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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하신분들은 8090에도 정정하시네요

조회수 : 4,080
작성일 : 2025-10-18 19:56:55

저는 40대 초반인데도 골골대는데

정정하신 분들은 80 90에도 정정하셔요..

진짜 100세시대가 맞구나.. 노후준비 잘 해야겠구나 걱정이네요 연금나오는 직업이 제일 좋은것 같아요

IP : 219.255.xxx.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8 7:58 PM (175.213.xxx.190)

    타고난 건강 체력에 잘먹고 관리 잘하니 80대가 빌빌 대는 40대보다 팔팔 해 보여요
    같은 나이어도 점차 그 간격이 벌어지구요

  • 2. ..
    '25.10.18 8:01 PM (220.117.xxx.100)

    밖에 정정하게 다니시는 분들만 보이니 다들 8090에도 팔팔하시구나 생각할 수 있는데 보이지 않는 곳에서는 40대부터 시작해서 5060대도 사망하시는 분들 많고 7080대에 돌아가시는 분들도 진짜 많아요
    수명이 늘었다고 하지만 침대생활 수명도 포함되는지라 수명이 늘어난게 꼭 좋은건 아니더라고요

  • 3. ㅁㅁ
    '25.10.18 8:02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저 이웃에 구십 넘긴 어른 새벽 공공근로 한시간하십니다
    늘 먼저와서 87세어른 챙겨 같이 가심

    또 다른 87세 어른 데이케어센터에서 식사담당해서
    월 80정도 버십니다

    나이 육십 후반에 길잃고 버벅이는 내 자신이 창피

  • 4. ...
    '25.10.18 8:17 PM (106.101.xxx.198) - 삭제된댓글

    제 어머니 80대 중반이신데 저보다 체력 좋고 힘도 세요.

  • 5. ㅇㅇ
    '25.10.18 8:20 PM (218.39.xxx.136)

    노인들은 하는 일이 밥먹고 운동하고 여가시간이 많으니...
    젊은 사람들은 일해야 하잖아요.
    그러니 스트레스도 많고 힘들어서 골골대죠..

  • 6. 맞아요
    '25.10.18 8:21 PM (125.178.xxx.170)

    양가 엄마들 80대 중반
    50대인 저보다 건강하세요.

  • 7. lil
    '25.10.18 8:23 P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도 갱년기로 골골대는데 엄마 80대 동해번쩍 서해번쩍

  • 8. ......
    '25.10.18 8:33 PM (125.240.xxx.160)

    지금 팔팔한 팔구십대분들은 부모님 사오십대즈음에 다 여의고 삼십년넘게 본인들 삶만 살아온 분들이에요
    이러면 안되는데....부러운 삶이에요
    60대에 양쪽 부모님 모시느라 너무 힘들어요
    앞으로 십년은 더 고생할거 같아요

  • 9.
    '25.10.18 8:56 PM (119.70.xxx.90)

    81울엄니 저보다 많이 빠르게 잘 드시고
    맨날 마지막이라면서 여행은 꾸준히 가십니다
    부지런도 하세요
    또 유튜브보면서 여행계획 세우고계실겁니다
    고놈은 유튜브좀 끊으라고ㅠㅠ

  • 10. ㅁㅁ님
    '25.10.18 9:12 PM (220.84.xxx.8)

    동네가 어딥니까? 나이들어서도 일할수 있는곳은
    일자리가 많다는건데 그런곳 좋아요.
    서울이예요?

  • 11. ..
    '25.10.18 9:31 PM (59.9.xxx.65) - 삭제된댓글

    전 세계적으로 노인 세대는 인스턴트 음식 클린한 시대에서 중년 이상까지 살아온데다 입맛이 고정돼 있어서 거의 직접 만든 집밥 먹는 세대라 건강하고
    젊은 세대는 어릴 때부터 인스턴트 통조림 액상과당 합성첨가물 각종 음료에 노출된 세대라서 계속 그런 음식 사 먹고 입맛도 그쪽에 고정돼 있어 건강하지 않은 현상이 보편적으로 나타나고 있대요.

  • 12. ..
    '25.10.18 9:32 PM (59.9.xxx.65)

    전 세계적으로 노인 세대는 인스턴트 음식 클린한 시대에서 중년 이상까지 살아온데다 입맛이 고정돼 있어서 거의 직접 만든 집밥 먹는 세대라 건강하고
    젊은 세대는 어릴 때부터 인스턴트 통조림 액상과당 합성첨가물 각종 음료에 노출된 세대라서 계속 그런 음식 사 먹고 입맛도 그쪽에 고정돼 있어 건강하지 않은 현상이 보편적으로 나타나고 있대요.
    거기다 노인들은 보통 지방이나 시골에서 자연 친화적으로 살아서 자연이 주는 치유력도 무시 못하고요.
    젊은 세대는 어릴 때부터 도시로 와서 사람에 치이는 스트레스 속에 근무하고 전자파에 노출돼 있으니...

  • 13. 그럼요
    '25.10.18 9:51 PM (58.235.xxx.48)

    개인차 심하죠.
    저도 너무 약골인 오십대인데
    팔십중반 친정 아빠는 아직도 해외 패키지 거뜬하신
    근육도 짱짱하고 힘도 세시고요.
    구순 시모님도 식사를 제 두배는 거뜬히 하세요.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내가 수발 못할 겅우가 생길까 두렵기도 해요. 전 갱년기에 여기저기 수술도 하고 진짜 저질 체력이라 ㅠ

  • 14. ,.
    '25.10.18 10:14 PM (58.143.xxx.196)

    제가 아느분은 그 분야에서 꾸준히 회장만 맡게되는 분인데
    80은 아니지만 70넘은분인데
    몸도 관리르 잘해서인지 모든면에서 건강하고
    목소리에 힘이 있어 놀라고
    열정이 있는데
    무엇보다 주위에 평강을주고 섬세하게 귀찮아하지않고
    잘경청하고 말을 잘해주는 그런 사람이라
    인격이되니 회장도 대표도 되고
    바쁘니 건강한거 같더라구요

  • 15. 신경써요
    '25.10.19 4:40 AM (121.154.xxx.224)

    보니까 먹는 것에 온신경이 집중되어서요 온갖사람 다 동원해서 식재료 챙기고 운동하고 저렇게 관리한다면 제가 보기엔 120은 살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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