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 인데요.
식구들은 다 나가고
저혼자 집에 있는데
나갈데도 없고
놀자는 친구도 없고
진짜 입에 거미줄 치겠어요.
심심한데 할일도 없어서 사부작 청소중이에요.
나이들수록 심심함 관리인데...
어찌 해야 할지
깝깝하네요.
50대초 인데요.
식구들은 다 나가고
저혼자 집에 있는데
나갈데도 없고
놀자는 친구도 없고
진짜 입에 거미줄 치겠어요.
심심한데 할일도 없어서 사부작 청소중이에요.
나이들수록 심심함 관리인데...
어찌 해야 할지
깝깝하네요.
가까운 산이나 공원 산책하듯 걸으세요
단풍이들어서 걷기좋아요
걷고 주변 맛집서 밥먹고 카페도 들리세요
비오는날은 책들고 카페나 도서관도좋구요
우리집이 산밑이라 풍경좋은 카페도 여럿있고
산밑도서관도 있어서 혼자 시간보내기 좋아요
전 집에 혼자 잇는거 좋아해요 ..
티비 유툽 보고 인타넷도 하고 쇼핑몰 보고
나가서 책도보고 .. 시간 금방가여.. 요즘 드라마 재밋는거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운동.. 몸펴기 운동.. 마리안쓰는거 배우러 다녀요
몸쓰는거..
반대네요.
저는 누가 나오라고 할까봐 걱정이에요.
씻고 머리말리고 화장하고 등이 다 성가셔요.
외식맛없고ㅡ최근너무자주먹었어요.
수다들 ㅡ 통화로 가능하잖아요.
냉장고 뒤져 먹으면서
집에 딩굴딩굴 있는게 좋아요.
나가는거 좋아했는데 체력이 고갈되다보니 집에서 잇는게.이젠.좋네요.. 장만2시간보고와도 땀을 삐질삐질.. ㅠㅠ 이렇게 되버렷어요..
전 영화보고 서점가고 , 요즘 계속 비가 내리지만 공원 산책도 가요. 어제는 여의도에서 영화보고, 월요일에 수목원 가려는데 쌀쌀해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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