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마하면 머리 왕창 빠지고 안 할 수도 없고

조회수 : 1,642
작성일 : 2025-10-17 12:15:41

아무리 좋은 영양제를 써서 파마를 한들

 저는 파마 이후로 머리가 엄청 빠지더라구요

몇달 지나면 그 빠짐이 좀 줄어드는데

그렇지 않아도 숱도 없는데,

 

짧은 단발이지만

50대인데

생머리로 있기는 너무 추리해 보여요

 

혹시 저 같은 분 계시나요

어찌들 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IP : 106.101.xxx.16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0.17 12:21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염색도 하시나요?
    파마는 일년에 몇 번 하시는데요?

    저는 파마는 일년에 열펌으로 한 번
    염색은 3~4개월에 한 번
    집에서 헤어트리트먼트로 헤어팩은 1주일에 3~4번
    그리고 파마한 시간이 꽤 돼서 머리가 감당이 안 되면 올림머리로 버텨요
    저런 화학적 시술을 많이 하면 좋지 않을 거 같아서 되도록 최소화하려고 노력해요

  • 2.
    '25.10.17 12:23 PM (106.101.xxx.166)

    염색은 하지않아요
    펌은 1년에 2-3번 하는데
    머리가 너무 빠져요

  • 3. 59
    '25.10.17 12:24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저는 그래서 파마 안하고 한달에 한번 염색만 하는데
    이제 염색도 그만둘까 생각하고 있어요. 할머니 나인데 할머니로 볼테면 보라죠.

  • 4. ...
    '25.10.17 12:28 PM (58.145.xxx.130)

    아무것도 안한지 몇년 됐어요
    그냥 커트만 해요. 숏컷에서 단발 사이에서 오락가락
    다행히 아직 흰머리 없어서 염색은 면제되서 다행이지, 흰머리 나기 시작하면 어떻게 해야할지 그건 그때가서 고민하려구요 ㅎㅎㅎ

    저는 샴푸만 바꿔도 머리 빠지는 정도가 달라져서 심할 때는 샴푸도 못쓰고 비누나 써야할 정도라서 언감생심 파마, 염색은 생각도 안해요
    부시시한 건 어쩔 수 없다 그냥 다니는데요.
    좀 단정히 차려입어야 할 때는 헤어 에센스만 좀 바르고 드라이 해요
    그럼 좀 눈 속임으로 착 달라붙어서 그냥저냥 봐줄만 하더라구요
    그나마도 며칠 연속으로 하면 또 머리가 우수수 빠져서 꼭 해야할 때만 한번씩 한다는... ㅋㅋㅋ
    웃고 있어도 웃는게 아녀유

  • 5.
    '25.10.17 12:31 PM (220.78.xxx.213)

    일년에 세번하는데
    담날까지 샴푸하지 말라하잖아요?
    근데 펌하면서 감겨주는거 넘 찝찝하잖아요
    당연히 두피에 펌약과 샴푸 잔여물 남고...
    저는 하자마자 집와서 바로 물로 엄청 헹궈요
    담날도 노샴푸로 물로는 감구요
    물샴푸만하면 펌한거 안풀리더라구요

  • 6. ...
    '25.10.17 12:32 PM (119.193.xxx.99)

    저는 머리 길러서 묶어 집게핀으로 고정하고 다녀요.
    파마하고 염색할때는 머리숱도 줄고 머리카락자체가 얇아지고
    힘도 없었어요.
    지금은 머리숱도 예전으로 돌아왔고 머리카락이 굵어졌어요.

  • 7. 그쵸
    '25.10.17 12:40 PM (83.249.xxx.83)

    파마약과 샴푸까지 머리카락 빠짐이 달라지는데
    파마로 머리 안빠진다고해서 속상했었어요.
    탈모,두피보호 이런 샴푸가 머리가 덜 빠지더라고요.

  • 8. ..
    '25.10.17 12:47 PM (39.118.xxx.199)

    커피샴푸
    카페인 성분이 탈모, 얇아지는 거 예방한다는데..
    귀찮아서 만들진 않고
    쓰고 있는 탈모 전용 샴푸에 에스프레소 넣어 사용.
    좀 두꺼워졌어요.
    작은 소분용기나 미니 샴푸에 샴푸 3 에스프레소 1
    비율로 섞어 사용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993 남편이 식탁에서의 매너가 나빠요 ㅠ 15 2025/10/20 5,435
1761992 7시 정준희의 시사기상대 ㅡ 이 사회의 지정생존자 누구인가? 6.. 1 같이봅시다 .. 2025/10/20 859
1761991 우와 저 지금 진짜 많이 먹었어요 4 .. 2025/10/20 2,665
1761990 민주당 것들은 알뜰살뜰 모아서 집사라는데 15 lillil.. 2025/10/20 2,553
1761989 주식, 종목이랑 혼인신고한것도 아닌데 4 ... 2025/10/20 2,285
1761988 심장이 나빠진거 같은데요 5 심장 2025/10/20 2,144
1761987 . 2 ㅇㅇ 2025/10/20 1,283
1761986 겸공이 엄청 커졌네요 23 루비 2025/10/20 5,094
1761985 나경원 남편 다음 인사이동은? 2 부부가개판 2025/10/20 2,135
1761984 "계엄이 불법인 줄 몰랐어요?" 중앙법원장 답.. 15 판사들문제다.. 2025/10/20 3,659
1761983 요즘 장염이 많대요. 7 .. 2025/10/20 3,379
1761982 춤추는 휴머노이드 로봇 3 ㅇㅇ 2025/10/20 1,260
1761981 80먹은 아버지가 남자가 요리하고 설거지 하는 세상이 왔다면서 29 ........ 2025/10/20 14,498
1761980 박정훈인가 뭐시기는 도대체 왜 저러죠? 1 ******.. 2025/10/20 1,650
1761979 지금 핸드폰관리 앱 모바일펜스 안되나요? 1 ... 2025/10/20 754
1761978 오세훈 한강버스에 sh에 '500 억 빚 보증' ..".. 7 그냥 2025/10/20 1,905
1761977 저녁 뭐 하세요? 15 또돌아왔네 2025/10/20 3,014
1761976 내일 장갑 끼세요 4 ... 2025/10/20 4,781
1761975 대한민국!짝짝짝 , 좀더 힘내서 10월 4000 포인트 달성.. 4 10월 40.. 2025/10/20 1,689
1761974 이케아 식기 괜찮나요? 8 2025/10/20 1,963
1761973 코스모스 축제에 갔다왔어요 4 추천 꾸욱 2025/10/20 1,968
1761972 날씨가 추워지니 맘이 울적하네요. 8 .. 2025/10/20 2,746
1761971 김승희 딸 학폭위 녹취록 발칵 8 0000 2025/10/20 5,092
1761970 반중시위는 혐오시위,반미시위는 아니라는 교육감 28 ..... 2025/10/20 1,326
1761969 사람 목숨이 똑같은 한 사람의 목숨값이 아니네요 123 2025/10/20 1,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