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대 직장인 브이로그를 자주보는데
대부분
맞벌이가 많은데
아침은 대충 먹거나 거르고
저녁은 외식 많이 하네요
명절에는 여행 가고요
저는 40대 후반인데
직장 다닐때도 밥 해대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체력이 약해서 퇴근 후에 시켜먹을때도 있었는데..
맨날 밥때문에 스트레스였거든요
요즘 젊은이들
사는거 보니 부러워요
3,40대 직장인 브이로그를 자주보는데
대부분
맞벌이가 많은데
아침은 대충 먹거나 거르고
저녁은 외식 많이 하네요
명절에는 여행 가고요
저는 40대 후반인데
직장 다닐때도 밥 해대느라 죽는줄 알았어요
체력이 약해서 퇴근 후에 시켜먹을때도 있었는데..
맨날 밥때문에 스트레스였거든요
요즘 젊은이들
사는거 보니 부러워요
누구거 자주 보세요?
저도 소개좀 해주세요
보고싶네요
40대인데 요리는 애 어릴땐 전혀 못했어요
집 아래 이마트가 있었지만 신선식품은 과일만 삼
바쁘니 안하고 집에오면 피곤한데 당연한거
집에 있는 주부들이나 한푼이 아쉬운사람이 직접 해먹죠
돈 아쉬운거 보다 건강이 걱정되서
만들어 먹죠
자주 외식이나 배달해보면 느껴지지않나요?
건강에 참 안좋겠구나 하구요
햅쌀도 나오니
돼지김치찌개만 만들어 먹어도 사먹는거보다 낫겠네요
사먹는 거랑은 하늘과 땅차이입니다
집에서 대충 차려먹으니 브이로그에 찍고싶지 않죠
브이로그 제가 찍어보니 엄청 신경쓰이는 일이에요
큰 아이 어릴때는 대기업다녀서 너무 바빠 아이 직장어린이집서 데리고 퇴근하면서 안심 한덩이 사서 김치랑 여채랑 고기구워주는게 저녁이었어요. 사먹을 때도 있고요
퇴근을 8시에 하면 아이도 배가고프니 회사근처서 먹고 갈수 밖에 없죠. 나중엔 저녁시간에 아이도 빼서 저녁먹이고 어린이집에 다시 보내기도 했네요
못할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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