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민희진 패소 - 법원이 직장내 괴롭힘 맞다 인정

뉴진스맘 조회수 : 2,798
작성일 : 2025-10-17 12:01:37

사과없이 불복하고 바로 항소

이 소송도 재판출석 계속 미루더니...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312/0000731969

 

법원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원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을 한 게 맞다"고 인정했다. "민 전 대표가 어도어 전 직원 A씨를 괴롭혔다"며 정부가 과태료를 부과하자 민 전 대표가 불복해 소송을 냈고, 여기서 법원이 정부 손을 들어 준 것이다.

서울서부지방법원 제61단독 정철민 판사는 민 전 대표가 서울고용노동청을 상대로 제기한 과태료 불복 약식재판에서 '과태료 부과 인용 결정'을 지난 16일 내렸다. 민 전 대표가 지난 3월 서울고용청에게 받은 직장 내 괴롭힘 과태료 처분에 불복해 제기한 행정 소송의 결과다.

앞서 A씨는 지난해 민 전 대표의 폭언 등으로 인한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며 정부에 진정을 냈다. 서울고용청은 "민 전 대표의 일부 발언이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유발하고 근무환경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이는 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한다"고 판단해 과태료를 부과했다.

민 전 대표 측은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냈다. 당시 민 전 대표의 법률대리인은 "서울고용청이 민 전 대표의 일부 발언을 직장 내 괴롭힘으로 판단해 과태료 부과를 사전통지했다"며 "근로기준법의 법리에 대한 오해가 있어 정식 불복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했다.

민 전 대표는 그룹 르세라핌 소속사 쏘스뮤직, 아일릿의 소속사 빌리프랩과도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를 상대로 5억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빌리프랩은 20억원 규모의 소송을 냈다. 민 전 대표가 지난해 4월 기자회견에서 "하이브가 뉴진스를 먼저 데뷔시키겠다는 약속을 어기고 르세라핌을 먼저 내보냈다", "아일릿이 뉴진스의 콘셉트를 따라했다"는 취지의 주장한 게 허위사실이라는 것이다.

 

IP : 211.234.xxx.19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10.17 12:15 PM (218.48.xxx.168)

    못된여자
    자기는 괴롭혀 놓고도 모른척 하고
    역대급 대우 받은 뉴진스는 괴롭힘 당했다고 ㅈㄹ하고

  • 2. ....
    '25.10.17 12:17 PM (121.140.xxx.149)

    260억 풋옵션 날라가면 도리어 손해해상 20억 청구액으로 쪽박 차게 생겼네..
    30일 뉴진스 판결도 너무너무 기대하고 있음요.

  • 3. ㅇㅇ
    '25.10.17 12:20 PM (1.225.xxx.133)

    직장내 괴롭힘 자체가 인정받기 쉽지 않은데
    대형 로펌 변호사 7명이나 동원해서도 못 막았네요

  • 4. 가지
    '25.10.17 12:50 PM (110.70.xxx.250)

    가지가지한다

  • 5. 이런
    '25.10.17 3:47 PM (218.53.xxx.110)

    이런 글에는 ㅁㅎㅈ 옹호하던 사람들 못본 척 하고 넘어가네요. 하필 괴롭힌 사람이 여성이죠. ㅁㅎㅈ이 여성대표인척 하던 거 참 어이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1459 김건희 특검 " 통일교 , 국힘 전체 시도당에 수억원대.. 5 그냥 2025/10/18 1,796
1761458 장례식가서 인사하는 절차 좀 알려주세요 13 제게 도움을.. 2025/10/18 3,132
1761457 눈이 크고 진하게 생긴 분들 좋으시겠어요 5 2025/10/18 3,880
1761456 식당은 대부분 중국산 김치 쓴다고 보면 되겠죠? 6 막신 2025/10/18 2,238
1761455 과학을 보다 6 흥미롭다 2025/10/18 1,338
1761454 미국 etf 장기 투자랑 강남 아파트 비교한 글 좀 찾아주세요 8 xc 2025/10/18 3,157
1761453 '넷플릭스 대작 저리가라' 한국 뚫은 한통속...그 실체 5 뉴스룸 2025/10/18 5,592
1761452 보유세 주택 보유총액제로 개정될 거 같아요. 27 …. 2025/10/18 4,156
1761451 아이가 발톱이 빠졌다는데요. 정형외과 가나요? 13 2025/10/18 2,410
1761450 아래 고교학점제 고1 선택과목이어서 질문드립니다 7 고1 2025/10/18 1,233
1761449 우주메리미 재미있나요? 16 ... 2025/10/18 5,273
1761448 구축 아파트 배수관 수리 비용 3 .. 2025/10/18 2,116
1761447 초밥은 먹고나면 배고프네요 6 .. 2025/10/18 2,438
1761446 유통기한 지난 된장 고추장 버리나요?? 1 된장 2025/10/18 1,613
1761445 하이파이브. 굿뉴스 둘 다 재미있게 봤어요 5 영화 2025/10/18 1,938
1761444 갑상선항진증 진단 받았습니다. 7 코스모스 2025/10/18 3,217
1761443 홈플러스에 일리커피1+1하네요 4 oo 2025/10/18 3,496
1761442 파프리카 무슨색 맛 좋아하에요? 10 바닐라 2025/10/18 2,989
1761441 ----주택담보대출,,,거치로만 하고 이자만 내는건 없어졌나요?.. 2 주담대 2025/10/18 1,320
1761440 올해 김 수출이 1조2500억 8 ........ 2025/10/18 2,632
1761439 9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대한민국 해커들의 맛집일까? SKT.. 1 같이봅시다 .. 2025/10/18 817
1761438 총기가 떨어지는 거 같아서 퇴사고민입니다 11 나나 2025/10/18 4,801
1761437 내일 대구가는데 뭘 입어야 할까요? 3 대구 2025/10/18 1,482
1761436 센타스타랑 호텔그랜드 이불 사용해보신분 후기 부탁드려요 4 이불 2025/10/18 1,800
1761435 송중기에 대해 맨날 악의적 글쓰는 사람 23 지겨워 2025/10/18 3,548