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시즌이 오고 있군요

.. 조회수 : 2,059
작성일 : 2025-10-18 11:18:32

이제 날이 슬슬 추워지는 계절이 왔어요 (정말 싫어요 ㅠ)

게시판에 김장 얘기도 간간히 보이네요

김장.때 무 크게 숭덩숭덩 썰어서 김치 사이사이에 막으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때 쪽파도 같이 박아보세요 푹 삭으면   엄청 시원하고 맛있어요

방법은 별거ㅜ없고요 씻은 쪽파를 자르지 말고 대략 10뿌리 정도 한묶음으로 해서 돌돌 말아서 무처럼 사이사이 박으시면 돼요 

애들도 그냥 김치는 안먹는데 이건 먹더라고요 

 

 

 

IP : 39.123.xxx.3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장
    '25.10.18 11:30 AM (180.83.xxx.74)

    생각하면 고되면서도 즐거운 일이예요 ㅎㅎ
    제철 맛있는 재료로 담근 김장김치
    요즘 식당에서 오리지널 국산김치 찾기 하늘의 별따기
    봉지 담아파는 마트김치 등등
    결국은 재료에 투자 많이 한 김치가 맛있겠죠?

  • 2. 어제
    '25.10.18 11:43 AM (222.232.xxx.109)

    두박스 예약했어요.

  • 3. 쪽파도
    '25.10.18 12:06 PM (183.97.xxx.120)

    10뿌리씩 돌돌 말아서 박는다
    좋은 방법이네요

  • 4. 지금
    '25.10.18 12:47 PM (211.206.xxx.191)

    소면 삶아 멸치 육수 내어 김장 김치랑 점심 먹었어요.
    김장김치는 사랑이죠.

  • 5. 00
    '25.10.18 12:52 PM (118.235.xxx.189)

    맛있겠다 ㅜㅜ

  • 6. ..
    '25.10.18 1:30 PM (221.159.xxx.134)

    작년부터 시어머니 편찮으셔서 시가 김장 없애서 속시원해요.
    전에는 천포기도 했어요. 참여도 안하시는 고모들,작은아버지댁거까지 하느라..형님네랑 시누야 어머니 자식들이니 그렇다쳐도.. 어머니야 택배로 부쳐서 김치값 받으신다지만 며느리들은 뭔 죈지..
    친정서 두통 얻어먹는데 딸이 우리집도 김장해서 보쌈해먹자고해 남편이 하자고 웬수들;;
    그래서 요번엔 절임배추+양념 파는데서 주문해 버무리려구요. 주6일 하루 12시간이상 근무인 워킹맘은 이것도 큰맘 먹고 하는거라...쉬는 일요일 하루만큼은 푹 쉬고싶네요ㅜㅜ

  • 7. 어제
    '25.10.18 1:49 PM (1.236.xxx.114)

    10키로 담갔는데 계속 묵은 김치먹다
    수육이랑 새김치 겉절이 무채장아찌 먹으니 정말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2196 수프가 묽게 됐어요. 5 ... 2025/10/20 1,098
1762195 강아지한테 너무 미안해요 2 ........ 2025/10/20 1,969
1762194 이 요리 선생님 인스타 아시는 분? 1 요리선생님 2025/10/20 1,683
1762193 50대 얼굴 지방이식 14 어찌까 2025/10/20 2,392
1762192 무릎 주사 맞아 보신 분 6 happy 2025/10/20 1,693
1762191 탑텐 1+1 15 2025/10/20 4,468
1762190 박주민 의원. 사실적시 명예훼손 폐지 반드시 통과시키겠습니다 13 .... 2025/10/20 2,315
1762189 촌구석에서 대치동 어디로 이사갈까요? 44 콩주 2025/10/20 3,741
1762188 보드게임 추천 부탁드립니다. 11 bb 2025/10/20 911
1762187 백수가 과로사한다더니... 39 에휴 2025/10/20 17,227
1762186 온수매트 꺼내셨나요? 8 4계절 2025/10/20 2,053
1762185 고3 위탁학교 3 .. 2025/10/20 1,059
1762184 쳇지피티가 사주 이거 맞나요? 5 스사이 2025/10/20 2,114
1762183 중국이 무서운 이유 36 .. 2025/10/20 6,299
1762182 스우파에 초코푸들 적응기 ........ 2025/10/20 856
1762181 친정엄마 이러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5 ... 2025/10/20 3,023
1762180 김실장의 홈케어 nn 2025/10/20 905
1762179 서초동주변 한정식집 추천바랍니다 7 미리 감사 2025/10/20 1,019
1762178 강아지 물이 너무 차가워요 3 물그릇 2025/10/20 1,926
1762177 사주 봐주실분 계신가요? 9 답답 2025/10/20 1,842
1762176 허리아플때 잠자는 자세 알려주세요 8 자세 2025/10/20 1,841
1762175 소변이 급해서 서부지법 담넘었다고 ? 2 xiaome.. 2025/10/20 1,911
1762174 상하이 여행중입니다. 40 강추 2025/10/20 4,827
1762173 딤채가 다시 살아나면 좋겠어요. 14 .. 2025/10/20 4,140
1762172 지방의 집값은 이미 추락하는 중 3 슬픔 2025/10/20 3,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