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람 만나기 싫어하는 분들

조회수 : 5,299
작성일 : 2025-10-18 07:33:16

사람과의 접촉을 극도로 싫어하는 거 아니라면

그래도 카톡은 하시겠죠?

IP : 223.38.xxx.20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0.18 7:46 AM (221.138.xxx.92)

    싫어한다기보다 혼자있는 걸 더 선호하는것 같아요.
    굳이? 뭐 이런 마음.
    나가면 또 잘 놀고 재밌게 두루두루 잘 지내요.
    톡도 하긴하는데 ..먼저 잘 안하죠.

  • 2. 외면
    '25.10.18 7:53 AM (222.109.xxx.93)

    저도 두루두루 잘 지내지만 피합니다
    사회생활이니 그냥 복잡하게 만나고 연결되는것을 싫어하버다

  • 3. ..
    '25.10.18 8:00 AM (14.41.xxx.61) - 삭제된댓글

    카톡은 업무관계로 소통 할때만 쓰고
    보통은 카톡 안해요.
    아예 열어보지 않고 그대로 둡니다.

  • 4. 사회생활
    '25.10.18 8:13 AM (121.153.xxx.20)

    회사생활에 치이고 , 기빨라고 , 빨리 집이나 카페가서 쉬고 쉽고하니
    업무 끝난후엔
    1. 사람을 만나 일상 얘기하며 휴식을 갖는 사람들도 있고
    2. 집, 야외, 카페 가서 혼자 조용히 마음을 가다듭는 부류도 있고

    제일은 , 집에 가서 자기만의 공간에서 남들과 부대끼지않고
    조용히 , 마음을 다스리는 분들은
    사람 만나는 걸 싫어하죠.

    생존해야하니 , 어쩔수없이 노동을 할 때는 , 만나지만

  • 5. 만남도
    '25.10.18 8:22 AM (222.119.xxx.18)

    안하고 카톡도 안하면
    우울초기증세.

  • 6. 적당하게
    '25.10.18 8:33 AM (110.13.xxx.3)

    뭐든 극단적인건 문제가 있어요. 제 주변에 사람 좋아하고 혼자 못있는분들 의외로 우울증이 많더라구요. 이런분들이 자기 자신에 통찰도 적구요.

  • 7. ㅎㅎ
    '25.10.18 8:34 AM (14.36.xxx.107) - 삭제된댓글

    만날사람 거의 없고 만나도 재미 없고
    주부라 일적인 관계도 없고
    운동 하나 하는게 다고 거기서 사람들과 좀 어울리고
    그외는 관심조차 안가고 카톡 오갈거도 거의없음

    시람 좋아했었는데 이젠 재미없다 좀 피곤타 느껴지니
    그냥 다른 재미 찾아 놀아요. 우울하진않고요.

  • 8. 카톡
    '25.10.18 8:48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용건없는 선톡은 거의 안해요
    받는 건 받지만 주절주절 대화는 좋아하지 않구요
    사진 올리기는 하지도 보지도 않고 관심무
    사람 접촉을 극도로 싫어하진 않지만 내가 원하는 선까지만
    그런데 지나고보면 그런 사이가 무난하게 오래가는 듯

  • 9. ……
    '25.10.18 8:57 AM (112.148.xxx.227)

    접촉을 극도로 싫어하는게 아니라 그냥 딱히 마음맞는 사람이
    없어서 만나는 사람 없고, 용건없이 카톡이나 전화로 수다떠는 거 안 좋아해요. 친구들이 다 일 하고 있기도 하구요.
    좋아하는 친구들이 멀리 살아서, 일년에 한 두 번 만나는데, 그러면 거의 12시간 넘게 또는 1박2일 내내 밀린 수다떨고 헤어집니다.

  • 10. ...
    '25.10.18 8:59 AM (112.153.xxx.80) - 삭제된댓글

    운동 가서 스몰톡 하고 지인 만날 일 있을때만 카톡하는 정도에요 전화통화는 싫....

  • 11. ㅇㅇ
    '25.10.18 9:15 AM (218.238.xxx.141)

    겪어보니 너무 의지하고 가깝게 지내다보면 탈나더라구요
    가끔연락하고 가끔봐야 오래가요

  • 12.
    '25.10.18 9:23 AM (211.234.xxx.205)

    그런데 50되니 저런인간 얌체같아서
    다 연락안하려고요
    저도

  • 13. 남의 시간
    '25.10.18 9:26 AM (59.7.xxx.113)

    남의 시간 뺏는 것에 대한 기준이 높아요.
    그래서 꼭 해야 할 말이 있지 않으면 연락을 잘 안해요.
    사람을 싫어하는게 아니예요.

  • 14. 남의 시간
    '25.10.18 9:28 AM (59.7.xxx.113)

    예를 들어 장을 보러 갈때도..맨날 나만 혼자라서 좀 그렇긴한데 장보는 것도 중요한 일이고 생각할것도 많아서 효율성을 따지면 혼자 가는게 나아요. 저는 뭔가에 집중하면 옆사람의 존재를 잊는 캐릭터라서요.

  • 15. 맞아요
    '25.10.18 9:38 AM (114.206.xxx.139) - 삭제된댓글

    내 시간을 뺏기는 게 싫으니 남의 시간을 뺏는 일은 더구나 조심스럽죠.
    사람 만나서 수다떠는 게 재미고 그래야 시간이 잘가지.. 하는 사람들과는 애초에 결이 달라서 자체 정리되어요.
    뭐하자 어디가자 스스럼없이 제안하는 이들에게 많이 끌려다녔는데 이제는 내 시간 확보가 최우선

  • 16.
    '25.10.18 9:42 AM (115.138.xxx.1)

    꼭 필요한 업무상 카톡이나
    비슷한 성향 친구 몇명과 가끔 톡나눠요
    만나는건 일년에 한두번?

    다짜고짜 전화부터 거는 사람들 너무 싫어요

    갈수록 에너지 아끼려고 혼자 또는 가족과만 있고 싶네요
    남는시간에 책읽고 운동하고 할게 많으니
    모임가면 진짜 시간이 아까워서 이젠 안나가요

  • 17. 할 말 있으면
    '25.10.18 4:59 PM (121.162.xxx.234)

    하고 수다성은 안해요
    처라리 만나는게 낫지 카톡 수다질 시간 엄청 잡아먹어요 ㅜ

  • 18. ,,,,,
    '25.10.18 9:16 PM (110.13.xxx.200)

    만나도 재미가 없어서 안만나요.
    취미모임은 합니다만..
    이젠 그것도 시들...
    목표정해서 달성하는게 제일 재밌네요.
    목적없이 수다떠는 모임 극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51469 10년만에 홍콩왔어요 31 우아 2025/10/17 4,852
1751468 gtx는 김문수가 계획 발표한건가요? 4 ㅇㅇ 2025/10/17 1,594
1751467 "이제는 필리핀 가세요"‥오늘도 연락오는 '덫.. 2 에휴... 2025/10/17 2,211
1751466 바디필로우 냉감소재로된거 ㅇㅎㅈ 2025/10/17 919
1751465 아이들 보험 5 고민 중 2025/10/17 1,319
1751464 데일리 진주목걸이 장만하려면 몇미리가 좋을까요? 6 진주 2025/10/17 1,943
1751463 요양원에 들어가면 4 ........ 2025/10/17 2,523
1751462 회식자리에서 자꾸 터치하는 직원분께 참다가 드디어 한마디했어요... 22 불편 2025/10/17 4,557
1751461 미국 빅테크는 중국인 수장이 12 Hgff 2025/10/17 2,428
1751460 삼성전자 10만 거의 터치 7 00 2025/10/17 2,874
1751459 조국혁신당, 조희대 탄핵소추안 공개…'법원행정처 폐지' 사법개혁.. 9 ㅇㅇ 2025/10/17 1,410
1751458 아들 눈치 보는 엄마들 16 음.. 2025/10/17 4,482
1751457 송파갑 박정훈이 욕설 사과하면서 한말 16 송파갑주민 2025/10/17 2,834
1751456 주식은 안팔고 있으면 되네요 19 ㅇㅇ 2025/10/17 6,300
1751455 받고 3차 가면 무조건 입원해서 검사하나요? 2 암소견서 2025/10/17 1,296
1751454 쥬얼리 이지현 헤어 디자이너 됐잖아요 13 궁금 2025/10/17 5,391
1751453 허리 아프신 분들, 디스크 아픈 분들, 척추관협착 등 10 Power 2025/10/17 2,306
1751452 어제 국감장에서 눈물 쏟은 검사 8 가리비리 2025/10/17 2,276
1751451 회사조건 봐 주세요. 2 회사조건 2025/10/17 1,243
1751450 안철수, 서울시장하고 대통령하면 좋을듯 해요 49 그나마 2025/10/17 3,755
1751449 최욱의 성장기와 매불쇼 탄생 스토리가 궁금하다면 6 ㅇㅇ 2025/10/17 1,914
1751448 인간관계 스트레스 날리는 법 6 ... 2025/10/17 3,103
1751447 아무맛이 안나는 총각무김치 3 ... 2025/10/17 1,200
1751446 1억 3년만기 예금을 찾았는데 9 불장 대처법.. 2025/10/17 4,989
1751445 개미가 생겼어요. 효과좋은 약 추천 부탁드립니다 ㅠㅠ 6 갑자기 2025/10/17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