될과학의 항성님도 나와요

  • 2. ㅁㅁ
    '25.10.18 9:43 PM (112.187.xxx.63)

    전 거기에 범진교수님이 좋더라구요
    우주먼지님도 매력있고

  • 3. 언더스탠딩
    '25.10.18 9:43 PM (59.7.xxx.113)

    언더스탠딩 채널에 김갑진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님이 출연하셔서 양자물리학 설명하는 영상 꼭 보세요. 교수님의 표정에서 찐 과학자는 이런 사람이구나..싶은 표정이 보여요. 설명하시면서 얼마나 행복해하시는지..

    입자가 파동으로 변하는 장면에서는 온몸에 전율이 느껴져요. 과학은 들을때 다 이해는 못하지만 그래도 재미있어요.

  • 4.
    '25.10.18 9:54 PM (219.248.xxx.213)

    저도좋아해요
    역사를 보다도 좋아해요

  • 5. 열렬 구독자
    '25.10.18 10:16 PM (183.97.xxx.222)

    여고때 과학을 싫어했었는데 과학이 이렇게 재밌다니 ! 고정멤버 세분도 너무 편안하고 재밌고요, 가끔 오시는 분들도 흥미진진..
    정영진 다시 봤어요.
    의외로(?) 엄청 똑똑하고 윗트감각 넘치고 진행을 아주 아주 잘해요.

  • 6. 형식도 중요
    '25.10.18 11:25 PM (39.115.xxx.30)

    제가 좋아하는 이유는 그 형식에도 있어요. 저는 속도 있으며 주고 받음이 잘되는, 하지만 조금은 격식이 있는 대화를 좋아하고 하이톤을 싫어해요. 일단 진행자와 주요 패널들 목소리가 살짝 저음이라 피곤하지 않음. 편집의 힘인지 김범준 교수님과 우주먼지님의 조금 빠른 듯한 속도와 정확한 발음, 김응빈 교수님의 살짝 느리지만 편안한 리듬감. 이게 기본이 되니 추가 패널들이 말하는 스타일이 어떻더라도 전체적으로 듣기 편해요. 정영진의 진행은 아주 우수하죠. 상당히 똑똑해요. 적당한 가벼움으로 포장한, 일반인의 눈높이를 대변하는 질문을 하면서도 감이 굉장히 좋아요.

    과학을 보다가 계속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업 겸 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0037 학군지 잘하는 학교 평균 성적 의미 16 ㅇㅇ 2025/10/18 2,493
1750036 은행앱에서 소비쿠폰 신청되나요? 2 2차 2025/10/18 1,455
1750035 디지탈온누리 2 .. 2025/10/18 2,233
1750034 달리기 시작하려고요! 6 runrin.. 2025/10/18 1,905
1750033 비알레띠 모카포트 1컵, 아니면 2컵 살까요? 13 누리야 2025/10/18 2,329
1750032 이러다 윤석열 1심에 무죄 나오면 어쩌려고.. 13 .. 2025/10/18 3,433
1750031 국짐, 캄보디아 구금 한인 송환 관련 “피해자" 아닌 .. 9 개가짖네 2025/10/18 2,268
1750030 씽크볼 사각 좋은가요? 11 ㅡㅡ 2025/10/18 2,862
1750029 병원에 가야할 증상 공유합니다. 5 조심 2025/10/18 3,666
1750028 궁에서 쫒겨난 금영이는 잘살았을까요? 6 궁금한 2025/10/18 2,870
1750027 빈츠 말차맛 드셔보셨어요 21 ㅇㅇ 2025/10/18 4,287
1750026 주택인데 집안에서 벌써 추우신분? 12 오잉 2025/10/18 3,095
1750025 과일 맛있다의 기준이 결국 단맛인듯요 21 ㅁㅁ 2025/10/18 3,256
1750024 김장시즌이 오고 있군요 7 .. 2025/10/18 2,413
1750023 문지석 검사의 눈물 4 그립다. 그.. 2025/10/18 1,850
1750022 판사와 검사가 통치한다? 1 내란전담재판.. 2025/10/18 1,248
1750021 걷기 운동'만'하는 사람들의 최후 - 정희원, 홍정기 대담 12 ... 2025/10/18 7,756
1750020 근데 비트코인을 왜 조금씩 사라고도 하나요? 8 궁금 2025/10/18 3,894
1750019 드디어 시모와 연끊었어요 6 2025/10/18 4,619
1750018 딸이 월세 내느니 지금 집을 사는 게 어떻겠냐고 하는데 조언 부.. 25 dprh 2025/10/18 4,898
1750017 부천 오피스텔서 추락한 40대 여성, 행인 덮쳐 모두 사망 8 아오 ㅁㅊ 2025/10/18 6,412
1750016 집 앞 나무들을 다 베고 있어요. 29 ㅜㅜ 2025/10/18 5,706
1750015 디지탈온누리가 안되네요? 2 ㅇㄹㄹ 2025/10/18 1,831
1750014 유방암.. 기도부탁드려요.. 40 신디 2025/10/18 5,640
1750013 요양병원가서도 주3회는 아프다 병원데랴가라하는 엄마 33 미치겠다 2025/10/18 4,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