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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오늘 하루종일 집

진짜 조회수 : 2,398
작성일 : 2025-10-18 17:56:54

50대초 인데요.

식구들은 다 나가고

저혼자 집에 있는데

나갈데도 없고

놀자는 친구도 없고

진짜 입에 거미줄 치겠어요.

심심한데 할일도 없어서 사부작 청소중이에요.

나이들수록 심심함 관리인데...

어찌 해야 할지

깝깝하네요.

IP : 58.234.xxx.13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산책이요
    '25.10.18 6:11 PM (49.161.xxx.218)

    가까운 산이나 공원 산책하듯 걸으세요
    단풍이들어서 걷기좋아요
    걷고 주변 맛집서 밥먹고 카페도 들리세요
    비오는날은 책들고 카페나 도서관도좋구요
    우리집이 산밑이라 풍경좋은 카페도 여럿있고
    산밑도서관도 있어서 혼자 시간보내기 좋아요

  • 2. 저도 그런데요
    '25.10.18 6:55 PM (124.49.xxx.188)

    전 집에 혼자 잇는거 좋아해요 ..
    티비 유툽 보고 인타넷도 하고 쇼핑몰 보고
    나가서 책도보고 .. 시간 금방가여.. 요즘 드라마 재밋는거 많이 하잖아요.. 그리고 운동.. 몸펴기 운동.. 마리안쓰는거 배우러 다녀요
    몸쓰는거..

  • 3. 저랑은
    '25.10.18 7:01 PM (180.64.xxx.133)

    반대네요.
    저는 누가 나오라고 할까봐 걱정이에요.
    씻고 머리말리고 화장하고 등이 다 성가셔요.
    외식맛없고ㅡ최근너무자주먹었어요.
    수다들 ㅡ 통화로 가능하잖아요.

    냉장고 뒤져 먹으면서
    집에 딩굴딩굴 있는게 좋아요.

  • 4. 저도
    '25.10.18 7:10 PM (124.49.xxx.188)

    나가는거 좋아했는데 체력이 고갈되다보니 집에서 잇는게.이젠.좋네요.. 장만2시간보고와도 땀을 삐질삐질.. ㅠㅠ 이렇게 되버렷어요..

  • 5. ...
    '25.10.18 10:08 PM (39.115.xxx.14)

    전 영화보고 서점가고 , 요즘 계속 비가 내리지만 공원 산책도 가요. 어제는 여의도에서 영화보고, 월요일에 수목원 가려는데 쌀쌀해진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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