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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인데 집안에서 벌써 추우신분?

오잉 조회수 : 2,741
작성일 : 2025-10-18 11:22:56

시골집 이긴 한데요

그래도 이정도 날씨에 손 시려운거는

제가 좀 허약한거죠?

 

거실인데 추워서 방금 플리스 점퍼 꺼내입었어요

 

 

 

IP : 222.113.xxx.251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8 11:30 AM (106.102.xxx.217)

    추운지역 강원도면 그럴수도...

  • 2. . .
    '25.10.18 11:30 AM (175.210.xxx.59)

    보일러 예약으로 4시간에 25분씩 돌아가게 해놨어요.
    썰렁하더라구요

  • 3.
    '25.10.18 11:32 AM (222.113.xxx.251)

    강원도에요
    글타고 산간지방은 아닌데 이러네요

    보일러는 기름보일러라
    (돈먹는 하마)
    아주 추울때만 돌릴수있어요
    만만할때 돌리면 한달에 돈백 나와요;;

  • 4. ..
    '25.10.18 11:39 AM (211.208.xxx.199)

    두껍게 입고 슬리퍼 신고
    전기방석, 전기요 등을 잠깐씩 쓸 수밖에 없어요.
    이런 간절기가 제일 견디기 애매하죠.
    단독주택에 살아봐서 알죠.

  • 5.
    '25.10.18 11:51 AM (211.235.xxx.175)

    손시릴정도면 공기가 찬건데 껴입어도 썰렁함은 어쩔수없을건데요
    핫팩이라도 쓰고 전기매트켜고 이불속에 들어가야죠

  • 6. 근데
    '25.10.18 12:09 PM (222.113.xxx.251)

    지금 실내온도는 21도에요

    겨울이 슬슬 무서워지네요

  • 7. 오히려
    '25.10.18 12:34 PM (1.228.xxx.91)

    시골 주택집에서
    손 안 시려운게 비정상..

    확실히 주택이 아파트보다
    외풍이 솔솔..
    이번 여름이 워낙 더워서인지
    20도 가까이어도 서늘하게
    느껴지는 게 신기..

  • 8. ....
    '25.10.18 12:38 PM (61.43.xxx.178)

    전 그냥 아파트인데 추위를 많이타서
    양말신고 겉옷 걸쳤어요

  • 9. 누리야
    '25.10.18 12:41 PM (211.42.xxx.179)

    저도 오래된 아파트인데 추워서 양말까지 신고 있어요. 예년보다 좀 빨리 추워진듯해요

  • 10.
    '25.10.18 12:49 PM (222.113.xxx.251)

    아파트도 벌써 추운데가 있군요
    주택은 확실히 추워요
    지난 겨울 첨 지내봤는데
    거실이 거의 한데 수준이더군요

  • 11. ...
    '25.10.18 1:22 PM (221.159.xxx.134)

    전 중부지방 단열 잘되어있는 단독주택인데 안방이 외벽쪽인데 25도네요.
    근데 입영한 아들땜에 겨울이랑 초봄에 강원도 두어번 갔는데 넘사벽으로 넘 추웠어요.
    카페도 식당도 숙소도 넘 추워서 힘들더라고요.
    강원도는 원래 춥게 지내는건지 아님 워낙 추워서 실내 난방해도 추운건지...

  • 12. 경기남부
    '25.10.18 3:43 PM (112.168.xxx.110)

    아파트인데 손시려워요.
    이런 날씨는 밖보다 집이 더 추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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